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 저희 아인 여섯살이고 1-3번까지는 완전공감합니다만.. 4번에선 전 말하기가 우선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한글인지를 먼저했던터라..영어는 무조건 안들으려고만 하던 아이에게
영어가 스트레스가 되지 않기위헤서 별로 해준건 없고..
요즘은 누가 추천해줘서 간단한 생활동화책 읽어주고 dvd보는 정도..
스티커 작업은 어떤 학습지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전 제가 직장맘이라..
아이가 어린이집 다녀서
파닉스를 해서.. 어느정도 따라쓰기까지는 가능하나..
자기 하고싶을때, 내킬때만 하는지라 ㅋㅋ
부담주고싶지 않고
자연스럽게 익히면 참좋겠다 싶네요
나혁맘의 한글진행기도 궁금해요!!!
우리 친하게 지내요~~
나혁이맘의 건전한 사고방식 저도 배우고 싶네요~~
전 체계적이지도 열심히도 아니라서...
배우고 싶어요~~~
쑥쑥에 오면 정말 대단한 맘들이 많은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혁이맘님도 그렇고...소신도 확고하시고...너무 열심히 하시고..
전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이 저질체력과 딸린 둘째18개월짜리와...완전 꼼꼼완벽청결주의자라...집안일도 그냥 대강이 안되서리..
이너무 성격부터 바꿔야할텐데...
또...전 그냥 목표도 아직 생각도 안해봤거든요...한글도 영어도 문자는 일찍부터 가르칠생각도 없고..
아...제가 너무 생각없이 사나봐요...
그냥 이리 즐겁게 놀다가 진짜 나중에 불떨어지면 어떡하나...하는 생각이 드네요...휴
나혁이맘님 글을 정말 숨도 안쉬고 읽어 내렸습니다.
한글을 일찍 깨우친 애들이 영어책 정말 싫어하죠.. 저희 아이도 그랬거든요..
한글은 안가르쳐도 떼더만.. 영어는 읽으려하면 덮으라고 하더라구요..
나혁이맘님처럼 한권이라도 쉬운것만 하루에 하나씩이란 심정으로 읽었더니 요즘은 좀 나아졌어요..
발에다 단어 말하기... 전 그거 생각도 못했는데.. 하나씩 알려주는 꾸준함...
정말 많은것 배우고 갑니다~좋은 글 감사합니다~
나혁이맘님의 이 크고 멀리까지 보는 교육관은 어디에서 부터 만들어졌을 까...항상..그저 신기하기만. 해요..성인이 되어 도..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진정..학술회의 까지...라니...
많은 걸 생각하시면서...전 교과 영역 부분까지..항상 생각하고 계시고..그게 또...직선..수평..고루고루..아주 whole ...language,,처럼...전 영역..고루고루 교육이네요..
다섯살..이라..우리 수현인..아직 한글도..영어도..그냥...흥미있어..하고..즐기면서..하는 거에..포인트 두는데..가끔..이런..엄청난 아이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면...훗훗훗...
나혁이맘님의 교육방법..정말...뿅이에요...외로워하지 마시고..가끔..이렇게..풀어주시는 글들 읽으면..
음..이런방법도 있구나.하고 새로 알게 되는거죠. 거기에..나혁이의 인성부분도..참....인상적이예요.
나혁이랑..결혼하게..될 고 쪼매난 여자아이가...복이 아닐까..ㅋㅋ
언젠가..꼭 만나뵙고 싶어요.그럼...오늘도..행복하시고 힘내시길.
나혁이맘 님의 소신있는 모습이 멋있고 부러워요~
남을 배려하는 엄마의 모습을 나혁이도 그래로 닮아갈꺼예요~
나혁맘을 만나고나서 그런지..
이 글을 읽는 내내 나혁맘이 얼마나 고민하고 행동하는지
다시 한번더 느끼게 되네요~
당신을 믿습니다!! ^^
외로우면서도 난 휩쓸리지 않는다는 자만심도 좀 있던데요.
그렇게 사는 게 습관이 되니 뭐가 좋으냐면
대입시를 앞 둔 시점인데도 맘이 평화롭다는 거.
입시설명회 다녀와서 고민된다고 여기저기서 전화오는데
나는 희한하게 아무렇지도 않어요.
그냥 내 방식대로 갈 거여요.
나혁이가 고3 되었을 때도 이런 자신감으로 버텨있기를 기원하오, 진심으로.
나혁이맘님...^^ 혁이.가 5세였나요??? 실력이 대단한 걸요!!! 영어학습의 목적..절대동감합니다. 1번에서 4번까지...하나도 빠짐없이~ 진행방법이나...기타...모든 게 너무나 비슷하네요~ 다른 점이라면...나혁이보다 뒤떨어진다는 ㅋㅋ 그래서, 7세지만, 딱, 혁이수준이거나, 혁이보다 못한 수준일거 같아요!! 전, 사실, 읽기, 쓰기...아직도...안시키고, 거의 시켜보지도 않았어요~ 안그래도..지는 거 싫어하는 성격인데, 못해서 기운 빠져 할까봐, 정말 쑥쑥하면서, 아주 조금 욕심내 봤는데..그냥, 한글처럼 때가 되면..읽겠거니 하고 있습니다!!(제발~) 발에 대고 영단어 공부하신다니, 혁이나 얼마나 재밌어 했을지..그렇게..아는 단어가 점점 늘어가는 모습 바라보며 혁이맘님 얼마나 뿌듯했을지 느껴지네요!!! 혁이..혁이맘이 바라는 대로, 인성바르고, 멋진 사람으로..분명 자랄 거예요!! 혁이맘 같은 엄마 밑에서~ 저도 어릴적 영어단어에 관심을 갖고, 놀아준거 같은데..어떻게 놀아줬는지..기억이 가물가물 ㅎㅎ
가끔..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할때, 배려깊은 사람으로 자라게 해주세요..하곤 하는데..오늘 안철수교수 부친 인터뷰에..어릴적부터 '배려하는 마음갖기'를 가훈(?)으로 삼아 가르쳐왔다는...얘길 보고..음..하고 혼자 즐거워했네요~
아~ 멀고도 험한 좋은 엄마되기...오늘 글 감사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