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 죄송합니다...
댓글쓸때 12번으로 잘못썼어요.. 제가 원래 15번인데... 키패드가 5를 친다는게 그만 밑에 2를 쳤는가봐요...
죄송합니다.~ 12번을 15번으로 정정 체크부탁드립니다. 현재까지보니 12번분이 아직 안올리셨어요..
그래서 제가 다시 체크했는데, 현재 여기까지 숙제제출한분은
1,2,4,5,6,7,8,9,10,11,13,14,15입니다.
박사님께서 숙제 체크한 이후로 2번분이 추가로 숙제 제출하셨습니다.
그래서 3, 12번 두분 아직 미제출입니다.
1번 정현이 다시 올립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났길래 유치원 가기전에 마지막 한 문장이랑 앞에 했던 문장들 다 복습해봤습니다.
홍박샘은 사진 편집에서 편집 하라고 하셨는데 저는 아직 그림 편집 하는 것이 어려워요.
아래 나무와 숲님처럼 작게 줄이고 여러장을 붙이고 싶은데 그것도 잘안되고
편집해서 게시판 올리는 것도 하나씩 밖에 안올려져서
사진편집 하나하고 게시판에 올리고 그렇게 다섯번을 해서 다섯장을 올렸네요.ㅠㅠ





2번 Kenny
저도 #1,#2 숙제를 어디 올리는지 헤메이다..ㅠ.ㅠ 뒤늦게 올립니다~
#1 April 30


기대이상으로 재밌어 해서 저도 즐겁습니다~
아침에 sheet를 주고 열번정도 읽힌 후 외웠는지 확인합니다.
하교후에 저녁에 다시한번 문장을 암기하고 있는지 확인 한 후 퍼즐을 맞추게 한 후에 봉투에 써보게 하였네요. 기억해서 적으려고 하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ㅎㅎㅎ
#2 May 1



어제와 같은 스케줄로 진행. 종이에 적고 난 뒤 몇번 보고 읽어보겠다고 하네요.
열댓번 읽더니 외웠다고 자랑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ㅎㅎ
어제 문장과 오늘 문장에서 read를 현재형으로 또는 과거형으로 읽으며 살짝 헷갈렸지만 박사님 말씀대로 그냥 두었네요~
현재 1, 4, 5, 6, 7, 8, 9, 10, 11, 12, 13, 14번 숙제 제출
6번 가희
저 여태껏 숙제 제출하는 방 어딘지 몰랐어요...ㅎ
이상하다... 올릴때가 된 것 같은데 도대체 어디다 올리는 거지???
컴퓨터를 안 켜고 갤럭시 탭으로만 보니까 게시글을 다 못봐서요...ㅋㅋ
홍박샘님께 혼날까봐 얼른 숙제 제출합니다...^^
다음부턴 일찍 올릴께요~~~

첫번째 문장 맞춰놓고 기념사진 찍었어요... 주말부터 우선은 문장 불러주고 따라하게 했더니 잘 하네요.ㅎ

두번째 문장 맞추는 모습... 못 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너무 잘 해서 제가 다 깜짝 놀랬어요.

다 맞춰놓고 하나씩 손으로 짚어가며 읽고 있어요.

봉투에 한번 써볼래? 했더니 흔쾌히 써 주시네요...^^

그런데 글씨가... 지못미...ㅎㅎ
그래도 재미있어 하니까 저도 덩달아 좋았어요.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사진을 작고 예쁘게 올릴려면 우찌해야 되나요?
사진이 너무 크게 올라가기도 하고 글 쓰기도 힘이 들던데...
사진 올려 놓고 보니 별로 안예쁘네요 ㅠㅠ
1번 정현
울 딸 어제 늦게 까지 놀고와서 어제 12시간 자고 오늘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서 유치원 가기전에 두 문장 맞춰보고 유치원 갔네요. 저녁에 다시 하니 잠이와서 한 문장 하고는 두문장 할때는 늘어지더니 하기 싫다고 해서 하지마라고 하니 누워있다 금방 잠이들어 버렸어요.ㅠㅠ
영어를 원래 잘 못쓰는데 잠이와서 쓰기도 싫고 하니 맘대로 써 놓고는 인증샷은 잘 찍습니다.
오늘까지 세문장 했구요.. 하다가 만 한 문장은 낼 또 해서 올릴께요.^^








#10 서연이입니다.
서연이가 장염으로 월요일날 소풍도 못갔었네요
그래도 어제 링겔 맞더니 살아났어요^^
장염 처음인데 열감기보다 더 무섭네요^^


퍼즐은 열심히 했는데 한 번 써볼까 했더니 아니 그러네요^^
요즘 쓰는것도 싫어하고 사진찍는 것도 싫어해서
밑에것도 퍼즐만 맞쳐놓고 사진 안찍겠다며 도망갔어요

얼마전 공원에서 아빠한테 사진 찍지 마 하던 사진이네요
화난 표정인데 웃겨서 한번 올려봐요^^
#14 민하 (Sally) 입니다.
월, 화 연 이틀동안 하루는 남편 친구, 어제는 친정식구들이 오는 관계로
많은 활동은 못했지만 (책읽기...ㅠ) 퍼즐 즐겁게 맞추는 민하.
거기다 읽어 보라했더니 한 단어씩 또박또박 읽었어요. 몇개 단어는 잘 몰라 알려주고요.

read 단어를 잘 몰라해서 sight word 소책자 보여주며 이거라고 했더니 그 부분만 보내요.
예전에 저 sight word 책 제목 맞추기 하며 엄청 가지고 놀았었는데..
옆에서 지켜보던 오빠 자기도 해보겠다며 퍼즐 맞추고 척척 읽어내고 그러면서 자기는
안 보고도 다 쓸수 있다며 쓰기까지...
민하는 심통나서 걍 열심히 퍼즐 맞추고 읽기만 하네요.
담엔 오빠 숙제할때 몰래 방에 들어가서 별도로 해야될듯...암튼 울 호호하하남매 반응 좋았어요.
#13번 꽁이 (토깽이) 입니다.
센텐스 퍼즐 맞추고 있는 토깽양.
두번째 문장은 앞에 좀 맞추다가 뒤에 있는 단어들이 먼저 보이니,
밑에 뒤에 있는 단어들을 쭈욱 늘어놓고 나중에 합체!!
고래밥 먹으면서 대강대강..
참, 건방진 짜세!!
맞춘 문장 써보고요...
고래밥 먹으면서 대강대강 씁니다요..
글씨가 마구 위로 올라가요..ㅋㅋ
아직 쓰기를 시작하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조금씩 시작해 보려고,
영어노트에 쓰게 했어요..
제가 써주고 그 위에 따라쓰라고 했더니, 완전 그림을 그리듯이 하고 있어서,
나중에는 그냥 보고 칸에 맞춰 잘 쓰라고 했지요.
한 줄 쓴 거 보고 엄청 칭찬했더니,
노트를 빼곡히 다 채우더군요.
이렇게 써놓고 엄마의 칭찬에 힘 입어 나머지도 빼곡히 채웠답니다.
그리고 노트를 찌익 찢어서 어린이집에 가져간다네요..^^;
=====================================================================
어제 결혼기념일이였어요.
6년 연애하고 2004년 5월1일 결혼했네요..
벌써 8년이 되었어요..허거걱..
뭐 먹을거냐고 계속 물어보길래 알아서 정하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모처럼 분위기 좋은 데서 먹자고,
백운호수에 있는 레스토랑에 데려가네요..
이런 곳 가려면 진작 말하지.
공원에서 놀다오느라, 청바지에 운동화 차림이었는데 말이죠..ㅋㅋ
5월은 저에게 정말 가정의 달입니다.
5/1은 결혼기념일, 5/5일은 어린이날 5/8일은 어버이날, 5/10일은 제 생일입니다.
항상 어버이날 껴있는 주말정도에 시댁에 가다보니,
결혼하고 제 생일은 매번 그냥 넘어가게 되더군요..ㅡ.ㅡ
시댁식구들 아무도 기억 못 하는 생일...
그나마 올 해는 제 생일이 평일에 있어서 다행이예요..^^*
신랑!!
내 생일 제대로 챙겨랏!!!
7번 성경이입니다.
월요일 약속된 여행이 있어서 첫번째 숙제는 전날밤 급히 했습니다.
잠자려고 준비하던 딸의 모습이라 내의 차림입니다.
딸도 부끄러워했지만 시간 관계상......

첫 만남인데 내의차림이라 좀 그렇지만 이해하실 줄........

두번째 숙제는 어제 오후 늦게 집에 도착하여 했는데
봉투에 넣으면서 보니 세번째 것을 했더군요.
그래도 맞추고 외웠습니다.
15번 유승입니다.
월요일에 병원가는길에, 병원대기하면서 막간을 이용하여 센텐스퍼즐을 했는데.. 아참.. 사진을 안찍어서 오늘 잠자리에 들기전에 센텐스퍼즐복습하고 오늘것 했습니다.
#1- 병원에서 카드를 한장씩 꺼내어 읽어주니 read만 좀 어렴풋이 읽고 다른건 잘 읽더라구요.... 정말 깜놀했습니다.

문장을 읽어주고 한 단어씩 불러주며 찾아서 연결하게 했습니다.

첨부되어있던 그림도 아까워서 코팅했더니 엄마가 책읽어주는거야~ 하며 그림을 위에 갖다 놓네요~

남자아이들은 색칠이나 쓰기를 무진 싫어한다고해서 별로 시키지 않았더니 잘 쓸 수 없어서 제가 먼저 연한 색으로 쓰고 위에 따라 쓰게했습니다.
그런데............


으미 으미~ 도대체 몬 글씬지 모르겠어요.. 아서라,,,, 손잡고 쓰자~! 그래서 뒤에만 겨우 좀 알아볼 수 있습니다.
#2 - 봉투에서 하나씩 꺼내어 읽어보게 했더니 cleanded는 못읽데요.. 단어가 좀 어려웠나봐요.. 길기도하구.. 문장불러주고 단어 하나씩 연결하게 했더니 좀전에 복습했다고 지겨운지 누워서 합니다....


드디어 완성~!

그 위에 턱~ 하니 로봇을 갖다 놓네요~

이번에도 흐린색으로 쓰고, 글자보면서 저랑 같이 썼습니다.
가끔 유승이 사진을 통하여 보신분들 모습이 변했다고 생각하실겁니다.. 지난토요일에 머리좀 자르자고 했더니만, 싫다고 하네요.. 미용실 가는것도 싫고 엄마가 잘라주는것도 재미가 없어서 싫데요. 머리가 많이 자라서 좀 잘라야 한다고 했더니 파마가 재미있으니 파마를 하겠데요.
저랑 그루프(정확한 명칭을 모르겠어요..^^;;)갖고 미용실 놀이 했더니 그게 재미났었나봐요.
이러구 같이 놀았죠...
그래서 미용실에서 파마하기로 결정~!변신전~입니다~~
자~ 이제 파마 말아주십니다~
열심히 파마 말아주시기 시작~!
쪼매 기다리그래이~
중화후 풀었는디.... 엄마 이거 너무 꼬불한거 아닌가요? 하는 표정이다.
남들이 모라해도 나에게는 너무 이쁜 내 새끼~!!
8번 도안이
센텐스 퍼즐 맞추고 봉투에 써보고 했어요
my mom read a book for me...
제가 옆에서 봉투를 자르며 mom make an envelope for you 했더니
my mom make an envelope for me...하면서 바로 응용해보고
워낙 게임을 좋아하는지라
뒤집에놓고 단어 찾기 놀이 비슷하게 해줘서 흥미 유발 시켜주고
9칸 빙고 만들어 단어로 빙고게임하고..
도안이는 남자 아이라 그런지 이런 게임을 너무 좋아하네요...
첫 sp숙제 제출입니다




<4번 지연 sp#2>
매일 한 문장씩 하기로 했기에 그리 합니다...
전날 거 복습과 더불어 ㅎㅎ
역시나 오늘도 후딱 해치워 주십니다... toy를 자꾸 toys로 읽어서 복수형에 대해 설명을 ㅎㅎ
알고 있는 개념인데... toys 문장에 익숙한 탓인지 자꾸 toys로 읽더구만요...
암튼 다 맞추고 저리 흐믓한 미소 지어주십니다...
박사님이 지적해 주신 #1 문장 교정했구요 ㅎㅎ
오늘도 지연양 기분이 up인 관계로 동영상 허락 받았심다 ㅋㅋ
<*******src="getimage.php?img_name=http://s1.daumcdn.net/pimg/blog/library/daumEmbed_tag.js?ver=1.13&w=330&h=400"> var uaLower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 var isIOS = (uaLower.indexOf("iphone")!=-1 || uaLower.indexOf("ipod")!=-1 || uaLower.indexOf("ipad")!=-1) && (uaLower.indexOf("applewebkit")!=-1); if (isIOS) { document.getElementById('flvA4eAk5esjNU$').innerHTML = '' void((typeof(AllBGMStop) == 'function')?AllBGMStop():'');} else { var obj = new Object(); obj.type = 'application/x-shockwave-flash'; obj.classid = '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obj.codebase = '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3,0'; obj.width = '502px'; obj.height = '405px'; obj.id = 'A4eAk5esjNU$'; obj.name = 'A4eAk5esjNU$'; obj.swLiveConnect = 'true'; var param = null; if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msie") != -1)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opera") == -1))) { obj.wmode = 'transparent'; param = [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A4eAk5esjNU$&playloc=blog&stateCall=true'],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A4eAk5esjNU$&playloc=blog&stateCall=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quality','high'], ['name','A4eAk5esjNU$'], ['id','A4eAk5esjNU$'], ['loop','false'], ['menu','false'], ['allowFullScreen','true'], ['swLiveConnect','true'] ]; }else{ param = [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A4eAk5esjNU$&playloc=blog&stateCall=true'],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A4eAk5esjNU$&playloc=blog&stateCall=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quality','high'], ['name','A4eAk5esjNU$'], ['id','A4eAk5esjNU$'], ['loop','false'], ['menu','false'], ['allowFullScreen','true'], ['swLiveConnect','true'] ]; } obj.param = param; daumEmbed(obj,'flvA4eAk5esjNU$'); }
쓰기는 오늘은 싫다네요... 다른 날 쓸거랍니다 ㅋㅋ
대신 알파벳 A a 한바닥 썼네요... 뭔 조화속인지...
#9 유성(대니얼)
요기다 숙제를 올리는 거구만요?..
이해력이 딸리는지 어따가 숙제를 내는건가 한참 생각하다 여기 제목이 숙제제출이기에 들어와봤어요..ㅋ
박사님이 센텐스퍼즐 내주신다고 했더니 함성 날려주십니다..좋다고..ㅋㅋ
일욜저녁에 아빠랑 둘이서 사이좋게 봉투만들고 오려붙이고 복습도 하라시길래 코팅까지 해두었습니다.

첨에 봉투를 주면서 박사님한테 편지왔어요~~했더니 좋아라하면서 열어보네요.ㅋㅋ
먼저 문장을 읽어보게 했습니다.
엄마랑 번갈아가며 몇번...


즐거운 퍼즐을 맞추고 다시 그 문장을 읽어보게 했습니다.


쓰기는 힘들어할것 같아서 유성이 써 볼 수 있을까?..물었더니
쓸 수 있답니다..그럼 보고 쓰라고 했더니 안보고 쓸 수 있답니다..ㅋㅋ
중간 중간 컨닝도 했지만 그래도 안보고 쓰려고 시도했다는 자체로 큰 박수 쳐주었습니다.




제가 혼자 안보고 쓴것에 너무 흥분한 나머지 #2를 빠뜨린거 있죠..
그래서 #2를 약간 텀을 두고 시도했더니 다른 놀이도중에 하느라 집중력도 떨어지고 글씨도 더 삐뚤빼뚤입니다....
첫 스타트 즐겁게 끊은거 같아 다행입니다..
서로 격려해주는 즐거운 SP반 만들어가요^^*
유치원 종일반 다녀와서 저녁 먹고 놀이터에서 놀다 저녁 8시가 다 되어서 들어왔어요.
머리 아프다고 하면서도 공부하자고 하는데 낼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 할까봐 책 좀
읽어 주고 일찍 재우려고 했더니 센텐스 퍼즐 하자고 그러네요.
침대에 누워서 책 읽기 전에 두 문장 해 봤어요.
박사님의 친절한 설명을 못 봐서 걍 제 맘대로 했네요.
첨에 문장 읽어주고 다시 한 단어씩 읽어주니 대충 앞 스펠링 발음 생각해서
찾아내네요. (기특한 것~)
그리고는 책 한 페이지 밖에 안 읽어주었는데 고만 꿈나라로 가네요..
종일반 하니까 오후에 놀 시간이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에 늦게까지 놀게하니
좋아는 하는데 몸은 많이 피곤한것 같아요.
낼 다시 해보고 사진 첨부해서 숙제제출 할께요^^
4번 지연(Lena) 예요~~
센텐스 퍼즐 첫날 이었네요...
지연양에게 엄마 왈 : "지연아, 박사님이 하루에 한 문장씩 퍼즐 맞추기 숙제 내주신데... 할거야?"
지연 양 : " 네, 네, 저 퍼즐 조아요~~" 이리 외친 아이 엄마가 봉투 만들어 놓은 걸 보고 흥분했더랬슴다...
뭐 이런 분위기가 쭉~~ 가야하는디... 그거이 살짝 우려가 되옵니다만...
어쨌든 하원 후 후딱? 해치웠습니다...
박사님이 보내주신 봉투는 엄마의 게으름 때문에 만들지 않았구요 ㅋㅋ 기냥 집에 한 묶음 굴러다니던 편지봉투를 이용하기로 했어요... 그래두 쑥돌이 로고는 스티커 용지로 뽑아서 붙였답니다...
지연양 퍼즐을 흩어놓으니 한번 쳐다봐 주십니다...
뒷면에 그림과 문장은 엄마가 써두었는데... 한번 읽고 무슨 상황인지 물었더니...
엄마가 나한테 책읽어주는 거라고 말을 하더만요...
그리곤 퍼즐을 풀어두고 지연이가 단어 한번씩 읽어보고(사실 쬐끔 놀랬어요... 뭐 me만 좀 헛갈려 했고 나머지는 그냥 읽더라구요... -아! 이건 절대 자랑 아님... 그저 무심한 엄마가 모르고 있었을 뿐임을 나타내는거야요... ) 바로 퍼즐을 맞추었네요...
다 맞추고 지우와 인증샷 찍어야 한대서 저리... 쓰기는 굳이 하라고 하진 않았어요...
근데 요즘 한글도 쓰는 재미에 매일 조금씩 낙서와 지우와 엄마에게 사랑고백을 하는 지연양인지라...
엄마의 욕심은 앞면 빈 공간에 쓰게 하고 팠는데... 뒷면 엄마가 써 놓은 것 보고 쓴다고 하여...
읽는 모습 영상에 담아 봤어요... 순순히 동의해준 지연양 덕분입니다...
<*******src="getimage.php?img_name=http://s1.daumcdn.net/pimg/blog/library/daumEmbed_tag.js?ver=1.13&w=330&h=400"> var uaLower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 var isIOS = (uaLower.indexOf("iphone")!=-1 || uaLower.indexOf("ipod")!=-1 || uaLower.indexOf("ipad")!=-1) && (uaLower.indexOf("applewebkit")!=-1); if (isIOS) { document.getElementById('flvt69R5Qc_Hq4$').innerHTML = '' void((typeof(AllBGMStop) == 'function')?AllBGMStop():'');} else { var obj = new Object(); obj.type = 'application/x-shockwave-flash'; obj.classid = '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obj.codebase = '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3,0'; obj.width = '502px'; obj.height = '405px'; obj.id = 't69R5Qc_Hq4$'; obj.name = 't69R5Qc_Hq4$'; obj.swLiveConnect = 'true'; var param = null; if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msie") != -1)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opera") == -1))) { obj.wmode = 'transparent'; param = [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t69R5Qc_Hq4$&playloc=blog&stateCall=true'],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t69R5Qc_Hq4$&playloc=blog&stateCall=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quality','high'], ['name','t69R5Qc_Hq4$'], ['id','t69R5Qc_Hq4$'], ['loop','false'], ['menu','false'], ['allowFullScreen','true'], ['swLiveConnect','true'] ]; }else{ param = [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t69R5Qc_Hq4$&playloc=blog&stateCall=true'],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t69R5Qc_Hq4$&playloc=blog&stateCall=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quality','high'], ['name','t69R5Qc_Hq4$'], ['id','t69R5Qc_Hq4$'], ['loop','false'], ['menu','false'], ['allowFullScreen','true'], ['swLiveConnect','true'] ]; } obj.param = param; daumEmbed(obj,'flvt69R5Qc_Hq4$'); }
지우녀석 언니가 하는 걸 저두 하고 싶어서 심술을 부렸답니다... 에공... 겨우 알파벳 모양만 인지하고 있는녀석이 욕심은 참으로 많지요...
이상 첫날의 임무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아~ 매일 이리 쭉 밀고 나갈수 있게 노력하는게 엄마 몫이겠지요.
지난 주말에 유치원에서 과학.영어캠프 행사가 있었답니다... 두녀석의 솜사탕 사랑... 막을 수가 없었지요...
솜사탕 만들기 코너부터 가겠다고 어찌나 성화였는지...조별로 움직이는 거라 뜻대로 할 수 없었답니다 ㅋㅋ
사진 몇 장 뿌리고 갑니다...
솜사탕으로 산타할아버지 수염 만들어 보았어요 ㅋㅋ
지우는 먹을 생각에 흐믓하기만 하구요...
욜심히 I can pass...를 외치며 통과하는 터널...
과학 실험... 머핀 만들기... 먹을 수 있는게 아니라 화학반응을 실험하는 거예요...
약품에 폴리~~머시깽이를 넣고 막 저으면 부풀어 오르고 색모래로 예쁘게 꾸며서...
기다리면 딱딱하게 굳는다는... 지우는 엄마와 함께...
행사가 끝나고 돗자리 깔고 간식 먹었답니다... 아빠가 두녀석 찍어주었어요 ㅎㅎ
대학부설유치원이라 대학교 잔디밭에서 행사를 하는데... 교정에 꽃들이 어찌나 화사하게 피었던지...
눈 호강 좀 했습지요 ㅎㅎ
한 학기에 단 한번 있는 부모참여 행사라 아빠도 시간을 내서 함께 했답니다...
작년보다 의젓해진 지연이가 새삼스럽고... 아직도 어리게만 보이는 지우녀석도 올해는 정식으로 참여해게 되서 어찌나 좋아하던지... 엄마 아빠도 마냥 행복했네요...
5번/명기
sp#1

문장 잘라서 흩어 놓았어요.
조기 a와 마침표는 처음이라 자르지 않았구요.

엄마 잘 보라고 거꾸로 맞춰주는 센스 쟁이...완성했다고 만세~
sp#2

이번에는 my가 두개, sp#1보다 단어가 많아지니
봉투에 적혀있는 문장을 힐끗 컨닝을 하면서...

다 맞췄네요.

모두 모아 봉투속에 쏙~ 넣고

문장을 써 봅니다.

완성~
글씨를 크게 쓰다보니 꽉 찼어요.
부담없어서 그런지 싫다소리 안하고 재밌어 하네요.ㅎ
#11 - 하은
날씨가 미쳤나봐요... 아직 겨울옷도 옷걸이에 있는데 여름이라니...
유치원갔다온 아이를 일단 앉혀서 1,2번 숙제합니다.
쓰는 건 힘이 없어서인지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힘조절이 안되네요..ㅋ
여섯살이니 당연한거겠지요?
안써도 된다니깐 그래도 쓴 딸... 엉덩이 한번 토닥여주고 놀이터갑니다.
3시부터 5시30분까지 적당히 노셨는지 따라 들어온 울 따님
저녁하기 잠깐 전에 숙제 올려봅니다.
옆에서 따님은 혼자서 중얼중얼 연극공연중이네요...ㅋㅋ
뭘 해서 먹나? 이렇게 하루 가네요... ^^*
#1





#2



5번/명기
벌써 점심시간...식사들 맛나게 하셨는지요...

어제 프린트한 것들 아침밥 먹으면서 몇번 읽어보기 했어요.
문장의 뜻을 아는지 궁금해서 해석을 부탁했더니...
아빠가...엄마가...하면서 잘 하더라구요.
급칭찬해주었네요. 왜 자꾸 이런 것이 궁금한지 모르겠어요.ㅋ

오후에 하원하면 본격적으로 놀아봐야겠어요 ㅎㅎ
#13번 (꽁이- 토깽이)
어제 잠깐 했던 숙제 #1 센텐스입니다.
센텐스 퍼즐 맞추고, 읽어보고 있는 토깽양.
너무 순식간에 맞춰 놓고 읽은 다음..
너무 쉽다고 동생들이 하는 거랍니다..ㅡ.ㅡ
그래서 안 보고 10번 말해보라고 했지요..ㅋㅋㅋ
그리고, 써보라고 했지요.
아직 안 보고 쓰는 건 어렵고요..^^;
보고 열심히 씁니다..^^
오늘은 집에 가서 #2 문장 해봐야겠어요...^^
8번 둘사랑맘입니다
주말 지내고 왔더니 많은분들이 벌써 인사 나누고 가셨네요
아이디가 눈에 익은분들도 있고
낯선분들도 있지만
모두들 같은또래 아이 키우는 엄마로
만나게 된게 또 인연인것 같아요
센텐스퍼즐 하면서 덕분에 읽기방도 왔다 갔다
하면서 자주 뵈어요~~`
14번 호호하하입니다.
민하(Sally)와 함께 할 거구요.
오늘 프린트해서 집에가서 해봐야 겠네요.
동화책도 이 활동때문에 매일 한권씩은 읽을 수 있겠네요.ㅎㅎ
날씨가 좋으니 바깥놀이 자전거타기와 놀이터에서 놀기에 흠뻑
빠져있었는데 이 활동하고 저녁에 나가 놀아야 할듯...ㅎㅎ
7번 성경이 입니다.
월요일이 숙제 제출인 줄 알고
월요일 아침 일찍 출타할 일이 있어
어제 저녁에 바로 인쇄하여
잘 준비 된 딸에게
하나를 오리게 하고 맞추게 했는데
두개씩 해야 하나 보네요?
다녀 와서 내일쯤 다시 들어 와야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요~~~
13번 꽁이입니다. ^^*
7살 토깽이와 함께 합니다. ^^
오늘 저녁에 하나 했는데, 집에 있는 프린트가 영 시원치않아서,
나머지는 내일 회사가서 프린트 해야될 것 같아요..^^
퍼즐 1은 너무 순식간에 해 놓고서는
" 이건 동생들이 하는 거 아니야!!" ㅡ.ㅡ
그래서 안 보고 10번 말해보라고 했어요..ㅋㅋ
1번 정현입니다.
어제 시골 갔다가 오늘 와서 들어와보니 벌써 창이 열렸네요.
게으름 부리지 않고 정말 정말 정말~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7번 성경이 인사 드립니다.
책 많이 읽어야 이것 할 수 있다고 하니까
선생님 보여 드린다면서
다음날 문구점에서 독서 기록 노트를 사 가지고 오는 열심 있는 딸 입니다.
제가 아날로그에 가까워서
영타는 익숙하지 못해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 관계로
매일 읽기방 대신에 노트에 적는 걸로 대신하고 싶습니다.
암튼, 딸의 열심에 기대를 가지고 함께 즐겁게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번 명기예요
어제 큰고모네집에 갔다가 지금 왔네요. 고모아들이 군대를 5/8일에 간다네요...
겸사겸사 모처럼 친척들 모여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답니다.
멜확인도 아직 못하고...
꾸준히 열심히 홧팅이예요 ^^
6번 가희랍니다...
지금 메일을 확인했는데 후덜덜... 가희가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쓰기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쓰기는 커녕 파닉스도 가물가물한 아이라서요...ㅎ
그래도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홍박사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ㅎㅎㅎ
10번 이구요 서연이랍니다
서연이도 쓰기를 싫어해서 걱정인데 쓰기 싫어하는 친구가 많네요
그래도 유치원에서 한 걸보니 글씨를 너무 잘 썻길레
왜 집에서는 하기 싫어해 물었더니 피곤해서 그랬답니다 ^^;;
저도 테솔듣는 다고 영어유치원2도 제대로 못해주고 자료만 왕창 뽑아놨는데
조금씩 조금씩 해 나가야할 것 같아요
늘 마음만 앞서고 제대로 하는 건 없는 것 같아 답답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 다행입니다.
참 북크럽 같이 하는 언니들도 같이 할려구요^^
딱 좋을 것 같아요 ㅋㅋ 기대 만땅입니다.
4번 지연지우맘이구요(지지맘)
진행은 지연이랑 합니다... 참... 이제 영어이름도 있네요... Lena(리나)...
올해들어 더욱 정신없어진 엄마때문에 겨우 책읽기로 명맥을 유지중인 지연양이어요...
책읽고 독후활동은 북클럽 미션정도 하지만 그마저도 게으른 엄마땜시 딱딱 제출 못하는 ㅠㅠ
암튼 요즘 들어 조금씩 스스로 읽으려는 시도를 합니다...
참 오래 기다렸는데... 전 같으면 득달같이 달려들었을 지지맘...
그러나 요즘의 저는 그저 응 그래... 정도네요... 적극적으로 이끌어주지 못할거같아서요...
스스로 하겠지 부터... 센텐스 퍼즐은 종종 지연양과 하던 놀이?라서 큰 부담없이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엄마의 게으름만 제거한다면? ㅎㅎ 암튼 잘 부탁드립니다~~
15번 dkcarrot입니다.
아이이름은 유승이구요~ 개구쟁이 남자아이입니다~
테솔수업듣는 답시구 영어유치원도 제대로 못해주고 있어요...
쓰기도 해야 하는데.. 울 아들녀석 쓰기 무진 싫어해서 큰일입니다...
쓰기가 안되더라도 우선은 읽기부터라도.. 해봐야겠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가 생겨 너무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1번]이구요...하은입니다.
하은보단 도로시란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하는 딸냄이랍니다..
지금 쑥쑥영어유치원2하고 있구요 아직 쓰기는 썩 관심도 없는 것 같고 손에 힘도 없지만 읽기는
좋아하니깐 눈으로 읽으면서 퍼즐을 맞추다 보면 쓰고 싶어하겠지요?
많은 욕심없이 열심히 하고 싶네요... 부탁드립니다.^^*
9번 정유성(대니얼)입니다.
쓰기를 어찌 이끌어줄까 하던 참에 단비를 만났네요..
센텐스 퍼즐한댔더니 좋아하네요..퍼즐이라니 고저 좋은가봐요..ㅋㅋ
북적북적 유게 만들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