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 체크이후로 17번 26번 더 제출했씁니다.
16, 17, 18, 19, 20, 21, 22, 23, 25, 26, 28, 30번 제출임돠~
17번 애슐리맘입니다.
이런거 첨 올려 보내요 ㅋㅋㅋ
다행히 잘 올라간거 같아요~^^
이제 사진 올리는 법도 알았으니 숙제 열심히 하겠습니다. ^^


26번 박예은
이제서야 (목요일) 아이에게 보여줬어요
이렇게 같은문장 단,복수 로 하니까 조금 쉬운가봐요
이렇게는 안되나요?
자꾸 낙서하듯 혼자할수있다고 의욕만 앞서서 끄적이던 딸이
문자는 약속이라고 다른친구들에게도 편지가갔어 이것봐 my mom책을봐 예은이가알던 마이맘인데
어때 편지읽고 보니까 ..읽을수있겠니? 하니까
my mom !!!!!1
갑자기 이거구나 싶었는지 너무 잘따라와주네요
쓰기는 어리지만 문자노출은 정말 중요한것같아요 선생님 고맙습니다


현재
16, 18, 19, 20, 21, 22, 23, 25, 28, 30번 제출
28번 줄리아 지영입니다..
손으로 써서 해보고 프린터로 다시 출력해서 해보니 복습도 되고 좋네요~~
처음 시작 .지영이는 잼나하는데..
쓰기를 힘들어하네요,,
하다보면 모르게 늘겠죠~~~^^

첫 문장만 읽으라니 둘다 읽겠다며,,,쭉,,늘어놓네요,,,
물론 제가 짚어가며 읽어줬답니다...^^;

순서가 다르게 사진을 올렸네요,, 봉투에 넣는 것까지 완료하고 한컷~


쓰기를 힘들어하는데...그래도 잘 따라 써주네요,,^^
조금씩 나아지겠죠..
테솔수업 받을때 배웠던 좋은 방법 중 하나였는데...
이렇게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네요~~
25번 서윤입니다...
늦을려구 한건 아닌데....어젠 휴일이었고 휴일날이면 글을 쓸수가 없어요 ^^
그래서 일하러 오면 이렇게 자유롭게 글을 남길수가 있어 늦었어요 ^^
처음 두 문장 맞추기..
아직 쓰는 것이 잘 안되어서 퍼즐 맞추고
문장외워보는데 집중할려구합니다..

한줄로 맞쳐보라니 메일받았을 때 모습그대로 퍼즐 맞쳐요

그 다음은 첫문장의 mom 을 dad 버꿔보았구요
사진을 찍는데 춤추며 가만히 안 있길래 이런 사진이 되어버렸어요 ^^

dad 를 mom으로 바꾸었습니다..

봉투에 줄은 문장을 써보는 거라구 했더니....써보겠다고
점으로 글자를 찍어달라더군요. 그래서 서윤이가 문장을 말하고
제가 점으로 찍어서 써보라했어요.. 쓰는것 안할줄 알았는데 이런방법으로
해보겠다니....이것도 자꾸 하다보면 좋을것 같네요
보내주신 메일에 그림이 있더라구요 서윤이가 보더니 이게 우표냐며
봉투에 붙였어요

첨시작은 나름 괜찮았어요 잘따라주는 듯합니다....
SP 한다고 미리 말하지 않고 봉투 하나를 건네주니
저런 표정으로 하나 하나 꺼내네요. ㅋㅋ
꺼내서 뭐가 들어있는지 보고 하나씩 맞춰 보라고 하니까 신나서 하네요.
문장을 잘라 준 적은 있는데 봉투에 넣고 꺼내면서 한 적은 없는 터라..
이런 과정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나봐요.
까막눈 둘쨰도 신나서 맞추는 척 합니다. ㅋㅋ
아는대로 하나씩.. 구문을 만들어 갑니다.
for me, cleaned up, my toy.... 이렇게 짝인줄은 아네요. ㅋㅋ
구문을 맞춰 놓고 가만히 보더니..
이렇게 문장을 맞추네요. ㅎㅎ V를 날려주시고~~
그림을 보더니 이렇게 자리에 맞춰 놓아보네요.
엄마가 말릴새도 없이 봉투 하나 더 개봉해 주네요.
이게 무슨 퍼즐 게임인줄 아나봅니다. ㅋ ㅋ
한번 해 보고 나서는 더 쉽게 문장을 만드네요.
첨에는 자기도 할거라고 덤비던 둘째.. 암만 봐도 앞인지 뒤인지..ㅋㅋ
까막눈 딸내미 한참 옆에서 서성거리더니 이내 자기 책 가지고 와서 그림보고 노네요.
딸아~ 너도 얼른 글자 떼자~~ㅋ ㅋ
아들내미는 저렇게 맞추고 자신감 꽉차서 더 하자네요.
몇번 더 해보고 쓰기도 유도해 보려고 하는데 이녀석이 잘 따라올런지.. ㅎ
암튼 이렇게 문장 맞추기 하다보면 쓰기도 해 나가리라 믿어봅니다.
16번 Ben^^
우왕~ 넘 늦었죠~ 모처럼 쉬는날, 동서 출산에 부모님 모시고, 장거리 갔다 왔네요~ 절대 일부러 늦게 들어온 숙튀맘(?) 아닙니다. 박사님 ㅎㅎ(그런데, 이번주 목요일, 금요일도 사정이 비슷할듯 합니다 ㅠㅠ)
모두들 넘 잘하시네요 ㅋㅋ 우리 아들은 요즘 반항끼가 다분해서 뭐하자고 하면, 일단 싫어하는 기색이...막상 하는 동안엔 재밌게 하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요^^ SP는 제 엄마표 영어의 터닝뽀인트까 될거 같아요! 결론부터말해버렸네요~ 지금까지, 나름, 학습은 시키지 않겠다..라는 생각에 책읽기에만 집중, 그리고 나름의 생활영어에만 포커스를 맞추고, 쓰기라든지, 읽기, 집듣같은 거 거의 안 시켰거든요!! 그래서, 많이 아는듯 아닌듯...했는데, 이번에 SP로 명확하게 알았어요!! 이젠 필요하다는 걸...그래서, 저희집엔 SP 딱~ 입니다.


저희도 읽기는 그럭저럭한데..퍼즐은 생각보다..못하더라고요..처음엔 하기싫어해서 그랬나?? 쓰기는 보시다시피 첨에 그림을 그리셔서, 그 다음엔 조금 신경썼더니, 조금 나은 정도 ㅠㅠ
6월부터 쑥영2 하면서, 파닉스도 알파벳쓰기도 좀 잡아줘야 할 거 같아요^^ 참, 첫 봉투에 갑자기 장난기 발동. 얼마전에 읽은 책 내용중 도둑이 등장..그게 기억에 났는지..뭐냐고 물어서 알려줬더니, Mom을 가리키며 burglar 라고..쩝...그 아래엔 한글로, 엄마 나빠...ㅠㅠ
<SP 첫소감>
월요일 급하기 시작하고, 성급하게 마무리되었지만, 점점 나아질 거라는 확신이 들고, 1년 꾸준히 꼭 하고 싶어요^^ 16~30번 화이팅이요!!
21번 도연입니다.
책상에 스티커를 엄청 붙여놔서 넘 지저분하여
부직포를 깔고 했더니 화면이 온통 보라색이네요. ㅎㅎㅎ
기본 읽기는 잘하는 편입니다.
섞어서 찾기는... for me 위치를 좀 힘들어 했습니다.
무슨 뜻인 줄 알겠냐니까...
#1. 엄마가 나에게 책을 읽어주신다.
#2. 아빠가 장난감을 씻어서 올려놓으셨다. (ㅎㅎ. 꽈당했죠.)
그래도 참 잘했죠?
같이 하는 친구들 사진을 보여 주었더니 더 잘하려고 노력하네요.
몇살이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출발을 흐뭇하게 할 수 있었네요.
우리 다 같이 끝까지 완주해요.



18번 예준 예인 쌍둥이입니다..





어제 회사에서 다 만들어 갔는데...
봉투에서 카드를 꺼내자
" 꺅~~ 엄마.. 이게 뭐야~~ "
하더니만,
차례대로 놓아보라고 하니,
mom, book 이런 익숙한 단어들은 읽더라구요..
잘한다 했더니만, read 같은 단어들은 모르는지
지어서 하기 시작합니다.ㅎㅎㅎ
이제 읽기 시작하는 단계에요.ㅎㅎㅎ
단어배열하느라 바쁜 예인이..ㅎㅎ
많이 통통해졌어요.ㅎㅎ
아가때 모습을 보셨던 분들은 놀라실것같아요.ㅎㅎ
밥이 젤 맛있데요.
반찬도 나물, 김치 그런것만 먹어요..
근데도, 통통하게 살이 올랐어요...
그런 얘기를 하면 할아버지는
( ****될까봐 걱정을 무척 하셔요)
" 그게 더 큰일이다... 피자 햄버거 먹어서 살찌면,
그런거 먹어서 살찝니다.. 하지만.
예인이는 김치 나물만 먹어도 살이 찌니, 그런걸 먹으면 어쩌겠냐 "
이러면서, 운동을 하라고 맨날 그러셔요.ㅎㅎ
요즘 줄넘기 연습중인데.. 잘하게 되면..
저랑 둘이나가 맨날 해야할것같아요.
그야말로
달밤의 체조.. --;




쓰고, 그림그리고, 오리면서 노는 예준이..
쓰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카드 나열하는걸 완성하고는..
봉투에 글씨 좀 써야겠다길래,
보고 쓰라고 했는데.
-ad a 를 빼먹었어요.^^
계속 해가면서, 실력을 쌓아가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기회주신 박사님, 쑥분들 감사해용..ㅎㅎ
부침은 있었지만,
쑥쑥에 오래 머무르면서,
영어 듣고, 영어 말하고 , 영어책 읽고..
그건 익숙하지만, (유창하진 않아도)
영어읽기는 또 다른 단계인것같아서 자연스럽게 가지 못하고.
제가 읽어주면서 읽게되는걸 기대하면서 있었는데...
그건 정말 쉽지않은일인것같아요... ㅎㅎ
이렇게 문장카드로 재미나게 익힐수있을것같아서..
넘 좋아요.^^
좋은분들 만나게 된것도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평소에 9시 넘으면 못먹는데....
어젠 잘 했다고 오렌지를 주니,
느무 잘먹네요.
10시가 넘은 시각.. --;

오늘 근로자의 날인데... 출근을 했어요 T.T
아침 6시부터 김밥을 두시간 가까이 싸고는.. 출근했는데..
할아버지께 전화드리니, 예준이는 야채 (시금치) 먹으면,
채한다고 안먹고.. (이유는 여러가지도 많이 대요.참.. 잘먹을땐 둘이 앉아서 김밥을 두줄씩도 먹으면서
오늘은 또 그닥 별로 먹고 싶은 생각이 없는것같아요. )
예인이는 김밥 넘 맛있다면서,
방에다 돗자리 펴놓고 소풍왔다면서,
김밥먹고 있데요.ㅎㅎㅎㅎ
통통한덴 이유가 있어요. 크크..
미안하다 예인아.ㅎㅎ
30번 윤이~
전 과제를 월욜 확인하고 하루 활동해보고 올립니다.
윤이도 나이는 작지 않지만 영어를 접한지 얼마되지 않아 많이 어려워 할려나~~
걱정했으나 단어맞추기 게임을 평소에 즐겨해서 신청해보았는데 ㅋㅋㅋㅋ
왠일인걸요~~ 재밌어하고 신기하게도 잘 나열하더라구요~^^
쓰는건 아직 보고 그리는 수준인거 같아 하고싶어할때만 시킬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하면 단어는 물론이요~ 읽기실력이 많이 향상될거 같아 기대되네요~~



어려워할까봐 for me 는 처음에 빼고 두세번 시도하고
다음엔 for me 포함해서 시도해보았어요~~
과자 물고 하는 모습이 참.....지송합니다 ㅋㅋㅋ
22번 신원영
제가 어제 댓글로도 올렸던...구글에서 찾은 이미지를 봉투에 붙인 모습이에요. ^^
작.기님처럼 좀 더 크게 출력해서 봉투안에 넣을까...생각하다가....
봉투에 붙이는 것이 더 간편할 것 같아 붙였답니다.
아직은 원영양이 봉투 겉에 문장을 쓸 일은 없을 것 같아서요. ㅋㅋㅋ

원영이는 아직 문장을 손으로 쓸 수는 없어 다음과 같은 단계로 진행했어요.
1) 봉투 겉에 붙인 문장에 해당하는 이미지를 보여주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말하도록해보았어요.
(물론 우리말로...ㅎㅎㅎ)
2) 문장을 보여주지 않은 상태에서 그림만 보며 주어진 퍼즐 문장을 제가 천천히 읽어줬구요.
3) 퍼즐 조각들을 바닥에 펼쳐놓고 제가 문장을 단어별로 띄어서 읽으며
원영이가 각 퍼즐 조각을 찾도록해봤는데 문장을 안 봤음에도 원영이가 해당되는
퍼즐 조각들을 한 번에 찾아서 문장을 완성하는 모습에 저도 놀랐어요. +.+
점을 찍어야한다면서 마침표까지 알아서 붙이더라구요. ㅋ
4) 다 맞춘 퍼즐 조각들을 저와 함께 읽어보고, 다음에는 원영이 혼자 읽어보도록했어요.
떡먹으며 숙제하는 불량한 자세 보여드려 죄송함돠....^^;;;;;



첫 번째 문장 읽는 원영이 모습이구요~
두번째 문장 읽는 모습인데, 첫 글자가 대문자인 My는 /마이/로 읽으면서 중간에 소문자인 my는
자꾸 /미/로 읽는거에요. ㅎㅎㅎ
이 모습을 보며 원영이가 문장을 외워서 읽는 것이 아니라...
글자를 보고 읽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 흐뭇했습니다.
(틀려도 기분좋았어요. ㅋㅋ)
첫 문장은 비교적 쉽게 읽어냈는데 두번째 문장은 좀 버거워했어요.
그래서 제 목소리가 많이 개입된점...양해바랍니다.
게다가 원영양 까불며 장난까지 치고 있어서요. ^^;;;
두 문장을 다 맞춘 후에는 마지막으로 주어를 바꿔서 여러가지로 응용해서 함께 말해보았어요.
My dad read a book for me.
My grandma read a book for me. 등등으루요~^^
첫 과제를 제출하는 소감(?)은...
원영이가 할 수 있을까...반신반의하면서 신청했는데...거부감 없이 잘해주어서 다행이어요. ^^
[23번 에릭]
메일 받자마자 에릭에게 문장의 뜻을 아는지 살짝 테스트해보고~
일욜에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
울에릭 기억력이 그닥 긴편이 아니라~ ^^;; 무한반복은 필수겠지요 ~~ ^^;;ㅋ

첫 문장인 만큼 간단해서인지 비교적 쉽게 맞춰주었네요 . ^^
(일요일에 맞춰보면서 찍은사진인데요~~ 이발할때가 되어 머리카락이 덥수룩하죠?! ㅋㅋㅋ)

짠 ! 미용실다녀온 에릭 훨씬 깜꼼해졌지요 ^^;

dad와 cleaned는 쑥영2에서 배운 파닉스첫음으로 쉽게 쉽게 찾아주셨네요 ^^
My는 첫번째 문장에서 연습해서 인지 쉽게 찾고...
up을 무척 헷갈려하더라구요~~ ^^;; 내가 보기엔 젤루 쉬울것같은데..에릭눈엔 반대인가봐요 ^^
원영사랑님의 이미지첨부하시는 아이디어 보고 힌트를 얻었습니다 ^^

해당 문장과 일치하는 이미지를 찾아 봉투안에 들어갈 사이즈로 잘라둔후~~
에릭에게 한장을 골라 보여줍니다.

그럼 에릭이 그림보고 바로 해당 문장을 말해보는것입니다.
말하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될까하고~ ㅋㅋ 추가활동해보았슴돠 ㅋ^^;;
나중에 문장이늘어나면서 그림카드도 늘어나겠지요~~ 그때도 술술~~ 척척~ 말해주면 좋으련만 ^^;

ㅋㅋ 정성가득가득 담아 쓴 문장입니다. ^^
문장쓰기는 보고 쓴거네요 ~~ ^^
숙제제출완료! ^^
*** 첫숙제제출이라~ 앞으로의 진행방법을 사진과 함께 간단설명했습니다. 박사님말씀해주신 방법 그대로이고~ 이미지보고말하기 달랑 하나 추가된게 다네요 ㅋㅋㅋ 여기서 크게 바뀌지는 않을듯합니다. ^^;;
20번 나연[Nora]
처음에 완전한 문장을 보여주면서 읽어주니까 대충 뜻은 알더라구요.
여러번 읽고 나서 오려서 다시 퍼즐 맞추고, 쓰기까지~
아직 외워서 문장 전체를 쓰는 정도는 아니고, my, mom, dad, me 정도만 안보고 쓸 수 있더라구요.
두 문장 모두 '과거형'이다보니, 설명 시간이 쬐금 더 길어졌습니다.
그리고, 모두 끝내고 여러번 반복해서 외워보기.
어제 첫번째문장, 오늘 두번째문장 했는데, 다행히 관심 보이면서 재미있게 했습니다.
이 정도만 해도 기특하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쭈~~욱 이어나가길 기원하면서...^^


오~~ 30번 유니은이 맘이에용~~
금욜 아슬하게 선착순안에 든,,.,^^
토욜일욜엔 컴을 안해서 월욜되서야 확인했네요~~^^
뭔가 활발하게 이루어질것 같은 느낌에 기분좋은 출발될듯해요~~
일단 인사드렸으니 언제 숙제 제출하는건지.... 어떻게 활동해나가야하는건지 둘러볼께요^^
다들 자주뵈요~
박사님 질문요~~
총 일주일에 4문장을 보내주시니~~
월욜숙제방엔 쉬운문장 2문장으로 제출하는것이고
목욜숙제방엔 한두단어 추가된 2문장 제출하는것 맞나요?? ^^;;
안녕하세요~~28번 누리마루맘입니다~~^^
sp에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구요~
이런방을 열어주신 울 박사님과 쑥쑥에 감사드려요~~
울 줄리아와 함께 끝까지 해볼랍니다~~
주말 편히 쉬시고 월욜에 뵐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0번 나연맘 시그마입니다.
센텐스 퍼즐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요즘 나연이 한창 유치원에서 영어 배우고, 저와 쑥영하면서, 그리고 하루에 한두권이라도 제가 그림책 읽어주면서 영어에 차츰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쓰기는 삐뚤빼뚤, 아직 미숙하지만 그래도 쓰려고 노력하는 나연이가 대견하네요.
이메일 들어가서 확장 문장을 보니, 살짝 힘들어보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진행해보겠습니다.^^
아~~ 제가 다 떨리네요. ㅎㅎ
나연이는 오늘 하루종일 자연과 함께 신나게 밖에서 뛰놀고 집에 오자마자 자고 있는데,
오늘밤 제가 열심히 오리고 붙이고 해서 월요일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박사님, 이런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3번 , 에릭]
안녕하세요 ^^
에릭엄마 작은기적입니다 ㅋ ~
첫인사시간은 언제나 즐겁고 설레이죵~~ ^ㅡㅡㅡㅡㅡ^
열심히 ~~ 하겠슴돠!
와우! 5개월이군요~~ 과연 울에릭 잘해낼수있을지... 살짝 걱정이지만 ^^;;
그래도 처음시작은 무조건 홧팅!!입니다. ㅎㅎㅎ
방금 메일 확인하고 누나랑 노는 에릭 불러서 휘릭 문장 읽어주고ㅋ
뜻 얘기 해보라니 오호~~ 잘 말하네요ㅋ ~ 헌데 마지막 문장 yesterday~가 뭐냐고 묻더라구욤 ㅋㅋㅋ
암튼 이 정도면 출발은 좋은거쥬~?! ^^ 에릭 반응좋아요.. 잼있다네요 ~ 과연 문장길어져도 반응이 좋을지는... 장담못함 ㅋㅋㅋ
맛보기잠깐하고.. 내일이쯤 컨디션봐서 디밀어야겠슴돠 ^^
박사님 넘 감사드려요~~~ 봉투까정~~@@ 완전 대박입니다용 ~~~
안녕하세요.
21번 도연맘입니다.
아이랑 함께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홍박샘님. 메일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봉투는 어떤 걸로 하나요?
샘님이 보내주신 거랑 은주리님이 올려주신 여러가지 중에서... 각자 편하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19번 예남매맘입니다.. 예준예인 쌍둥이에요.
잘 부탁드립니다.^^
너무 좋은 기회를 얻게되어, 감사해요...
좋은기회주신만큼 열심히 할께요.^^
주말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