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4세 윤이 하은이...
어젠 읽기방 들어왔다가.... 갑자기 일이 많아져서 댓글만 달고는 나가버렸네요... 하하하
그러고는 늦어서 헐레벌떡 퇴근하고 애들 데리러 원에 갔떠니....
늦게 왔다며 큰아이가 한소리 하더군요~^^
그래도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소금쟁이보면서 신기해 하고 집에 들어오니
7시~ 아효~~
정말 책읽힐 시간도 없이 영유 웍싯만 하고 밥먹이고 바로 재웠네요~~
날씨덕에 ..... 책은 점차 읽기가 힘드니...하하하하 저도 사자털님과 같이 그저 웃을래요~
영어
1. whose baby am i??
아~~ 언제쯤이나 딸과 다정한 대화를 할 수 있을지.. ㅍㅎㅎ
어제도 또 엄마의 짜증이... 딸아이에게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엄마 맘대로 하지 않는 딸.
그것이 당연한 것이지만, 그렇게 해주기 싫은 엄마의 욕심이겠죠.
어여 욕심을 버려야 할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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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Mom
I don't want to
go hospital
물사마귀 짜러 내일로 병원 예약해뒀다고 말하니 ㅠ.ㅠ 들고온 책. "나도 병원가기 싫다."하면서 엄마팔에 기대어 우는 딸. 아~~ 아파도 가야혀.. 완전 주인공과 혼연일체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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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Mom
모비딕
무식한 엄마가 읽어주고도 뭔지 몰라 인터넷 찾아보니 미국의 유명한 장편소설이다. 그림책으로 줄인 내용이라 장편소설의 웅장한 맛은 없었다. 기회되면 읽어봐야지. 기회되면?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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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Mom
환상
(1편) 온갖 종류의 귀신이 나온다. 유령, 흡혈귀, 식인귀, 거인… 별의별 괴물을 다 만나봤다. 잠자리 책으로 읽어서 무섭지 않나? 울 딸래미 별 신경 안쓰는듯.. 근데 엄마가 무섭네. 잠이 안오더라. ^^;;
6세 가희
화요일날 올리고 여지껏 못 올리고 있었네요.
책은 꾸준히 읽어주고 있는데 사진을 안 찍어놓으니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이러다가 합쳐서 300권도 못 읽어주겠어요...ㅜ




한글책 : 104. 연이와 버들잎 소년
105. 완두콩 수프
106. 너도 곧 자랄거야, 티치!
107. 하나도 안 무서워
108. 틀려씨
109. 키다리씨
110. 터무니없어씨
111. 걱정씨
112. 입이 똥꼬에게
113. 장화 신은 고양이
114.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
115.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116.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을 맡기지 마세요!
영어책 : 39. Spring Is Here
40. Whose Baby Am I?
41. Spring Is Here
42. Whose Baby Am I?
43. Whose Baby Am I?
45. Spring Is Here
46. Dere Z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