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 표현이라도 당당히 입으로 말할수 있다는게 중요한거 같은데, 너무 잘하고 계신거 같아요.
아가들이 말 배울때 처음부터 정확한 표현을 하는건 아니구 틀린표현을 통해 오류를 수정하며 배우잖아요.
저도 잘 모르고 경험도 없고 하지만, 자주 접해주고 싫어하지 않게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너무 공부위주로 하면 애들이 질려버리잖아요..ㅎㅎ
어제 게시글 보고..울아들도 수수께끼 좋아하는데..맞장구치곤 그냥 나가버렸네요 ㅎㅎ 전 초보맘이라..댓글 자신이 없어서요~ 그래도 무플보다는 같은 동지(?)로서, 살짝 제 생각 남깁니다.
이대로 가도 괜찮은지...좀 더 봐줘야 하는지...사실..엄마가 제일 잘 알거 같아요~ 저도 7살아들을 뒀고...실력도 그닥 뛰어나지 않으며...엄마표로만 그냥그냥...진행하고 있는데...
내 아이가 현재 영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할 수만 있다면, 좋아하는 방법을 더 활용해 확장해주면 좋을테고, 혹, 좀 과해서 아이가 싫어할땐 과감히 줄여할 상황도 생길테고!! 그렇게 하긴 위해서, 엄마 준비와 관찰이 필요한 거 같아요~ 저도 늘 시간에 쫒기는 맘이라..그게 제일 힘들어서 많은 걸 포기하고있지만...항상하는 고민끝엔...남따라하기가 아닌...내 아이에 맞게...이더라구요..물론, 선배맘들의 좋은 아이디어는 무조건 따라쟁이해야 겠지만, 정도라는지..강도(?)는 달리 할 수 밖에 없는 듯합니다.
초보맘 생각이니, 그냥 참조만 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