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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weini97
  • |
  • 2012-04-20 13:49
답댓글

저희아이가 4월 12일부터 집중듣기?를 하고 있어요 이제 7세 남아랍니다.

한글책은 정말 이제 고만 !!!! 할정도로 많이 보지만 영어책은 들이밀어도..머 시큰둥한 스탈인데

요새 저랑 집중듣기 하면서 즐기려고 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제 베렌스타인베어 시리즈 6권을 먼저들였더니 글밥이 많아 헉 하면서 아 스트레스 하네요..

나누어서 봐야겠어요 이건.^^아직우리아이한테는...

그래도 즐거워요..스트레스라고 말하고 표현할줄 아는 우리아이가 사랑스럽고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유치원다니는게 전부고 그나마 하던 웅진국어도 그만두고..

태권도 다닐가? 했더닌 바로 아직은 싫다고 말해~~암것도 안하는...아이랍니다...

그래도 책을 사랑하는 아이이니 그냥 믿어야할가요..고민이랍니다.^^

 

Berenstain bears - too much vacation.

seed song

little critter reader 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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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4-19 14:21
답댓글

날씨가 좋으니 바깥놀이 하게되죠?

저희도 하원후 귀가길에 놀이터를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네요 ㅋㅌㅋㅋ

 

어젠 내일있을 원에서의 요리활동 준비물 사러~마트에 다녀오고....

목욕시키고.....    고기파티했어요~~ ㅋㅋㅋ

파티라 해봐야~~ 애들은 고기랑 김치랑 밥만 달랑줬지만 ㅋㅋㅋㅋ

덕분에 아무것도 않고 책만 읽고 재웠어요~~

다른집들도 그런가요?? 우리애들은 마트가면 꼭 자기꺼 하나씩은 사는걸 당연시~해요~

덕분에 대형마트를 일부러 자주 안가버리죠~

어젠 둘째가 숟가락이 잘 안떠지니 새로 사달라고.....

둘째 숟가락 집에 5개나 있는데....ㅜㅜ

끝내 안사주었지만 얼마나 보채는지.... 힘들었습니다....

비법들 있음 알려주세욤~~ㅋㅋㅋ

 

원리과학책에 빠져있는 윤이~

어제도 원리과학 2권읽었는데~

1. 지구야, 똑바로 돌면 안돼~

2. 사이좋은 단짝 친구들(공생)

3. spider! spider!

4. whose baby am i?

5. bark! george

 

지구이야기는 어려워했어요~ ㅋㅋㅋ

bark! george는 대박이에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하루 5번은 읽는듯~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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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19 15:22
저희도 대형마트 잘 안가요^^ 그래서..전..가면..아이보다 제가 더..난리납니다..특히 아이 물통...딱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항상 갈때마다 괜찮은거 없나..보게 되네요~
Bark! George 재밌죠?? ㅋㅋ 그런데..전 활동을 전혀 못해줬어요^^ 오늘 가서 숙제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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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4-19 16:41
맞아요, 대형마트 가기 겁납니다.^^
바크, 조지 재미있나봐요? 음....함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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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19 13:23
답댓글

사자털님..어제 읽은 글귀에...부족한 공부 시키는 것보다 자전거태우며 노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게 기억에 남네요~ 아주 잘~ 하고 계십니다요^^

 

지난 주말..여파가 드뎌 어제 터녔습니다. 도통 낮잠이라곤 모르던 아들녀석...어제 7시10분전부터..저녁도 먹지않고...오늘 아침..6시 40분까지 잤네요~ 쭈우욱!! 거의 12시간. 그래서 인지, 계속, 피곤했던 얼굴이 오늘 아침에 정상적으로 돌아왔다는..어젠 아빠도 일찍 퇴근하고, 어머니도 계시고해서 간만에 넘 프리해진..전, 둘째 내팽겨치고 혼자 운동도 하고(운동이라고 해도 걷는게 다임!!) 공부도 하고 했네요~

나름 뿌듯한 저녁보냈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남는 건 하나도 없었지만~

그래서 책도 오늘 아침에 읽은 달랑 2권이 다임돠^^

정말 진도를 나갈 수 없네요~~~~ 시간이 멈추어다오~~~~~~~간절히 외쳐봅니다.

낱말 수집가 맥스..재밌어요^^ 이야기에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강추!

오늘 점심에 짬뽕 먹었어요~ 그것도 해물짬뽕으로다..넘 맛나네요 ㅎㅎ 우중충한 날씨와도 딱~

모두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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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4-19 14:06
날씨가 짬뽕과 어울리네요~~ 정말~~ ㅋㅋㅋㅋ
날씨가 이런데 둘째아이 산책나간다던데~ 감기 심해지지 않으려나 걱정되네요~
비빌언덕님은 재밌는 책 많으셔요~~ 낱말 수집가 맥스 기억해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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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4-19 14:44
낱말 수집가 맥스 잼있어 보여요.
비빌언덕님 동네는 어디신가요?
얼마전 원영사랑님이 가구조사를 해서 왠만한 쑥쑥맘들 계신곳을 거의 아는데
비빌언덕님 사시는 곳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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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4-20 10:58
부산사셔요~ 저도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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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4-19 10:51
답댓글

박예은5

박예준3

애들이랑 생활하다보면 욱할때있는데,,,

울딸이 my mom책을 읽으며 너무 빠져들고 ㅜㅜ엄만 그렇지않은엄만데,,

얼마전 외할머니댁에서 혼자 1박하고왔는데

할머니 손은 안이뻐 울엄마손이뻐 할머니 치마몇개야?울엄마 정말많아 (아닌데도)

난 크면 울엄마처럼 예뻐져 엄마처럼커져 ,,,

엄마가 이상형인가봐요 그래서 자주 맘추스리고 마인드컨트롤 ㅎㅎ

옷도 깔끔하게 입으려 노력중예요 5살아이 눈에는 그런가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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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19 11:54
아이들 눈은 정확하다는데..아까뽕님..예쁘신가봐요ㅎㅎ 하긴, 엄마라 더 예쁘게 봐줄지도 모르겠어요~ 지난번 유치원 버스 태우는데, 넘 늦어, 정말 눈꼽도 못떼고..뛰어나가면서, 앙..엄마..눈꼽도 못떼고...어떡해(진짜 허덥했던)..했더니..괜찮아 엄마..그래도 예쁜데 뭘~ 하더라구요!! 아들 입에서 그것도 이렇게 구체적으로 깜놀했었네요^^ 그러고 보니, 둘째라 막 입혀 키우다, 나들이 갈때 한번씩 챙겨입히면, 그때도 울아들...동생보고 예쁘다..귀엽다..연발했던 기억이..아이들도 보는 눈 있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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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4-19 13:09
그죠~~ 저희집 큰아이도 엄마가 젤 이뿌다네요~ ㅋㅋㅋ
덕분에 저도 애들 데리러 원에갈때는 최소한 거울한번 보고가게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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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4-19 16:43
저는 울 아들 보고 "엄마 이뻐?"하고 물으니까,
"말하기 부끄러워, 말 안할래...."하던데, 쩝~~.
책 많이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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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4-19 10:43
답댓글

댄스스포츠 강습에 갔다 간 딸래미... 연습실을 휘집고 돌아다니자 강사님이 한마디 하십니다.

"뾰족 구두에 발 밟히면 아프니까 얌전히 앉아있자"

그 소리 듣고 울 딸래미 해맑게 웃으면서

"벌써 발 밟혔어요."

ㅇㅎㅎ

그 소리에 강사님이랑 회원님들 모두 한바탕 웃었긴 하지만, 내심 강습 방해되서 얼굴이 붉어졌답니다. ㅠ.ㅠ

4/18 K Mom   도깨비 아기 "도끼바 애기"로 읽는 딸.  ㅋㅋ 그래도 읽으려는 노력이 가상하네. 작년까지만 해도 재미있는 책은 읽고 또 읽고 했는데, 요즘은 골고루 읽으려는 의도가 보인다. 책 고르는 시간도 길어진 걸로 봐서는 이것저것 꺼내 그림을 훑고 나서 고르는 듯.  독서성향이 바뀐듯 싶다.  4/18 E Mom   Fly Guy 읽는 도중 슬그머니 눕더니 ^^ 눈까지 감아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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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19 11:56
ㅋㅋ 귀엽네요^^ Fly Guy 보다가 눈감았다면..엄청 졸렸나보네요 ㅎㅎ 울아들이랑 제가 넘 사랑하는 책임돠~ 이런 책은 한 50권되었으면 좋겠는데..달랑 11권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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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2-04-19 09:53
답댓글

수현이랑 기원이랑 자전거 타기로 매일 바쁜가봐...^^

그래도 이리 좋은 날씨가 얼마나 더 갈지 모르니

날씨 좋을때 많이 놀리자구..

도안이도 어제 놀이터서 한참 놀다 들어와

씻고 저녁먹고...

도연이랑 소꿉놀이좀 하고,,,(요즘 둘이 맨날 그리 놀아 ..도안이가 점점 하향평준화되는듯~~)

정말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해~~~

낼 소풍간다고 빨리 재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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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19 11:56
요즘..다 그런거 같아요!!! 기냥..우리 봄..즐기자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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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4-19 09:35
답댓글

Good morning!

여수는 빗방울이 한방울 두방울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오늘 오후부터 비가 온다더니 오전부터 오려나봅니다^^

 

요즘 매일매일이 참 똑같아요.

진현이는 매장으로 바로 하원

아빠랑 야구하구요.

사무실에서 책보구요.

그림그리구요.

그리고 저녁무렵에는 아빠와 함께 야구경기를 관람합니다.^^

늘상 똑같은 하루인것 같지만 아이는 마냥 재미있어 하네요.

 

어젯밤..늦은 시간인데 국기카드를 꺼내와 저랑 남편에게 나라이름 맞추기를 시킵니다.

사실..너무 어렵죠.

그래서 진현이가 첫글자만 힌트로 주고 글자수를 알려줍니다.

그래도 진현이와 많이 놀아본 제가 좀 실력이 낫겠죠?

제가 맞출때마다 진현이가 한마디씩 해주네요.

 

"엄마, 머리가 점점더 훌륭해지고 있어요."

하하하..저 칭찬받았어요^^

 

열심히 문제내고 있는 모습을 남편이 남겼네요^^

 

그럼 문제나갑니다.

지금 진현이가 들고 있는 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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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2-04-19 09:50
안녕하세요
혜원진현맘님 혜원이글을 많이 봤었는데
혜원이는 초게로 올라가고 이제 진현이만 유게를 지키고 있네요...^^
오랜만에 진현이 보니 정말 많이 컸어요...
근데 저 나라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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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4-19 10:53
아이한테 칭찬받으면 정말 기분 좋죠. ㅇㅎㅎ
ㅋㅋ 저는 화장실에서 쉬 잘 싼다고 칭찬도 받아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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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19 11:58
ㅋㅋ..전..칭찬받은 게 언젠지..기억이..요즘 넘 까칠한 7살~
하니맘...쉬 잘 싼다고 칭찬받았다는 말에..사무실에서 혼자 빵~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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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4-19 13:07
저도 아들이랑 국기카드 맞추기 종종 하는데 저건 못보던거네요~ ㅋㅋㅋㅋ
전 아들한테 '엄마~ 머리좀 써' 이런말 가끔 듣는데.... ㅜㅜ
저도 칭찬받고싶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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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4-19 08:56
답댓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자연스레.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한건 우리집만의 사정은 아닌가보네요. 
저.. 이제 살살 복귀하려구요. ㅎㅎ
어제는 책장 뒤집기로 정신 없어서.. 아들 혼자 책 읽으라고 하고.. 
읽으면서 동생 책 읽어주라고 하니 영어책 두권 한글책 두권 읽어줬더라구요. 
책장 정리 다시 하느라 몸이 아프지만.. 그래도 한번씩 뒤집어주고 자리 바꿔 줘야 애들도 책을 새롭게 본답니다. 모두 봄맞이 하셔용~~~ 다들 .. 벌써 하셨으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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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4-19 10:59
봄맞이 대청소도 해야 되고 꽃구경도 가야 되고 몸은 하나고 마음은 바쁘고
^^ 요즘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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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19 11:59
진짜, 한번씩..책 뒤집어 줘야 하는데..이런 것도 안한지...넘 오래!!! 이젠..귀찮아져서 안되더라구요^^ 반성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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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4-19 14:04
ㅋㅋ 저희도 마음만 바쁘네요~~
봄맞이 청소며, 정리 해야하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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