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정말 예술이네요. 울 아이들도 벚꽃놀이를 가야하는데..
바로 앞 천변인데도 창으로만 구경을 하고 있네요. 사진도 찍어줘야하고...
귀챦다는 핑계로 눈팅만 하고있어요.
주말에는 꼭 나가봐야겠어요.
아유~ 우리 원영이 표정이 너무 좋다...
관여님 말씀마따나 아따.. 사진기술이 예술이십니다.
아무래도 원영사랑작가님이라고 불러드려야 할 듯...
집 근처에도 저렇게 꽃나들이 할 곳이 있다는 건 정말 큰 행운인 것 같아요.
하진군도 꽃나들이 시켜주어야 하는데... 즈질체력에, 맨날 바쁜 에비 없이 혼자 아이델꼬 어딘가를 간다는 것이 차마 엄두가 안나는 게으른 에미같으니...
그래! 결심했어!! 이번 주 안에 꼭 꽃나들이를 다녀오겠어!! 불끈!! ㅎ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벚꽃이 넘 이뻐요~~
어쩜 이리도 사진을 잘 찍으셔요?
암튼, 보통 카메라는 아닌듯...
울 현우 사진은 카메라가 꼬져서 완전 흔들리고, 아이 귀신을 만들어놓는지라..
정말 요즘은 카메라 사고 싶은 생각이 머리까지 차오르지만
꾹!!!!! 참고 있어요~ ㅎㅎ
현우가 사진 보더니 자기도 가고 싶데요~
꽃놀이 함 가야하는디... ^^
사진이 예술이예요.^^
원영이 꽃놀이 제대로 했네요.
어디 멀리갈 필요있나요, 뭐.^^
가까운 곳에 이런데 있음 참 좋겠어요.^^
저흰 일산 호수공원이요.
여긴 벚꽃보다도 개나리가 더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자전거 탔더니 아직도 엉덩이가 얼얼~ 아,,, 넘 아파요. ㅠ.ㅠ
원영이 표정은 어쩜 저리도 이뿌대요? ^^
카메라도 넘 좋고 ^^
p.s. 원영사랑님, 아즐랩 숙제 안하고 있다고 해서 저 미워하시는거 아니죵?(도둑이 제 발 저림~) ㅋㅋㅋ
맞아요..
불광천 벗꽃,,,
다른 지역에 갈 팰요가 없다니까요..
우리도 어제 불광천 가려다가 다른 곳에 갔었는데..
흐미..잘 하면 만났겠네요...ㅎㅎㅎㅎ
암튼..사진 잘 봤습니다^^원영이 많이 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