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번 세개의 보석
저 계단 숫자가 뭔가 했더니 몇계단 올라왔는지 표시 해놓은 건가봐요~~~~200계단이라니.....헉!!!
아직 부산에 계신거죠? 올라오기 싫으시겠어요....ㅎㅎ
프린트는 늘 미리 해놓지만 숙제는 늘 닥쳐야만 하게되니..... 그래도 했으니 다행인거죠/?ㅎㅎ



부산 다녀오셨군요.. 자주 가실수 있어서 부럽사와요^^
부산.. 늘 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조만간 다녀와야지 싶어요..
고향이 광주라서 전라권은 나름 꽉잡고 있는데요.. ^^
지난주 숙제 #38번과 이번주 숙제 제출합니다.
큰일 났어요!!
안그래도 건망증이 심해져서 곤란해 하고 있는데 글쎄 어제는 새로 이사간 친구네 가보려고 화분을 사두었는데 그냥 빈손으로 갔답니다.. 그집 초인종을 누르는 순간 집에 덩그러니 두고 온 화분이 생각났어요..ㅠㅠ
친구에게 미안하고 건망증이 심해지는 저 자신을 보고 또 당황했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제가 전신마취 경험이 상당합니다..
그 영향이 크지 싶어요...나름 샤프한 사람이었는디...
떠나가는 정신줄...꽉 붙들고 살아갈랍니다!!! 흑흑..
관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 또 감사합니다.
부산이 고향이라 자주 가신다니 너무 부러울 따름이네요.
저는 지금껏 부산 딱 2번 가봤어요...여행이 너무 하고 싶다는...
이번주는 하나는 진작에 해 놓고 하나는 어제 해서 여유로왔어요.
요 SQR 덕분에 저희는 관련해서 책 찾아보는 재미가 있네요.
작은 아들 한강이가 이거 엄마하는 SQR이다 하면서 도서관에서 빌려오면
더 좋아라 하고 열심히 읽어보고 그러다 보면 저도 읽고...
좋은 책 발굴하는 재미와 이번 리어왕 이야기도 더 알게 되고 ****피어 책도 빌려봤다는....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3번 앞선사람
관여님 멋진 부산 사진으로 대문 열어주셨네요.
전 부산 10년도 훨씬 전에 딱 한번 가봤답니다.
새벽에 도착해서 태종대에서 일출보고, 해운대랑 광안리 갔다 달맞이 공원으로 마무리
넘 멋진 곳이라 또 가보고 싶지만 여기선 너무 멀어요.
지난주에 통영이랑 거제도 2박3일 코스로 여행다녀왔는데 기간이 충분치 않아서 많은걸 보지 못했네요.
다음엔 부산도 꼭 찍고 와야 겠어요.
아들 녀석은 저번주에 이어 이번주도 sqr하면서 세익스피어 작품을 찾아 읽는데 전 외워 쓰기 바빴답니다.
짧지만 이렇게 영문으로 작품을 접하니 좋은것 도 같아요.
언제가는...저도 원서로 읽을 날이....오겠죠?

1번 꽁이
#39~#40

39번은 좀 짧아서 쉽게 외워졌어요..
40번도 크게 무리 없이 외우긴 했는데 자유 작문에서 콱 막히네요..
아들 셋이 있었는데 큰 아들은 착하고 불쌍한 사람들도 많이 도와서 아버지와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나머지는 아버지의 재산에만 욕심이 있다는..
그래서 아버지가 전 재산을 자선단체에 기부하고,
그 자선단체의 주인이 큰아들이 되었다는 내용..ㅡ.ㅡ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ㅋㅋ
지난 주 이번 주 너무 정신이 없어서 시간이 휘리릭 지나가는 거 같아요..
무사히 SQR 다같이 완주하도록 더 노력해야겠어요~~
2번 관심과여유
친정에 왔는데.. 여긴 프린터가 없어서
제가 폰으로 다운받은 파일을 보고 적었어요.
음.. 외웠다기 보다는 따라 쓰는 정도로 마무리했고요, 영작은 못 했어요.
세익스피어의 작품을 보면서.. 난 저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까?? 잠깐..생각해 봤어요. ㅋ
저희 집도 딸이 셋인데.. 제가 셋째딸이거든요.(밑으로 남동생 한 눔있어요~ㅎㅎ)
글쎄요.. 저도 빈 말을 잘 못 해서리..
그래도 땅 받으려면 좀 과장되게 말을 해야했겠죠?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