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진 작품이네요.^^
후후후후....가끔씩은 푸닥거리해야
집안이 술술 굴러가지요.^^
7세 4세 윤이 은이~
저도 카운트가 가물가물~^^
하루 대략 배분해서 5권읽기로 하고 달리는중이어용~~
그래놓고선 어제 세권 겨우 읽었네요~ 크리터 한권, 까이유 두권
월욜은 우리애들이 꼭 챙겨보는 넘버원덕에 책읽을 시간이 없어요~
ㅋㅋ 까이유는 공동구매하길래 사긴했는데~
영어를 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많이 어려워해요~
그래서 그냥 저혼자 주저리 주저리 읽고 있는데~ ㅋㅋㅋ
저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자털님도 푸닥거리 하셨어요?
저도 요즘 푸닥거리 하고 싶은데.... 다투게 될까봐 꾸욱 참고 있어용~
ㅋㅋㅋ 덕분에 전 스트레스받네요 ㅋㅋㅋ
커피한잔 하고 숨한번 고르고 일시작해야긋어요~
오늘도 화이링해야죠~
사자털님^^ 화이팅 하세요~ 사자털님 좋은 엄마세요!! 그리고 분명, 좋은 아내이기도...그리고..가끔 속상한 일들...밖으로 토해내고 나면, 왠지 기분도 좀 풀리잖아요..그러니..가끔의 푸닥거리는 필요하다 봅니다~ 화이팅!!
주말내내 피곤했던 아들..어제..아침..평소보다 훨씬 빨리...일어나서는..딩굴거리다 책 좀 읽고 유치원 갔었네요~ 그래서 권수는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은데..어젯밤엔..일찍 재우려다...결국 평소와 똑같이...책덮자마자..코골며 잠들었어요~ 얼마나 피곤했었는지..요즘 밤마다 다리아프다고 우네요 ㅎㅎ

올리비아 식사예절 읽고는..스파게티 먹고 싶다고..
만희네..글자벌레..아주 인상적인 책입니다. 읽기방에서 보고 메모해뒀다..어제 아침 펼쳐봤는데...처음엔 좀 어렵더라구요..중간중간..게임비스무리한게 많은데, 어떻게..해야하는지 첨엔 좀 난감^^ 아침에 일부, 저녁에..나머지..보면서...거의 마지막이 되어서야..아..했었어요!! 그런데, 알고 봤더니, 책 맨뒤에 답이 있더라는 ㅋㅋ 그래도, 울아들..책보는 내내 흥미롭게 봤습니다.
ORT는 5단계까지 거의 다 읽었네요~ 다 읽었다고, 다 아는 것도, 외운 것도 전혀 없지만, 그래도 6,7단계 구입할까 합니다. 5단계까지 읽으면서, 모르는 부분도 있었을테지만, 늘 집중하며 같이 보고, 이해도 잘 하는 거 같아, 지금 수준에 딱이지 싶어서요~ 책대비 가격이 부담스럽지만 ㅋㅋ

박예은 5세 박예준3세
today's monday는 둘째 땜에 빠지질 않아용
매일 들어와서 글 읽고 지나가면서 읽은 책 정리도 못하고 있어요 ㅠㅠ
그저, '책을 읽었다'는 사실에만 위안을 하는 요즘이에요.
사자털님은 푸닥거리를 어떻게 하실까나... 너무 궁금해지는데요.
말씀도 조용조용.. 항상 차분하고 다정한 모습일 것 같은데 ^^
힘들땐 슈퍼맨을 부르기. 인상적이에요.
저는 뭐든지 다 우리신랑을 부려먹는게 습관이 되버려서, 수퍼우먼을 불러야 할 사람은 울 신랑이네요 ㅎ
사자털님 쉬엄쉬엄 하셔요.^^
7세 진현
사자털님 글보고 베란다에 오도커니 있는 자전거를 매장으로 옮겨갈 생각을 했어요.
바로 앞이 공원인데 지금 이렇게 날씨도 좋고 애들 심심할때 한바퀴씩 돌고 오면 좋겠다고 생각했죠.
근데 아직 혜원이도 보조바퀴달아요^^ 엄마 욕심에 떼어보았는데 음...운동신경이 역시나 부족해요^^
매일 아침마다 유치원에 가면서 진현이가 물어봐요.
"엄마, 오늘도 아빠 매장이요?"
"왜? 가기 싫어?"하고 조심스레 물어보죠.
"아니요. 그럼 책좀 바꿔 주세요. 너무 심심해요."
휴...다행이네요.
그래서 오늘은 다른 책으로 모조리 싸악 바꿔보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아요...^^내심 기대...이러다 또 뒤통수?)
조금 일찍 집에와서 씻겨놓았더니 책장앞에 떡 앉아 책을 소리내어 읽네요.
엉..늘 묵독만 하던 아이인데...하고 봤더니
이런것을 가져왔네요.

유치원에서 나눠준 독서통장.
읽은 책을 적어가면 선생님께서 확인을 해주신데요.
어쩐지...ㅋㅋㅋ

전 제가 제목을 쓰려고 했더니 아니랍니다.
자기는 유치원에서 가장 선배인 7살이니 혼자서 할수 있다고.
아...네네네네네
엄마가 안하는 카운드...아들이 스스로 알아서 하려나요^^
지난번 300권 읽기 끝으로 책 읽기가 끝난 기분이예요.
저도 매일 매일 책읽기방 들어와서 다짐만 하고.. 에궁 왜 그리 핑계가 많으니..
그래서 이제나 동참해볼까 저제나 동참해볼까 했는데 7주 남았다고 하니 지금 동참해도 되는건지 아님 기다렸다 여름학기로 넘어가야 하는지 또 고민하고 있어요.
엄마가 흔들리니 아이도 같이 흔들리네요.
몇주전 EBS에서 김미경 강사님이 생각의 체력을 키우라고 하셨는데...
참 몸이 마음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요.
쑥은 활가차서 들어오면 다시 시작하자고 다짐을 하게 되요
일한답시고 3월 그리고 지금까지 넘 오래 쉬었네요~
오늘부터는 다시 카운트도 시작하고... 열심히 살아야 겠어요~
지난 겨울의 열정을 불러와야죠~ 아자 아자 쑥쑥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