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팔도 성치않은데..
윤누맘님의 그 열정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혼자 무슨 보약이라도 드시는건지??ㅋㅋ
정말 부러워요~
아~~~ 요즘 현우델꼬 어딜 가는일만도 넘 벅차서
집은 점점 더 좁아지고 있고
물건이 쌓이고 그 위에 또 쌓이고~~ ㅠ.ㅠ
그 열정이 부럽습니다~~^^
아! 담엔 식물원갈때 꼭 연락하고 같이가용!!!!
체력이 대단하세요~~
애들키우면서 역시 엄마는 체력이 있어야 해!!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저는 매일 골골 대다가 운동시작했어요~~
책장정리..화이팅
에구. 역시 에너지가 넘치는 윤성누리맘님이세요~
가만 잊지 못하고 정리 하시는군요..
정리하고 너무 힘쓰시다 몸살납니다~ 쉬엄쉬엄 천천히 하세요~
감기 걸리면 진짜 오래가고 무진 아프거든요.. ㅠ.ㅠ
저도 엄두를 못내는 일이 아이들방정리네요~
장난감에~ 책에~
갑자기 애들방 생각하니 한숨이 ㅋㅋㅋㅋㅋㅋ
봄을 맞이하여 한번 도전 해볼까나요????.....ㅜㅜ 겁나~
두달전쯤 친구들이 놀러와서 울집을 그렇게 한번 뒤집고 갔더랬어요.
ㅋㅋㅋㅋ 자주 불러야쥐...^^ 얼마나 멋지던지.....
친구들이 매번 여기가구 저리로 옮기고, 이거 이쪽으로하고,
책장은 죄다 모아서 한쪽으로 밀고.....어쩌구 어쩌구 했는데,
제가 도통 "그게말이야....엄두가 안나...."했더니만
아주 둘이서 팔 걷어붙이고 제대로 정리를 해주었더니
정말 집이 두배로 늘어나고 혁이가 평소에 잘 안보던 책을 꺼내 읽더라구요.
제가 정리한 책 순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정리하니까
눈에 띄는 책이 달랐던거죠....
가끔 이렇게 책도 배열을 바꾸면 또 다른 세상이 되는구나 하고
아주 행복했어요.
집이 넓어지니 남편이 베란다에 꽃을 키우기 시작했어요.
그 전에는 남편이 맨날 책에 치여 죽겠다고 아우성이었는데
이렇게 정리만 잘해도 공간이 확실히 넓어지네요....
윤성누리맘님 집도 기대됩니다.
근데 그 팔로 하실 생각을 하다니 정말 대단합니다요!!!!!
글 읽는 것만으로도 제가 다 숨이 찹니다. 헉헉~~
그 성격 저에게 20%만 파시죠. ㅋㅋ
너저분한 울 집도 어찌해야되는데...
^^;; 내년 이사할 때까지 그냥 둘까 생각중입니다. ㅍㅎㅎ
팔도 아직 회복 안되셨는데 넘 무리하신 것 아니어요? ^^;;
그런데 윤누맘님 성격을 보면...가만히 계시면 더 병나실 성격 같습니다. ㅎㅎㅎ
언제나 활동적이고 에너지 충만한 그 기운을 쑥쑥맘들께 널리~~~전파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