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SQR 엄마반] B반 #39-40 숙제나눔방

컨텐츠

댓글 47 댓글쓰기 본문보기

  • ezoly
  • |
  • 2015-01-28 18:41
답댓글

늦게 숙제 올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개의보석
  • |
  • 2015-01-28 11:00
답댓글

13번 세개의 보석

저 계단 숫자가 뭔가 했더니 몇계단 올라왔는지 표시 해놓은 건가봐요~~~~200계단이라니.....헉!!!

아직 부산에 계신거죠? 올라오기 싫으시겠어요....ㅎㅎ

 

프린트는 늘 미리 해놓지만 숙제는 늘 닥쳐야만 하게되니..... 그래도 했으니 다행인거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5-01-28 12:46
저두 숙제 닥쳐야 하는 스타일이예요..
제가 회사를 다니니 시간이 조금 규칙적이라 그나마 이렇게라도 할 수 있는거지,
집에 있으면, 매번 밀리고 그랬을 것 같아요..
출,퇴근 시간은 온전히 제 시간이니 좋더라구요...
단, 자리가 났을 때만..ㅋㅋ 자리가 안 나면 지옥철이라..ㅠㅠ
빽빽하게 채워놓으신 노트를 보니 세개의 보석님 열공하신 흔적이 보입니다..
마지막까지 같이 홧팅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앞선사람
  • |
  • 2015-01-28 13:12
세개의 보석님처럼 노트에 쓰면서 진행하면 보관하기 좋을듯 해요.
종이와 잉크도 아끼고요.ㅋㅋ
쑥쑥 프로젝트하면서 새로 산 프린터를 작년에 하나 저세상 보내고
두개째네요. 당장 노트사러 문방구 뛰쳐 나야 하나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우지민맘
  • |
  • 2015-01-28 08:49
답댓글

부산  다녀오셨군요.. 자주 가실수 있어서 부럽사와요^^

부산.. 늘 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조만간 다녀와야지 싶어요..

고향이 광주라서 전라권은 나름 꽉잡고 있는데요.. ^^

 

지난주 숙제 #38번과 이번주 숙제 제출합니다.

큰일 났어요!!

안그래도  건망증이 심해져서 곤란해 하고 있는데 글쎄 어제는 새로 이사간 친구네 가보려고 화분을 사두었는데 그냥 빈손으로 갔답니다.. 그집 초인종을 누르는 순간 집에 덩그러니 두고 온 화분이 생각났어요..ㅠㅠ

친구에게 미안하고  건망증이 심해지는 저 자신을 보고 또 당황했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제가 전신마취 경험이 상당합니다..

그 영향이 크지 싶어요...나름 샤프한 사람이었는디...

 

떠나가는 정신줄...꽉 붙들고 살아갈랍니다!!! 흑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5-01-28 10:34
저도 건망증이 심해서 저희 남편이 걱정된다고 그래요..
예전엔 기억력 하나는 정말 대단했는데, 이제 총기를 잃었다나 어쨌다나...ㅋㅋㅋ
제가 만성질환이 있어서 하루에 약을 꼭 한번씩 먹어야하는데,
요즘 들어 까먹는 날도 많고 먹었는지도 까먹어서 두번 먹을 때도 있고 그래요..ㅡ.ㅡ
아...건망증은 어찌하면 좋을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개의보석
  • |
  • 2015-01-28 11:02
지우지민맘처럼 똑똑하신 분이 건망증이라니...... 믿어지지 않지만 살짝 위안도 되네요....(지송해요..ㅋ)
제 친정엄마는 기억력이 정말 좋으셔요. 전 그래서 어릴때 엄마들은 다 그런줄 알았거든요. 근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앞선사람
  • |
  • 2015-01-28 13:15
지우지우맘님 엄청 당혹스러우셨을것 같아요.
저도 자꾸 깜박깜박 하는게 고것이 전신 마취때문이었을까요?
전 그냥 나이탓이려니 했는데...
심해지는 건망증으로 메모하는 습관을 하는데도 메모를 어데다 해뒀는지 알수가 없어 맨날 찾아요.ㅋㅋ
저희 시부모님 두분다 모두 고향이 광주라 저도 몇번 다녀온적이 있답니다.
몇번 가봤다고 반가운척이에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 성이 맘
  • |
  • 2015-01-27 23:45
답댓글

관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 또 감사합니다.

부산이 고향이라 자주 가신다니 너무 부러울 따름이네요.

저는 지금껏 부산 딱 2번 가봤어요...여행이 너무 하고 싶다는...

 

이번주는 하나는 진작에 해 놓고 하나는 어제 해서 여유로왔어요.

요 SQR 덕분에 저희는 관련해서 책 찾아보는 재미가 있네요.

작은 아들 한강이가 이거 엄마하는 SQR이다 하면서 도서관에서 빌려오면

더 좋아라 하고 열심히 읽어보고 그러다 보면 저도 읽고...

좋은 책 발굴하는 재미와 이번 리어왕 이야기도 더 알게 되고 ****피어 책도 빌려봤다는....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1-28 07:32
SQR 하는 진정한 맛은 관련책을 읽는 것일텐데..
저도 처음에는 한 주에 한 권씩 읽어야지!! 라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는데..
이젠 웍싯만 겨우 겨우 하고 있네요. ㅎㅎ ^^
역시!! 강이성이맘님의 진행은 남달라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우지민맘
  • |
  • 2015-01-28 08:53
역시 강이성이맘님!! 책도 찾아서 읽어주시는군요..
맘만 찾아봐야지 하고 절대로 실천못하는 1인 여기 있습니다.
리어왕 이야기는 어째 가물가물 해요.. 책을 더 열심히 읽어봐야할까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5-01-28 10:36
아드님이 정말 대견하네요..
엄마 공부하는 책도 빌려다 주고..^^
저도 우리 딸이 언젠간 그리 해주실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
요즘은 제가 아이 뒷받침을 못해주는 상황이라..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저도 이 책 한번 빌려읽어보고 싶네요..
읽고 싶은 책이 참 많아졌어요..sqr 하면서..^^
읽어야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개의보석
  • |
  • 2015-01-28 11:04
와~~~ 책까지 찾아서 읽어보시는 구나... 전 이거 보면서 내가 이 책을 읽었던가 안 읽었던가..... 요러고만 있었는데...ㅎㅎ
저도 책 빌려서 봐야겠어요. 기억이 안나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앞선사람
  • |
  • 2015-01-28 13:19
워크싯위로 따뜻한 햇살이 쫘악하고 비추네요.
왠지 분위기 있는걸요!!!
달달구리 맥슴 한잔 타 마시면 저런 햇살 받으며 sqr하면 더 잘 외워질듯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옹마마
  • |
  • 2015-01-27 23:34
답댓글

하나는 미리했는데 하나는 찔끔찔끔하느라 방금 마지막장을 쓰고 숙제제출하네요.
남은 5주..
저를 한번 두고봐야겠습니다ㅋㅋ

관여님~부산사진으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부산에는 3년전부터 남동생네 가족이 살고 있어서 몇번 가게 되네요.
작년에 서울로 다시 오라는 본사 발령이 났는데도 연기신청하고 살만큼 맘에 드나봐요~^^
동생네 서울오기 전에 또 가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 성이 맘
  • |
  • 2015-01-27 23:47
나옹마마님 잘 지내시죠?
아이들하고 겨울 바쁘게 알콩달콩 지내셨을거에요.
저도 어찌나 시간이 빠르게 가는지요.
5주 믿~~~습니다. 당연히 잘 해내실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1-28 07:34
ㅎㅎ 그 정도로 부산을?? 서울만큼 살기는 편하고, 물가는 서울보다 싸니..
저도 부산이 좋더라구요. ^^
남은 5주!! 나옹마마님~ 문제없이 함께 하시리라 믿~슙니다!! ㅋㅋ ^^
수고하셨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우지민맘
  • |
  • 2015-01-28 08:54
저도 남은 5주가 간당간당 합니다.
첨과 다르게 어째 자꾸 게으름이 피워진당게요.
끝까지 같이 가봅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5-01-28 10:47
이제 5주 남았군요...
그동안 길다면 긴 시간 쭈욱 달려오고 나니, 5주 남은 게 짧게 느껴지기도 하고
길게 느껴지기도 하고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힘내서 마무리 잘 지어보아요...홧팅!!1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개의보석
  • |
  • 2015-01-28 11:07
여태 잘 하셨으니 5주는 문제 없을거에요~~~~
부산이 매력있는 도시인가봐요. 우리 애들 부산 안내려간다고 난리인데 올라올때 쯤은 또 서울 안간다고 난리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앞선사람
  • |
  • 2015-01-28 13:20
남은 5주.
우리 서로서로 챙겨가며 꼭 완주해요!!!
숙제제출하러 안오시는 분께 막 쪽지보내고 게시판에 이름 불러주고 그럼 어떨까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앞선사람
  • |
  • 2015-01-27 22:53
답댓글

3번 앞선사람

 

관여님 멋진 부산 사진으로 대문 열어주셨네요.

전 부산 10년도 훨씬 전에 딱 한번 가봤답니다.

새벽에 도착해서 태종대에서 일출보고, 해운대랑 광안리 갔다 달맞이 공원으로 마무리

넘 멋진 곳이라 또 가보고 싶지만 여기선 너무 멀어요.

지난주에 통영이랑 거제도 2박3일 코스로 여행다녀왔는데 기간이 충분치 않아서 많은걸 보지 못했네요.

다음엔 부산도 꼭 찍고 와야 겠어요.

 

아들 녀석은 저번주에 이어 이번주도 sqr하면서 세익스피어 작품을 찾아 읽는데 전 외워 쓰기 바빴답니다.

짧지만 이렇게 영문으로 작품을 접하니 좋은것 도 같아요.

언제가는...저도 원서로 읽을 날이....오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옹마마
  • |
  • 2015-01-27 23:37
거제 대명 한번 갔었는데 통영은 또 어떨지 궁금하네요. 저는 약간 역마살이라 싸돌아다니는거 느무 좋아해 탈이예요 ㅋㅋ
원서읽기 ..ㅠㅜ
저도 그날이 언젠가 오리라 믿어봅니다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 성이 맘
  • |
  • 2015-01-27 23:49
오~~ 아드님 역쉬 멋져요. 엄마표 영어 하는 친구들은 그런 재미가 너무 크죠.
앞선사람님 우리 손잡고 원서 읽는 그날을 향해 전진 또 전진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1-28 07:40
남해쪽 여행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전 해운대 바다를 자주 봐서 그런지..
그 바다가 그 바다인데.. 거기까지 고생해서 못 가겠다~~ 라며 버티고 있어요. ㅋㅋ
남편이 그 쪽으로 여행을 함 가자고 했었거든요. ^^;;

SQR하면서 관련책까지 찾아읽으면 금상첨화일텐데..
그러기 쉽지 않더라구요.
아드님.. 정말 멋져요~ ^^ (이럴때보면 애가 어른보다 나아요. 그죠? ㅋㅋ)
이번주도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 주에 뵈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우지민맘
  • |
  • 2015-01-28 08:57
그러게요.. 이렇게 책을 찾아서 대령해주는 수고를 해줘야 하는데 이 게으른 엄마는 아들이랑 같이 이게 뭔 내용이냐.. 하면서 머리를 싸맸다지요..
통영은 참 멋진곳 같아요.. 멀어서 한번 가려면 큰맘 먹고 다녀와야 해요.
여행....가고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5-01-28 10:32
저도 책을 찾아서 읽고 싶었지만, 외워쓰기 바빴어요..
트루쓰는 정말 열심이네요...!! 너무 멋지다는...^^

앞선사람님 통영이랑 거제도 좋았나요?
지인이 거기 너무 좋다고 꼭 한번 가보라고 권하시던데..
저희 신랑은 한달에 한번씩 거래처 방문 때문에 통영, 거제도, 대구, 부산, 울산 등 경상도를 돌아보는데
자기도 통영이랑 거제도 제대로 못 봤다고 하더라구요..
일에 쫓겨 급히 나오기 바빴다며...
저도 언젠간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개의보석
  • |
  • 2015-01-28 11:10
오~~~멋진 트루쓰네요^^ 저도..... 그날이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개의보석
  • |
  • 2015-01-28 15:17
저도 프린트 하나 저 세상으로 보내고 무한잉크 프린터로 바꿨어요. 컬러 레이저 쓰다 잉크젯쓰니 속도땜에 답답하긴 한데 잉크값이 어마어마한지라...... ㅎㅎ
애들 셋 프린트 하는것만도 만만치 않아 저는 노트로.....^^;; 여기저기 종이가 돌아다니지 않으니 좋은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5-01-27 14:55
답댓글

부산 가셨구먼. 엄마 SQR은 모두 완주 중이신가? 몇 분 계셔요 현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5-01-27 15:00
b반은 11분 정도 하고 계세요~
12~1월은 7-8분 정도만 계셨는데, 1월을 기준으로 탈락자 결정한다는 공지 나고서는 11분 정도로 조금 늘었어요..^^
내일이나 목요일 오전까지 기다려보고 다시 정리해볼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1-27 15:43
네.. 부산입니다. ^^
함께하는 분들에 대해선 꽁이님이 자세히 말씀해주셨네요.
대문은 제가 부지런히 열긴한데...
숙제검사는 감사하게도 꽁이님이 항상 수고해주고 있어요.
이쁜 꽁이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5-01-28 09:48
처음에 모인게 30분이었던가?
역시 꾸준히 하는 건 참 힘들어요.
나 자신도 그게 잘 안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5-01-27 13:44
답댓글

1번 꽁이

 

#39~#40

 

 

 

 

39번은 좀 짧아서 쉽게 외워졌어요..

40번도 크게 무리 없이 외우긴 했는데 자유 작문에서 콱 막히네요..

아들 셋이 있었는데 큰 아들은 착하고 불쌍한 사람들도 많이 도와서 아버지와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나머지는 아버지의 재산에만 욕심이 있다는..

그래서 아버지가 전 재산을 자선단체에 기부하고,

그 자선단체의 주인이 큰아들이 되었다는 내용..ㅡ.ㅡ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ㅋㅋ

 

지난 주 이번 주 너무 정신이 없어서 시간이 휘리릭 지나가는 거 같아요..

무사히 SQR 다같이 완주하도록 더 노력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앞선사람
  • |
  • 2015-01-27 22:55
꽁이님~~
자유작문 넘 멋져요!!!
전 언제쯤...이리 자유로이 쓸날이 올까요?
sqr완주후에 뭔가 희미한 희망이 빛이 보일꺼라 생각했는데 아직 더 갈고 닦아야 할까봐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옹마마
  • |
  • 2015-01-27 23:40
저는 갈수록 헉헉대는지라 자유작문은 커녕 완주는 해야하는데...하면서. ㅋㅋ
변함없이 성실하신 모습. 대단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 성이 맘
  • |
  • 2015-01-27 23:52
항상 열씸히신 꽁이님 너무 대단하고 멋져요.
일하시는 직장맘이시면서 말이죠...부끄러워라.
영작 일단 분량면에서 압권인데요. 저도 그럴 날이 올겁니다. 기다려주셔요~
이번주도 수고 너~~무 많으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1-28 07:43
역시!! 자유작문까지 해낸 꽁이님.. 멋져요! ^^
전.. 마음에 부담감도 없이, 기냥~~패스했다는.. ㅋㅋㅋ
SQR 하면서 유용한 표현이 눈에 들어오긴 한데..
참.. 오래 안 가서 아쉽기는 해요. ㅎㅎ
그래도 이렇게 50번까지 완주하면 뭔가 해낸 기분이 들겠죠?

대문 열고 아무도 숙제 안 올리셔서,
다들 무슨 일이 있으신가??? 사실 조금 걱정을 했어요..
다들 아이들 개학으로 바쁘시구나.. 생각하면서도요.. ㅎㅎ

다음 주에 뵈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우지민맘
  • |
  • 2015-01-28 09:00
자유작문이 빽빽하게 한바닥 채워져 있네요... 짱짱!! 훌륭하십니다~~
쓰다가 막혀서 마무리를 못하고 그냥 냅뒀네요.. 영어가 너무 짧아서 할말을 도저히 쓸수가 없네요.
어째 별 반 달라질것이 없을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이번 한주도 즐겁게 보내시고 담주에 또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개의보석
  • |
  • 2015-01-28 11:13
직장 다니시면서 도대체 언제 이걸 다 해내시는지....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매일 약 한알씩 먹어야는데 잊어버려요.... 전 하루 이틀쯤 안먹어도 크게 지장은 없는터라 기억안나면 그냥 패쓰~~~ 날짜 표시해가며 먹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1-27 06:09
답댓글

2번 관심과여유

 

친정에 왔는데.. 여긴 프린터가 없어서

제가 폰으로 다운받은 파일을 보고 적었어요.

음.. 외웠다기 보다는 따라 쓰는 정도로 마무리했고요, 영작은 못 했어요.

 

세익스피어의 작품을 보면서.. 난 저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까?? 잠깐..생각해 봤어요. ㅋ

저희 집도 딸이 셋인데.. 제가 셋째딸이거든요.(밑으로 남동생 한 눔있어요~ㅎㅎ)

글쎄요.. 저도 빈 말을 잘 못 해서리..

그래도 땅 받으려면 좀 과장되게 말을 해야했겠죠?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5-01-27 13:48
관여님~
친정가셨군요...좋으시겠어요...
어디 가게 되면 집에 있을 때보다 시간이 없어서 그런가 숙제 못 하게 되더라구요..^^;;
친정가셔서도 열공하신 관여님께 큰 박수 쳐 드리고 싶어요~~^^

저는 언제쯤 부산 해운대를 한번 가볼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앞선사람
  • |
  • 2015-01-27 22:57
관여님 폰보고 쓰느라 눈 아프셨을것 같아요.
친정가서도 sqr챙기시는 관여님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옹마마
  • |
  • 2015-01-27 23:43
친정이 거리가 좀 되면 또 나름대로 좋은점이 있을 것 같아요~
여행가는 기분!ㅎㅎ
저는 옆동이라 어떤때는 너무 가볍게 만난다는 느낌? 도 있어요.
프린터가 없어도 숙제제출가능?!
한수 배워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우지민맘
  • |
  • 2015-01-28 09:07
친정은 늘 좋은곳이지요.
부모님들이 늙으셔서 저희도 자주 가보려고 애씁니다.
자주 얼굴뵈드리고 손주들 데리고 가주는게 효도인것 같더라구요.
저희집도 딸 셋에 아들하나... 그런데 아들이 젤 큰오빠라는게 다르네요..
우리집 딸들도 이런 말들을 전혀 못하는 스탈이어요..
받을 재산이 있으면 좀 달라질라나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개의보석
  • |
  • 2015-01-28 11:09
남동생은 누나들 사랑 엄청 받고 자랐겠어요. 제 동생 둘째가 남자애인데 우리 애들이 이뻐서 어쩔줄 모르는데.....ㅎㅎ
저도 이런 간지러운말 전혀 못하는데........ 재산이 걸리면 좀 달라지겠죠??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5-02-02 10:36
북클럽 글 올리고 우연히 들른 중게에서 관여님 아이디 보고 들어왔네요.
지난 번 부산 다녀 오신다더니 좋은 구경하셨네요. 저는 아직 영도다리 들어올리는 거 못봤는데...
여긴 진영이라서 부산이랑 가까운데도 핑계대며 자주 찾아뵙질 못하고 있어요. 무뚝뚝한 딸이랍니다...
SQR 정말 열심히 하시는군요. 울 아들은 30번도 못 채우고 어렵다고 포기했어요. 셰익스피어 얘기라니
저도 한 번 봐야겠어요. 학창시절에 고어로 범벅이 된 책을 보면서 머리를 쥐어뜯긴했지만 역시~~하면서 보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 주도 신나고 즐겁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