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목련, 라일락, 개나리, 튤립, 유채꽃...모두모두 다 확~~~ 피었네요.
이렇게 많은 꽃들이 한꺼번에 피다니.. 환타스틱하네염 ^^
눈이 정말 호강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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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Mom
Hooray For
Fly Guy
미식축구하는 Fly guy. 축구공에 깔리고 날아가는 공에 맞고 ㅋㅋ 그래도 우리의 플라이가이는 상대편 콧속으로 들어가는 교란작전으로 우리팀 승리를 이끈다. 아직은 한참 딸래미에게 어려운 책이지만 꾸준한 사랑을 받는 책. 그냥 그림만 보고 재미있을 분이겠지. 엄마가 읽어주는 책은 뭐… 귓등으로나 들으려나?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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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Mom
당근 토끼 오토
"토끼 오토" 제목 읽기 성공. 물론 당근은 못읽었으나… 언젠가는 줄줄 읽을 날이 오겠지. 당근만 먹어서 당근 귀로 변한 오토..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지"하면 한수 가르쳐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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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Mom
아주 좋은 친구
그림만 먼저 보다가 "엄마, 친구에게 이거(빨간 자동차)주는거 있는데 책에 없어졌어" 아마도 내용과 그림이 항상 매칭되는게 아니라 내용에서 빠진 그림을 보고 싶었나보다.
6세 가희
어제는 제가 바빠서 책 한권도 못 읽어줬네요.
그래서 가희가 그린 우리가족 초상화 올립니다...ㅎㅎ


7세 4세 윤이 하은이
어젠 놀이터에서 놀고 들어왔더니 ㅋㅋ 저녁준비하기 바쁘데요~
작은아이는 간식먹고 잠들어버렸는데...(그러고는 오늘아침일어남 ㅋㅋ)
큰아이는 투명시트지 사왔으니 조지 만들어달라고 옆에서 조르더라구여~!
밥도 내팽겨치고는 조지, 동물들 손코팅해서 비닐붙여 역활극 했는데~
역시 넘 좋아합니다. 조지뿐 아니라 코팅하는 것두....
어제 틈틈히 저녁준비하며 봤더니 코팅을 얼마나 해대는지~ 것도 시트지 아낌없이~ ㅋㅋㅋ
큰아이 얼굴에 미소가 가득~~ ㅋㅋㅋ
그러곤 늦은 저녁먹고 일찍 재웠어요~ 며칠 계속 늦게 잤더니 졸려해서~
책읽기도 접고는 그냥 재웠어요~
오늘도 읽은책이라고는 .....
1. bark! george
2. 까이유 1권
ㅋㅋ 그나마 카운트하려고 까이유 읽히고
매일읽기방아니었음.... 일주일에 한두권읽을판이네요~ 저희집은... ㅋㅋㅋ
그래서 항상 사자털님께 감사드리게 되네요~^^
여러분 주말 잘지내시고 감기조심하셔요~
전 비소식에 밀린 액티좀 해야겠어요~*^^*
어머~ 사자털님께서 감기 몸살 걸리신거 아닌가요?
사자털님 대신 대문 열어주시는 분이 있으시니 사자털님 넘 좋으시겠어요~
전 자주 참여는 못하지만 유니은이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사자털님도 감사할꺼예요~
유니은이맘..생각보다...당차신데요^^ (칭찬의 말) 전, 대문이 늦어지길래, 걱정도 되면서, 나라도 대신 열까말까...고민만하는 소심형 이거든요!!! 화이팅~
사자털님 다른 일은 없으신거죠?? 이번 주말엔...몸보신도 하시고, 푹~휴식을 취하시고, 월요일부터, 좋은 글, 활동..들 공유해주세요^^
어젠, 다른 맘들에게 자극받아 Bark George 활동 조금 했습니다. 하면서, 또 싸우다, 웃었다..아이고..7살되니까 힘드네요~ 저도 막 짜증을 내고, 고함을 질렀더니...진짜 엄마어디갔냐고..하네요..진짜 엄마찾아간다고...나가서 들어오지마~~~~~~~~~할려다가...참고 웃어 넘겼네요!!
휴...아...요즘은 아들 컨디션이 계속 별로라, 영어책을 읽어줘도, 집중을 못하고, 이해도 떨어지는 거 같고...그래서 저 스스로도 짜증스러워진거 같아요!! 아자아자 힘내서, 다시금..또 고민에 빠져봐야 겠습니다^^

정말..책 많이 읽어주고 싶은데..그리고 얘기도 많이 나누고 싶은데..어려서 부터 훈련이 안되어 있으면..정말 힘든거 같아요!! 책읽고 자는 거..말고는...참...어려워요 ㅎㅎ 어제..엄마맘게시글의 댓글중..어떤 분이 첫째에게 나름 시간투자 많이 했는데..엄마가 무지해서...성과는 별로 없었다는...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1년뒤엔 좀 눈에 보이는 변화가 꼭 있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ㅋㅋㅋ
캬오..역시 멋지셔요...감사해요..
오늘 아침에 잠시 광주로...신랑이랑..급히 다녀올 일이 있느라..짬이 날 줄 알았는데...이제야..목적지 와서. 컴퓨터 앞에 앉았네요...감사해요...유니은이맘님....
그럼....다시 집에 갔다가...오늘은 마무리 하면서...다시 뵐께요...그리고..토요일은 문 안 열고...월요일에 뵈요. 좋은 주말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