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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가뽕
  • |
  • 2012-04-25 23:22
답댓글
박예은5
Jfr1,2,3,4,5,6
사탕수수 누가더 많이잡았을까
어디에 배달을하지
달달이줌마나 사탕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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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4-25 13:50
답댓글
어제는 로제타스톤 세미나 다녀와서 애들 저녁 먹이니 금새 잘시간이더라구요.
매일 하는 연산 한장 매직트리 23권 집듣 한번하고 재웠어요.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Five little monkeys bake the cake
밤하늘의 별

이렇게 영어책 두권 읽었도한글책은 달랑 한권 읽어줬네요.
잠자리 동화로 읽어주면서 자기 별자리의 모양도 보고
수호신 이야기도 하면서 한참을 봤답니다.
아들이랑 제가 물병자리로 같은 별자리라서 오빠가 엄마랑 같은 별자리라고 동생을 놀리니까
우리 둘째 왈~~
난 엄마랑 똑같이 여자다 ~~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한참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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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4-25 17:03
^^ 언제나 열심히시네요.
똑같은 여자.. 그래서 항상 아빠가 소외됩니다. 울집에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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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25 17:31
진행기봤는데..정말 열심히 그리고, 아이들도 잘 따라와주고..부럽습니다.^^
ㅋㅋ 둘째가 재치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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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25 13:20
답댓글

사자털님도 굿모닝이요..(그리고, 북클럽 저 아니예요..ㅎㅎ)

 

월요일 천사같던 울아들..어젠...한바탕..역시나..완전 대조적인 날이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잠이 늘어서..잘자고도 오늘 아침처럼 흐린날에..8시 넘어 겨우 깨웠네요~ 7세에 10시간이면 많이 자는 거 아닌가요??

 

엊그제 부터, ORT 1단계부터 세이펜이로 집중듣기...너무 짧은 책이라 금방 끝나고, 중간중간에 집중을 안하기도 하지만...세이펜 활용되는 것만으로도..그리고, 듣는 시늉이라도 하니..뿌듯하네요~ 따라 읽기는 전혀 안하구요^^ 이렇게 다시 5단계까지..복습(?) 끝까지 했으면 합니다.

 

어제 쑥쑥이랑 사이트 여기저기 둘러보며..참 대단한..또 감탄했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해 줄 수 있나??? 왜 난 저런 능력이 없을까...ㅋㅋ 살짝 다운되기도 했지만, 다시금 아자아자 화이팅했네요~ 워낙 끈기가 없어 걱정이 되지만요ㅎㅎ

 

The red riding hood는 삼성출판사에서 저렴하게 나왔고..나름 유명하길래...예전에 들였다가..많이 활용못하고..최근에 다시금 읽어주려고 결심했어요..나름 쉽게 되어 있어서..읽어줘도 되겠다...했는데..문제는..이책 뒤쪽에 한글로 번역되어 있다는 거...어젠 영어로 즐겁게 읽고 나서..재밌다고..자기가 다시 읽어보겠다고 하고는 한글로 번역된 부분 펼쳐드네요..엄마 김빠지게 쓰리~

오늘은 비가 와서 좀 추워요^^ 모두 건강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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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4-25 13:54
전 세인펜 사놓고 묵혀두고 있어요. 그거 작업이 힘들다고 하던데...
아, 이 엄마의 귀차니즘...
쑥쑥엄마들은 참 대단하시죠. 전 절대 따라할 수 없다는~~
그래도 비빌언덕님 넘 열심히 잘 해주고 계신 듯해요. ^^
행복한 주스나무 책 잼날 것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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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4-25 17:07
저도 세이펜 사놓고 그냥 목걸이 처럼 장식용이 되어버렸네요.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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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4-26 06:39
ㅋㅋㅋ..비빌언덕님의 댓글을 많이 봐서 그런가봐요.
전..이상하게...제 글에 대한 댓글 예의가 없어서..요즘은...예의 좀...차릴려고 하지요.
삼성명작...ㅋㅋ..저도 들였다가...조금 활용하다..그냥 책꽂이에 있는데.
왠지..문장이..한글식 영어느낌이 많이..나서..키득.
그래도..이래저래..볼 만한듯 싶어요. 비빌언덕님..저에게 쪽지로..이메일 주소 하나 날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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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4-25 12:46
답댓글

7세 4세 윤이 하은이

비가 많이 와요~

전 비오는날 너무 좋아해요~ 빗소리가 좋고 비오는 날 바닷가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한잔 마시면 기분이 완전 완전 업~^^

제가 바닷가 사니 (부산 광안리) 종종 센치해질때 바닷가가 훤히 보이는 카페에서

차한잔 할수 있는게 넘 좋네요~

오늘도 개구쟁이 두녀석 데리고 갈까봐요~

큰아이도 ㅋㅋ 까페에서 와플먹는거 완전 좋아하거든요 ㅋㅋㅋ

 

어젠 윤이가 감기기운이 있어서 일찍 재우려고 국어문제집 5장풀고

책두권읽고는 암껏두 안했네요 감기가 심해지지 않아야 할텐데~

일교차가 크니 걱정...

오늘은 영유활동도 하고... 수학문제집도 풀어야하는데~

윤이 컨디션이 될런지~ ㅋㅋ

하은인 7시에 자서 아침에 일어나네요~

하은이 책읽어줄 시간이 없어요 ㅜㅜ

둘째는 왜 자꾸 내버려두게되는지....

 

영어. dear zoo

한글. 달이 자꾸 지구를 당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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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25 13:05
전..비오는 날 별로지만...비오는 날...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커피한잔...확 당기네요 ㅎㅎ
둘째..정말..미안할때가 많아요^^ 저도...좀 더 크면..이라고 미루게 되네요~ 윤이가 감기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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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4-26 06:41
국어문제집...수학문제집..역시 7세지요.
ㅋㅋ. 사고력수학 보내다가..그냥 접을려고 해요.
집에서 엄마가..이렇게 확인하는 매일매일..조금씩이..다른 것들은 안 되네요..한글도..수학도...

보내던..운동도..병설유치원 종일반과 시간이 안 맞아...3월이후..두달 보냈는데..
종일반...쌤님과..이야기 해 보니..더 이상..보내다간...서로.힘들듯 싶어요.

수현이는 이제 가지 말자고 하니..또 가고잡다고 해서...우리 딸 청개구리 같아요..크하하.
그래도..일주일 내내..친구들과 늦은 시간까지 같이 있으니..즐거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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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4-25 12:18
답댓글

아~~ 어제 회식의 후유증이...^^;;

4/24 K Mom   신라, 한반도의
중심에 서다
(2페이지) 회식이라 야간보육을 한 날. 늦게 데리러 간 날이라 미안한 마음에 팥빙수도 사주고 늦은 밤 모래놀이도 했다. 씻고 나니 12시. 8권 읽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내비쳤지만 비몽사몽인 엄마의 상태를 보니 도저히 안될거라 목표 수정안을 내놨다. 두권. 그것도 여의치 않아 ㅋㅋ 제일 맘에 드는 페이지 고르라고 해서 딸랑 2페이지 읽어 준 엄마. 미안.. 내일은 맘껏 읽어줄께.  4/24 K Mom   책먹는 여우 (~ 책 훔치다 경찰에게 잡히는 장면까지) 아~~ 이것도 요기까지만. ㅠ.ㅠ 찐한 회식의 후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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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4-25 12:56
그래도 대단하셔요~
12시면 완전 늦은 시간인데도 책은 꼭 읽어주시네요~
전 9시만 넘으면 재워야 한다는 일념하에 책은 안보여주거든요~
늦은시간에 읽고싶다는 아이한텐 "안돼! 잘시간 지났어" 그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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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25 13:09
저도 유니은이맘과 똑같아요!! 늦게 와서, 그렇게 놀리고, 씻기고..대단하세요!! 아니, 아이도..대단한걸요^^ 그렇게 늦게 자면, 다음날 괜찮은가요?? 점, 가끔..그러고 싶거든요~ 필받을때, 책 왕창..하지만, 다음날..울아들..축 쳐져서 예민해 있을 거 생각하며..10시엔 무조건 잡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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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4-25 13:52
회식하고 돌아오고 나서 책을 펼쳐들었다는게 대단하십니다. ^^
저 같음 완전 걍 뻗었을텐데..
책먹는 여유가 글밥이 상당하지요? 도서관에서 빌리려다가 넘 길어서 그냥 살며시 내려놨던 기억이 ^^
직장다니면서 매일 읽기 하시는 것도 대단하시는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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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4-25 17:11
ㅍㅎㅎ 평소에는 10시 넘으면 불끄고 그냥 자는데, 엄마 회식때문에 야간보육까지 한 딸래미가 불쌍혀서 어제는 제가 져준거죠. 오. 이런 것도 습관되면 안되는데, 어쨌거나 어제의 무리한 행보로 오늘 아침엔 엄마 등에 쓰러져 어린이집에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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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4-25 10:18
답댓글

나연/ 7세

 

우왕~~ 오늘 1등이네요~!

오늘은 비가 와서 둘째를 띠를 하고 어린이집 델다 줬네요. 도저히 가방들고 손을 잡고 우산은 못쓰겠고,,,

날씨는 그리 쌀쌀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어제도 남편이 <화석>과 관련하여 과학책 2권 읽어줬어요.

[방귀시합]은 삼성출판사 전래동화인데, 의외로 간단합니다. 방귀쟁이 며느리를 나연이가 참 좋아하는데, 그걸 기대하고 보여줬더니만 "나, 이거 6살 때 어린이집에서 다 읽은건데..."라면서 제게 스토리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나연이 유치원에는 자체적으로 도서관이 있어요. 월, 수, 금 주 3회 책을 1권씩 대출할 수 있고, 독서통장에 읽은 책과 날짜를 쓰도록 되어 있지요. 그래서, 이틀에 한 번씩은 자기가 골라서 책을 가지고 온답니다. [카멜레아의 옷]도 유치원에서 대출해 온 책이에요. 신기한 치마를 입은 카멜레아는 주위의 환경에 따라 그 색에 맞춰 치마색깔도 똑같이 변해요. 여자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읽으면 좋아할 것 같아요. ^^ 

[Snow]라는 책은 워낙 유명하니... 다들 아시죠? snow와 snowflake,,, 어린이와 어른들의 시각,,, 참 따뜻하고 잔잔한 책이었어요. 점점 책의 톤의 밝아지는 것도 예쁘구요~

 

아, 저는 빨리 내일이 확 지나갔으면 좋겠어용~~ ㅎㅎ

 

누적 : 한글(231)/영어(143)/합계(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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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4-25 12:44
울 딸도 어릴 적에 비나 눈이라도 오면 어린이집 데려다 주는 것이 고역이었네여. 자는 애는 들쳐업고 내 가방이랑 딸래미 가방이랑 들고 아.. 그때 생각하니 새롭네요.
요즘은 아침 일찍이라도 같이 일어나서 옷입고 손붙잡고 걸어가니 어찌나 좋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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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25 13:12
우와 일주일에 3번..도서관에서 책 대출해주네요..울 유치원은 금요일 2권씩^^ 독서후 활동지하는 게 있는데...독서 읽은 거 적고, 관련 활동...대부분 그리는 거라 울성이 싫어할때가 많지만...올해부턴, 조금 잘 하네요~ 그래도 읽은책적으라고 하면...1,2개 적고는 끝..전 그냥 내버려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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