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유게라고 다를까나요~~ ㅋㅋㅋㅋ
시작은 웃으며 읽었는데 .... 끝은..... ㅋㅋㅋ 반성모드~^^
하하핫....얘들은 엄마가 얼마나 싫을까요?..쫓아다니며 잔소리에...혼내기까지..
어제저녁에 아들이랑 싸웠는데 반성합니다.TT
혼자 한참웃었네요
큰아들초2인데 이글읽으면 저를 째려보겠네요.퇴근도 않한다는말이 퐉~
오늘 이글읽고 많이 반성하네요
흠... 저는 초게 중게도 아닌 유게에서 이 글이 핫글이 되는 것이 참... 의아스럽습니다.
제가 써놓고도 참.. ㅎㅎㅎㅎ
뭔말인지 몰라 두번 읽었습니다..쩝~ 저두 그런 선생?? 인가 봅니다.
첨에 읽었을땐.. 뭐 저런 사람이 다있어,, 라고 했는데 두번째 다시 읽었더니.. 쩝~~
씁쓸 합니당,ㅠㅠ
푸하하하하~~~
읽고 나서 웃겨서 웃었는데. 웃고 나니... 어라.. 이거 우짜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정말 명언이시네요....
난 저런 선생님 되지 말자고 오늘도 다짐 꾹!
좋은 글 감사해요~
정말 웃긴선생이네요..확~!
반성해야겠네요..내잘못이 크네요..ㅎ.ㅎ.
그래, 나 퇴근 안 한다. 그랬더니 아들이 퇴근했다. ㅋㅋ
유게 엄마들도 그러지요.. 반성합니다. ㅜㅜ;
꺅~~~~~~~~~~
완전 공감해요.ㅎㅎㅎㅎ
우끼면서도 반성하게된다는..ㅎㅎ
정말... 너무 엄마라는 가정만 안하면,
못가르치고, 혼내면..
애들에게는 욕을 바가지로 먹을 선생인데.
그게 내가 된다 생각하니..
너무 싫을것같아요.
오메오메.
퇴근도 안합니다!! 불철주야 감시합니다!! ㅋㅋㅋㅋㅋ
재밌네요...ㅎㅎㅎㅎ
ㅎㅎ 정말요... 혼낼때 있는데... 정말 얼마나 싫겠어요..
실력도 없고, 퇴근까지 않하니...
^^난 또..어느 학교에...학원에..
유치원에 최악의 선생님이 계신줄 알고 어디 그런 선생이 있나 봤더니...
바로 저희 집안에 최악의 선생이 있군요..ㅠㅠ
완전 찔리네요..ㅋㅋㅋ....그래도 아직 애기가 어려서 혼내지는 않네요...퇴근을 안해서 그렇지..ㅋ
ㅋㅋㅋ참..게다가 월급도 안 받고 하는 선생입니다...
암튼 제가 아이에게 바라는 목표를 낮게 잡아서인지 아직 아이가 5살이라 어려서 그런지..
혼내거나 비교하진 않아요..
전 그냥 영어로 대화만 해도 좋을것 같거든요..
그런데 학교가면 또 달라지겠죠...
엄마의 욕심만 내려놓으면 될것같아요...그저 엄마를 필요로 하는 나이때에 즐겁게
놀아줬다는 걸로 전 만족하거든요...
ㅎㅎ 어디 숨을 데 없나??? 실력없는 선생에 못이 확 박히는 느낌이에요 ㅠㅠ
직장맘들은 ^^ 그래도 결근이라도 하네요.. ㅎㅎ ^^;
저 최악의 선생 맞는 것 같아요.
퇴근도 안하는...ㅠㅠ
ㅋㅋ 설마가 사람잡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