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ㅎㅎㅎㅎㅎㅎㅎ 이글을 이제야 ^^;;
원영아 이모야랑 같은 고향이었구나~~
몰렀어.. 이모야가 ~~~ㅋㅋ
이모야도 울 원영이를 사 . 랑. 해. 유~~~~ ♥
와~ 원영이가 벌써 한글을??@@ ~~
대단혀라~~ 원영사랑님 좋겄슈~~~~^^
어머~ 원영이 벌써 쓰기시작했네요~
어구 빨러~~
울 유승인 색칠도 싫어하구 쓰기는 도무지 무진 싫어해서 어찌해야 고민중인데..
원영이 너무 부럽다~~~
아구 그거 쓰는 이쁜 모습이 상상이 가네요~^^
너무 귀여운 원영이에 솜씨에 감동^^ 이쁘네요 ^^ 예쁘게 자라렴 ㅎㅎ
원영아~ 나도 사랑해~~~유~~~ㅋㅋㅋ
귀하게 커라, 예쁜 우리 원영이. ^^
우와!!! 울 유나랑 동갑인데...벌써 글씨를 쓰넹..
와~~ 대단해요~~원영아 대견하다...
엄마가 정말 좋으시겠서요
ㅋㅋㅋ 원영이 솜씨보게~~~ 넘 귀여워용~~
큰아이도 5세때부터 글자를 갑자기 이름부터 쓰기 시작하던데~~
넘 신기하더라구요~~ ㅋㅋㅋ 원영이도 인지가 빠르네요~~
ㅋㅋㅋ
사랑스러운 원영이~~~~
글쓰는거 관심 있을때까지 두고 보려고 했는데 요즘 좋아해서 이제 겨우 이름 조금 써요. 근데 사랑해유.. 완전 귀여워유 ㅎㅎ
와 신기하네요 울딸 5세인데 자기이름도못쓰는데 ,,,
우리말도 빠르지 않았지만 쓰는것도 느리네요 ,,,
쓰기도 알파벳이랑 같이 하려나 ㅎㅎㅎ
너무 재미있습니다~~~
어저면 더 정감어린 글이 된것 같은 느낌이~~^^
우리 콩이도 다섯살인데 마냥 어리게만 보여서
글도 안가르치고 있는데 흠흠~~분발해야하낭~~ㅜㅡ
어머어머 울 똘똘한 원영양~!
어쩜 저리 하는 짓도 이쁠까...
5살에 저 정도면 아주 훌륭하지요.
원영아, 그 다음꺼 또 기대할게~!!! ^^
나혁이도 '사랑해'를 젤 먼저 썼던거 같아요.
아마도 많이 들어봐서겠죠?^^
원영이의 '사랑해유'는 정말 러블리하네요.^^
관심과여유님 말씀대로 혁이는 1월생이라
좀 빠른거예요. 우리는 자꾸 나이로만 보니까
이 시기 개월수가 얼마나 중요한데 자꾸 잊어버리게 된다니까요.^^
여기서 팁 하나!!!!
나혁이가 글을 쓸 줄 알고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께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해요."라고 쓴 종이를 사진으로 찍어
시부모님께 휴대폰전송을 합니다.
그럼 시어른들이 무진장 감동을 하셔서 전화를 하십니다.
그때, 필요한게 있으면 얼렁 말을 합니다.
"할머니, 저 자전거가 필요해요."
그럼 택배로 집에 자전거가 날라오거나, 계좌에 현금이 꽂힙니다.
엊그제 장만한 우리집 자전거의 비밀은 이래서 해결된 겁니다.^^
캬캬캬캬 나는야, 가난하지만 필요한걸 확실히 구할줄 아는 며느리입니당.^^
그래도 울 시부모님은 절 사랑하셔요.^^
요게 말보다 은근 더 효과있더라구요.
동네에서 울 손주가 보내준거라는 자랑을 할 수 있어서 인가봐요. 푸히히히히.
저희 아이랑 이름이 같네요~!!
원영이 ^-^
원영이 증말 이뻐유.
나는 충청도 아부지 밑에서 자라서 그런 소리 듣고 자랐슈.
울 아부지가 우리 헌틴 설말 쓰는디 큰아부지랑 전화하면 자지러져유.
"야, 지여유. 별일 읍으슈? 근강하시유? 잉, 담딸에 내려갈뀨..."
이쁜 원영이 사랑해유~우
푸하하하하~~ 사랑해유~~~
어쩜 저렇게 하는 짓 마다 이쁠꾸...
엄마가 물고 빨 수 밖에 없겠어요...
천재다 천재~ 어쩜 저렇게 글씨도 잘 쓰고.... 원영아!! 네가 우리 하진이 가정교사 해도 되겠어~
이쁜 원영이~~~
정말 하는 짓마다 이렇게 이쁘니 워째~~~~ ㅋㅋㅋ
나혁이는 1월생이니 원영사랑님도 천천히 따라가세요~ ㅎㅎ^^
ㅎㅎㅎㅎ 정말로 오랫만에 유게 들어왔다가..
원영이 글씨 보고 .. 행복 한 하루가 될것 같아요.
마음이 푸근해 지는데요 ... ~~~~ 눈 하트도 넘 이뽀!!!
내년에 솔이도 5살되는데 .. 글자는 기대도 안 하지만 .. 하트 그려서 엄마에게 줬으면 좋겠어요.. ^^;;
잘 지냈죠?
저 완전 정신 없이 지낸답니다. 아즐랩도 밀려두고 .. 공룡 랩북은 사진도 못 찍었네요 ..
아궁궁.. 앞으로도 정말 당분간 정신 없는 나날을 보낼것 같지만..
시그마님 쪽지 받고 유게 들어왔다가 원영이 글씨까지 보니... 완전 횡재한 기분입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
안 바빠지면 다시 들어 올게요 ..
가온이 통학 시키느라 솔이는 코피까지 흘리고 .. 정말 말이 아니랍니다. ㅠ.ㅠ
우리가 솔이 코피난다... 하니깐.. 뭔지도 모르고 좋아서 .." 야.. 코피다, 코피"이러면서 점프 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 넘 안 스러웠답니다.
전철 통학이라서 지금은 가온이 학교에 온식구가 지금 다니고 있는 실정입니다. ㅠ.ㅠ..
원영이랑 잘 지내구요 .. 또 연락할게요
우리는 모두 도치엄마들...^^
그래도 좋습니다...ㅎㅎㅎ^^
잘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