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악! 원영이 저 포즈좀 봐~~~~
조녀석이 이제 애교가 철철철 흘러 넘치네요~~~
아유... 진짜 똑부러진 야무쟁이 원영이가 정말 알차게 시간을 보내고 온 것 같아요.
아~ 저 애벌래 의상 탐난다... 저거 하나 있으면 할로윈이 두렵지 않겠구나...
정말이지 저 의상과 터널텐트는 너무너무 탐이 나더라구요.
ㅎㅎ 원영님도 색칠하기 노트 사셨구나...
저는 너무 아까워서 아직 뜯어주지도 못했어요. 참 바보같지요? ㅎㅎㅎ
윤당아트홀은 재작년에 빨간모자 보러 갔었어요.
자그마한 소극장이었는데~
아,, 원영사랑님 후기보니까 요기요기 또 가고 싶어지네요.
항상 보면 느끼는거지만, 사진 넘 잘찍으신다는 것 ^^
원영이 미술작품 아주 훌륭합니다!!
글고, 의상도 꼭 맞춰 입고 간 것처럼 잘 어울리네요~
아... 압구정으로 한 번 떠야하남? ㅋㅋ
ㅋㅋ 다른친구들과은 확연히 차이나는 리액션에 ~~~
원영양이 더 이뻐보이네요~~
아 지방에선 이렇게라도 대리만족을 ㅋㅋㅋㅋㅋ
오쪼지 오쪼지 , 넘 귀여워요 ㅎㅎㅎㅎㅎ
표정 어쩜 좋아요 ㅎㅎ 배고픈 애벌리 의상 착용한 다음에, 3번째거 ㅋㅋ 다리 꼬고 찍은 모델 포스 ! 파하하하 완전 귀여워요 ㅋㅋㅋㅋ
저기 정말 좋네요~ 멋진 벽 그림 하며 캬~ 원영인 좋겠어요~ 우후~~^^
와우~~~~ ^^
역시 원영이는 모델삘~~~~~~~~~~이얌 ^^
어쩜 표정이 이리도 다양한지~~ ^^ 이뽀용 ^^
울에릭은 코스튬의상같은거 무지 싫어라해요~~~ 아니 싫어라하는편이어요 ㅋㅋ
사실작년까지는 절대 안입는다더니. 오해부터는 조금씩 입어보나봐요 ㅋㅋ
유치원에서 나비날개같은거~~ 달아줘도 혼자 안달고 있다는 ㅋㅋ^^;;
앙~~ 여기 꼭 가보고싶어요~~
에릭칼의 작품속에 울 아이들이 있으니 완전 환상궁합이어요~ ^^
원영이 역시 ~ 넘 이뽕!! ^^
오우.....같은 재료로 음식을 해도 참 맛깔나게 요리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제가 참 뭘해도 맛없게 하는거 달인인데 참 그런 분 부러워요.
이 사진만 봐도 참 예술적 감각은 타고나는 것 같다는 생각들어요.
전 아무리 찍어대도 전혀 흉내조차 낼 수 없을 듯해요.ㅠ.,ㅠ
원영양 모델포스도 지대로 나오잖아요.^^
즐거운 나들이 부럽습니다.^^
방청객수준의 리액션..사진만으로도 느껴져요..다른친구들은 정지동작이니.
정말..사진 기술의 예술이세요.
원영양은..그저 엄마모델로.최고인데요..쵝오.
원영이 많이 컸다. 동생 낳아줘라.
이 여자한테는 말을 짧게 해도 통할 거 같은....
애구~~~ 부러워라~~`~
워낙 서울이 멀다 보니 우린 엄두가 안 나는디......
원영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내가 다 행복하고 좋아지네요~
그러나 우리 딸을 생각허면 부러움이 쪼매 앞서는 어미 마음.......
원영이도 다녀왔군요...
원영이가 즐거워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여요~
울 유승인 스토리텔러가 이야기하는데 혼자라 그런지 쑥쓰러워하더라구요.. ^^;;; 그래서 대답도 못하구 하던데.. 원영인 너무 잘해요~!
역시 엄마가 잘하니 원영이도 잘하나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에릭칼 할부지~^^ 원영이도 무진 즐거웠던거 같아요~
아궁~~~ 이뽀라~~~
귀욤 원영 웃음~ 어쩔꺼야~~~~~~??
앙~이뽀~이뽀~
코사지달린 스타킹이랑 소심한 프릴 원피스~ㅎㅎ
오늘따라 이쁜 소녀같아요~
현우는 이런 의상 입는 거 싫어하는데
그나마 애벌레는 좋아해서 그것만 써봤는데..
역시 모델스러운 원영이는 여러 의상 입는 것도 좋아했군요~^^
애벌레 의상 3번째 사진! 요염한 원영 애벌레??? ㅋㅋ
스토리텔링 시간에도 단연 돋보이는 원영이~
제가 같이 듣고 있는 기분이에요~
살짝 보이는 원영파의 모습도 반갑고~ㅋㅋ
행복한 원영이 모습봐서 넘 좋아요~
현우는 요즘도 에릭칼 할아버지 전시회 또 가자고 하는데...
두번은.. ㅠ.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