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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책장정리 중~~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관심과여유
  • |
  • 2012-04-19 20:50
답댓글

아직 팔도 성치않은데..

윤누맘님의 그 열정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혼자 무슨 보약이라도 드시는건지??ㅋㅋ

정말 부러워요~

아~~~ 요즘 현우델꼬 어딜 가는일만도 넘 벅차서

집은 점점 더 좁아지고 있고

물건이 쌓이고 그 위에 또 쌓이고~~ ㅠ.ㅠ

 

그 열정이 부럽습니다~~^^

 

아! 담엔 식물원갈때 꼭 연락하고 같이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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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4-21 17:11
열정이라기 보다는 음... 뭔가에 빠져 있는 시간이 좋은 것 같아요. 하나 하나 해 나가는 즐거움~~ ㅎㅎ 현우 데리고 있는 동안은 현우만 보세요. 저도 작년에는 집은 쑥대밭이어도.. 애들 데리고 맨날 놀기만 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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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4-19 17:10
답댓글
윤누맘님 올만요^^
팔은 괜찮은 거에요?

우리집도 한번 뒤집어야하는데 내가 도통 시간이 없네요.

큰애가 있다보니 늘 큰아이 위주의 책이에요.
요즘엔 왠만하면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그중 꼭 원하는 책만 사주는데도 책들이 늘어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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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4-21 17:12
혜원진현맘님은 매장 때문에 맨날 바쁘시잖아요. 집은.. 한동안 방치하셔요. ^^ 제도 맨날 방치.. 아주 드러워 못볼때까지.. 참다 한번씩 뒤집어서 청소.. 그런답니다. 혜원이 진현이 소식 궁금해용.. 초게로 가신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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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19 13:31
답댓글
그러고 보니..팔? 손? 괜찮으세요^^ 몸은 힘들어도, 그렇게 정리 쏴악 하고 나면 게운해 질 거 같아요~ 아..나도 함 뒤집어야 할텐데...이젠 엄두가 안나요!!! 저도..정말 날잡아 리마더링~해야겠어요^^  우리집에 뒤집는 정도가 아니라..이게 필요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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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4-21 17:26
정말.. 개운해요. ㅎㅎ 이렇게 대충 자리 잡아 놓으면 한동안 또.. 어지르면서 살겠지요? ㅎㅎ 리모델링.. 흠.. 전 나중에 제 집 지을때까지 참으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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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4-19 13:10
답댓글

체력이 대단하세요~~

애들키우면서 역시 엄마는 체력이 있어야 해!!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저는 매일 골골 대다가 운동시작했어요~~

책장정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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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4-21 17:26
저도 맨날 골골 댑니다. 울 신랑이 고만 좀 돌아다니라고 해도.. 하루 나가고 하루 아프고.. ㅋㅋ 맨날 반복이에요. 그래도 지금은 체험이 중요한것 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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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4-19 13:05
답댓글

에구. 역시 에너지가 넘치는 윤성누리맘님이세요~

가만 잊지 못하고 정리 하시는군요..

정리하고 너무 힘쓰시다 몸살납니다~ 쉬엄쉬엄 천천히 하세요~

감기 걸리면 진짜 오래가고 무진 아프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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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4-21 17:27
에너자이져// ㅋ 쑥쑥에서 제가 얻은 별명인데.. 참 마음에 듭니다. 가끔 이 별명 생각하면서 기운을 낼 때도 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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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4-19 12:46
답댓글

저도 엄두를 못내는 일이 아이들방정리네요~

장난감에~ 책에~ 

갑자기 애들방 생각하니 한숨이 ㅋㅋㅋㅋㅋㅋ

봄을 맞이하여 한번 도전 해볼까나요????.....ㅜㅜ 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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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4-19 13:05
ㅎㅎ 맞아요 겁나요.. 맘은 굴뚝 같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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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4-21 17:28
전 펑소에 정리를 거의.... 안하고 살기에 이렇게 가끔 뒤집어 주어야 합니다. ㅋㅋ 안 그러면 살 수가 없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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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4-19 10:30
답댓글

두달전쯤 친구들이 놀러와서 울집을 그렇게 한번 뒤집고 갔더랬어요.

ㅋㅋㅋㅋ 자주 불러야쥐...^^ 얼마나 멋지던지.....

친구들이 매번 여기가구 저리로 옮기고, 이거 이쪽으로하고,

책장은 죄다 모아서 한쪽으로 밀고.....어쩌구 어쩌구 했는데,

제가 도통 "그게말이야....엄두가 안나...."했더니만

아주 둘이서 팔 걷어붙이고 제대로 정리를 해주었더니

정말 집이 두배로 늘어나고 혁이가 평소에 잘 안보던 책을 꺼내 읽더라구요.

제가 정리한 책 순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정리하니까

눈에 띄는 책이 달랐던거죠....

가끔 이렇게 책도 배열을 바꾸면 또 다른 세상이 되는구나 하고

아주 행복했어요.

집이 넓어지니 남편이 베란다에 꽃을 키우기 시작했어요.

그 전에는 남편이 맨날 책에 치여 죽겠다고 아우성이었는데

이렇게 정리만 잘해도 공간이 확실히 넓어지네요....

윤성누리맘님 집도 기대됩니다.

근데 그 팔로 하실 생각을 하다니 정말 대단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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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4-19 13:06
정말 멋진 친구분들 두셨네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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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4-21 17:27
우왕.. 나혁이맘님은 친구복도 있으시군요. 어찌 그런 분들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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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4-19 10:11
답댓글

글 읽는 것만으로도 제가 다 숨이 찹니다. 헉헉~~

그 성격 저에게 20%만 파시죠. ㅋㅋ

너저분한 울 집도 어찌해야되는데...

^^;; 내년 이사할 때까지 그냥 둘까 생각중입니다.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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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4-19 13:06
ㅋㅋ 저도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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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4-21 17:29
ㅎㅎ 하니맘님.. 제 성격 좀만 가져가셔요. 그럼 저도 좀.. 여유있어지려나요? 내년 이사.. 까지는 좀.. ㅎㅎ 저희도 올 연말에 이사 해야 하는데.. 흠.. 그냥 집 주인하고 협상 잘 해서 이년 더 있을까 싶어요. 이사 하면 돈이 워낙 깨져서리.. 그 돈으로 애들 책 사구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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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4-19 09:56
답댓글

팔도 아직 회복 안되셨는데 넘 무리하신 것 아니어요? ^^;;

그런데 윤누맘님 성격을 보면...가만히 계시면 더 병나실 성격 같습니다. ㅎㅎㅎ

언제나 활동적이고 에너지 충만한 그 기운을 쑥쑥맘들께 널리~~~전파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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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4-19 13:07
그러게요. 성격이 워낙 부지런하고 활동적인 분이라 그런분들 아파도 가만 안 계시더라구요.. 저에게도 전파해주소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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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4-21 17:10
ㅎㅎ 정리하다 보니 팔 아픈걸 까먹고 또 마구 마구 썼답니다. 나중에 팔 아파 고생하려구.. ㅋㅋ 그래도 정리 되니 좀 났네요. 맨날 책더미에 치여 살았는데.. ㅎㅎ 큰 책장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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