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chapter 8

컨텐츠

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조이맘
  • |
  • 2010-05-23 00:14
답댓글

초등학생 아이가 펀 처럼 동물과 대화한다고 하면  걱정될 것 같아요.

책 속에 주인공이니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고운 아이라고 편하게 생각하지요.

 

오늘 비가 와서 날씨가 좀 시원해졌네요.

어제는 여름처럼 더워 밖에서 고생했거든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밀리
  • |
  • 2010-05-21 20:14
답댓글

8살 펀이 그런 애기를 하네요. 지금 제 아들과 동갑인데요...

집에 올챙이와 지브라 다니오라는 물고기 3마리를 키우고 있어요. 물고기는 아이 6살때 유치원에서 2마리 받아왔는데, 1마리는 행방불명이 되고 마트에서 더 사온 거랍니다.

올챙이와 물고기가 서로 서로 이런 얘기를 했대... 하면 저도 맞장구는 치지만 속으로는 걱정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아이의 말과 행동을 더 유심하게 살피고 들을 거 같아요.

 

 

아이가 콧물도 멎고 감기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환절기가 지나니 괜찮아지는 거 같아요.

가끔 귀가 아프다는 말만 하네요. 항생제와 감기약을 계속 먹고 있는데, 그래도 귀가

안 나으면 의사가 약을 끊어보자고 하네요....

오늘 낮에 아이 레고하러 나가는데, 28도네요...

여름인가 봐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05-22 23:45
그래도 안 나으면 이비인후과로 가 보세요. 어서 나아져야 할텐데...
날씨가 이랬다 저랬다 해서 아이들만 고생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이맘
  • |
  • 2010-05-23 00:19
귀가 아프면 꼭 이비인후과 가셔요.
두달 전 큰아이 중이염으로 고생할 때 귀가 아프다고 해서 이비인후과 갔는데
처방한 약 먹고 이틀 지나고는 아프다는 말 안하더라구요...
얼렁 낫기를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밀리
  • |
  • 2010-05-24 12:21
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빨강머리앤님... 조이맘님...
지금 이비인후과 치료 받고 있어요. ^^
낼 한번 더 가서 귀 검사 받으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데니맘
  • |
  • 2010-06-07 22:36
빨리 낫기를 바랄께요.
이미 다 나았을런지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05-20 19:26
답댓글

'숨바꼭질'이라는 타고다 패닝 나오는 영화가 있어요.

아이가 계속해서 찰리 라는 친구가 있다고 하고 집 안에서 일어나는 나쁜 일들이 찰리가 시켰거나 찰리가 한 짓이라고 해요. 아빠는 무척 걱정을 하지요. 정신과 상담이 전공이었던 아빠는 그렇지만 다른 후배에게 아이를 봐 줄 것을 부탁합니다. 결론은... 엄청 충격적인데요. 못 보신 분들 한번 보시라고 결론은 말 안 하겠습니다. ㅋㅋㅋ

당연히 걱정이 되겠지요. 때문에 보다 아이와 많은 대화를 해야 할 거 같아요. 얼마전 TV보니까 실제로 동물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어서 동물의 고민을 풀어주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데 (사기 같아 보이진 않던데...) 펀이 그런 능력을 타고 난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즉. 멀쩡한 아이를 정신병자로 몰아가는 분위기??

펀의 엄마의 행동은 지극히 정상적인 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이맘
  • |
  • 2010-05-23 00:24
숨바꼭질은 공포영화인지요?
전 겁이 많아 공포영화 안보는 편인데 브루스윌리스가 나오는 식스센스 같은 류의 영화는 아닌지요?
결론이 궁금하지만 공포영화라면 시도 않으려구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05-23 13:25
공포영화라기 보다는 서스펜스 스릴러??
결말도 여러가지 추측이 가능하게 되어 있지요. 의견이 분분했다는...
그리 잔인하거나 무섭지는 않으니 함 시도하셔도 될 듯 해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