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다녀오시나봐요.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었겠어요
윤성누리맘님은 부지런도 하시네요. 피곤하다는 핑계로 방콕만하는데....
후기넘 잘봤네요. 사진이 많아서 안가봐도 가본것 같아요.
재미나셨죠?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역시 집안정리에 체험까지~ 바쁜 윤성누리맘님!~
에너지좀 저에게 나눠주세요~~ㅎㅎ
뭐야, 뭐야, 다들 다녀온 분위기?ㅠ.,ㅠ
나두 가고 싶당.^^ 주말에 비가와서 우린 방콕했는데,
집에만 있었는데도 왜이리 월요일 아침이 피곤한가용......ㅠ.,ㅠ
나도 가고잡다....^^
오...윤성누리맘님의 후기....사진 엄청..많아..좋은걸요...너무..좋은 경험이예요.
멀기도 멀고...진짜....좋아보이네요..ㅋㅋ. 후기가 더 자세해서..이젠..제가..정말..가본듯 싶어요.
쑥쑥에서 이리 좋은 이벤트도 열어주시니..
정말...돈 내고라도..꼭 가보아야할터인데....
지난 주에 성남아트센터에서 하는 전시회는 갔다왔는데... 아트 스튜디오도 가봐야겠어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이 많네요. 전시회만 보고 왔어도 너무 좋아했는데... 에릭칼 할아버지께도 편지 쓰고 싶네요. 5월 중에 얼른 날을 잡아봐야겠네요. 자세한 후기 너무 감사드려요~
우와...이 전시의 후기 읽으면 읽을 수록 더욱 더 가보고 싶어지네요.
꼭 가고야 말겠어요~!!
그리고 누리는 보면 볼 수록 little 윤누맘님이네요. ^^
윤성이 꼭 답장 받았으면 좋겠어요~!!
원영이도 편지 보내려면 5월이 가기 전에 가야겠군요. ㅎㅎㅎ
오마나~~~
똑 같은 곳을 다녀왔는데.. 이렇게 포스팅이 다를수가~~ ㅎㅎ
교구가 있었는지는 몰랐네요~
스토리텔링 책이 Papa, get the moon for me~였군요..
현우도 이 책을 들었으면 더 좋아했을텐데....
아침엔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였거든요~
우리는 점심때 약속이 있어서 좀 서둘러 나오는 바람에
제대로 다~ 못놀고 와서 아쉬웠어요~
현우도 나오면서 여기 또 오자고 하더라구요~ ㅎㅎ
지금도 에릭칼 할아버지를 외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