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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신경전의 해결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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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포켓몬스터
  • |
  • 2012-04-17 14:44
답댓글

우리 아이도  이 영화 보고 싶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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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똔똔맘
  • |
  • 2012-04-19 11:57
저희 아이도 여자아이라 그런지 이렇게 이쁜 친구들 나오는거 넘 좋아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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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4-13 10:46
답댓글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해주고픈 부모의마음.. 그러니 멀리가셔서 영화보고 오셨죠~

그런 것이 나중에 자라면 아이에게 큰 영향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 너무 좋은 현상이죠.. 아무리 힘들어도 읽어줘야죠.. 근데 유치원은 어쩌라구요~~^^저희 아이도 어느날 필 꽂혀 많이 읽어 달라는 날이 있는데 이젠 규칙을 정했어요. 자기전에 5권만 읽고 싶은거 고르라구.. 그러고선 좀 나아졌죠.. 하지만 마음만은 밤새 읽어주고 싶죠.. 내일 활동에 지장없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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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똔똔맘
  • |
  • 2012-04-13 11:59
맞아요.. ㅋ 하고픈거 다하게 해주고 싶지만 힘들죠..
이러저러한 사정과 교육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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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a 은서
  • |
  • 2012-04-13 05:19
답댓글
근데요...극장 에서의 소리..
아이들한테 넘 크지않나요? 저도 우리 (6살된)
딸래미랑 극장한번 못가봤네요.
저도 극장가면 소리가 너무 커서 늘 좀 부담스럽거든요..ㅠ 그래서 아이한텐 너무 시끄러울 까봐, 몇살이나 되야 데려갈수있나 궁금했었거든요..^^;;;
이제 저도 데리고 가봐야겠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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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똔똔맘
  • |
  • 2012-04-13 11:58
전5살부터 본격적으로 극장 다니기 시작했어요..
요즘은 인터넷으로 좌석지정이 가능해서 예전보다 관람이 편해진 것 같아요..
스피커와 먼곳을 지정하시고 되도록 뒤쪽 중간에 앉으시는게 부담이 없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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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a 은서
  • |
  • 2012-04-13 19:14
오오~~~역쉬 모든 선배가 좋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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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4-12 14:50
답댓글

ㅋㅋㅋ 완전 공감~

미녀와 야수 재미있었겠어요~~^^

큰아이랑은 영화관람이 되는데 4세 둘째는 영~~~~

티비도 오래 안보는 아이라 영화관에서 나가자고 난리~

큰아이 파워레인져 볼때 같이 들어갔다가 식겁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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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똔똔맘
  • |
  • 2012-04-12 15:07
저희 아이두 어릴때는 싫어하더니..
이젠 재미있는지 먼저 가자고 할 정도로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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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2-04-12 08:42
답댓글

ㅎㅎ 하진이도 얼마전에 유아원 담임선생님께 관찰기록지를 받았는데...

친구들의 나쁜행동을 교사에게 알려주는 아이라고 적혀 있더군요...

즉... 고자질 쟁이.. 앞잡이...TㅅT ㅎㅎㅎㅎ

저도 아이를 임신했을 때, 아이에게 우리집 넘버원은 아빠다! 그리고 그 다음이 엄마! 그리고 너는 제일 막내니까 엄마, 아빠에게 복종해야 한다고 가르치겠다고 호언장담을 했었지요...

하지만 살다보니...
엄마 머리 꼭대기에 앉아있는 아들... 그다음 막강파워 엄마... 아빠의 존재는... 안드로메다로....

어제도 아빠가 저녁을 먹여주는데, 아빠가 아무리 옆에 와서 앉으라고 해도 말을 안듣고 장난만치다가..

제가 아빠옆에 바로 앉아서 먹으세요... 한마디 했더니.. 바로 쪼로록 앉더이다.

아빠가... "넌! 왜! 엄마 말만 들어~~~!!!" 하고 한을 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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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4-12 09:06
ㅋㅋㅋ 무서운 사람 말을 듣는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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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똔똔맘
  • |
  • 2012-04-12 15:07
ㅋㅋ 그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것 같아요..
가끔 신랑 보면 어찌나 아이를 이겨 먹으려고 하는지..
보고 있으면 정말 큰 아들 키우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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