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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읽기방 #52 (누구나 참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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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비빌언덕
  • |
  • 2012-04-30 13:39
답댓글

날려 버렸당 ㅠㅠ

 

주말 잘 보내셨나요^^

 

댓글 부터 훌터보고 왔는데, 모두들 즐거운 나들이 하셨네요~ 저희도 토요일 하루종일 바깥놀이 했네요~ 그래서 어젠 하루종일 뻗어 있었다는...(아이들 말고, 엄마랑 아빠!!) 요즘엔, 정말이지 놀거리, 할거리들이 많아 고민되요..이것도 해야 겠고, 저것도 해야겠고..여행도 가야겠고, 근처 행사에도 참여하고 싶고...저렴한 것부터, 값비싼 것까지...아...정말이지, 저처럼 우유부단한 성격을 가진 사람에게 왜 이렇게 많은 결정을 하게 만드는지...ㅋㅋ 행복한 고민이죠???

 

어젠, 모처럼 미리 준비해둔 쑥영 활동 했네요~ 이제야 Whose baby am I...ㅋㅋ 하면서, 키득키득 웃기도 하고, 티격태격 다투기도 했지만..그리고 활동이라고 해봐야, 아주 심플하게 끝나는게 다지만, 마무리한데 의의를 둡니다. 그런데, Worksheet은 계속 미루게 되네요 ㅠㅠ

 

금요일날 읽기방 못와서,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사진 찍어 둔거 다 올립니다.!!

4일치라 대개 많아 보이네요 ㅋㅋ

요즘, 세이펜 활용을 해 주셔서 감사는 한데...집듣한다고 엄마는 쑥쑥에 자랑질까지 했는데...머슴아..듣는 동안 집중을 안하네요 ㅎㅎ 가끔...툭툭 치거나..집중하라고 하지만..대체로 그냥 내버려 둬요!! 아들은 잔소리하면 안될거 같아서~

제가 아이들을 부를때 다른 호칭을 많이 쓰는데..예를 들어, 둘째 딸에게...아가씨..아가씨..라고..

어젠 울 아들에게 아저씨...이거 이렇게 하면 어떡해요..했더니...아들왈..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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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02 11:22
^^ 네 엄청 많아 보여요.^^ 와~~~~
이렇게 많이 읽어주시다니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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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4-30 12:44
답댓글

반가워용~~

7세 4세 윤이 은이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저흰 금욜 원에서 상담이 이뤄졌었는데요~~

늦은 상담과 오랜만에 애들과 친할머니의 재회로 ㅋㅋㅋㅋ

늦은 귀가를 했구요~ 주말에 갈 여행을 대비에 서둘러 재우느라

책과는 거리가 먼 하루였네요~

그리고 토욜~~ 고성 공룡엑스포로 해서 남해까지 (독일마을, 미국마을, 보리암, 갯벌체험 등)

일박이일 코스로 여행을 출발~^^

갑작스런 여행계획에 펜션을 구할수가 없어 혹시 모를 모텔행을 감안해

이불까지 싸들고 출발했네요 ㅋㅋㅋㅋ

뭐.... 두아이모두 감기기운이 심해져 불안해서리..... 늦은 시간까지 놀고는 새벽에 내려왔다죠ㅜㅜ

아쉽지만 남해독일마을만 가보고는 나머진 다음기회로 미뤘네요~^^

 

간만의 외출이라 아이들도 저도 넘 재미있었는데요~~ 사진올립니다.ㅋㅋㅋ

 

고성엑스포는 금토일 야간개장을 하더라구요~~

그걸 미리 알았다면... 남해를 먼저 둘러보고 고성에 늦은시간 입장했으면

줄도 안서도 되고 훨씬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이....

엑스포 사람이 너무 많아서 줄서기 바빴걸랑요~~

아직 엑스포 기간이 많이 남았으니.... 한번더 가볼까해요~

아이들 공룡 넘 좋아해서요~ ㅋㅋ

전 몰랐는데 엑스포 할인권을 미리 구해가면 경제적일듯~!!

 

일욜에 아빠가 과학책 2권읽어준게 3일동안 읽은 책이네요 ^^

오늘부터 열씨미 책읽기도, 영유도, sp  모두모두 열씨미~~ 할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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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30 13:15
즐거운 주말 보내셨네요^^ 고성공룡박물관 넘 괜찮아서, 저도 엑스포가야지가야지..하며..아직...이번엔 잊지않고 다녀와야 겠어요! 감사~ 그리고 보니, 저희도, 재작년, 고성갔다 남해찍고 왔었네요~ 윤이 넘 똘똘하게 생겼어요 ㅎㅎ 마지막 사진이 좀 흐릿해서 아쉬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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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4-30 13:22
아,, 고성이면 넘 멀다. 전 경기도 넘어가는 것도 멀다 싶은데 ㅋ
공룡엑스포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사진도 참 잘나왔네요. 엊그제 주말 날씨 완전 좋았죠? ^^
근데.. 아이들 이름이 외자 인가요? 갑자기 궁금해졌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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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4-30 13:48
ㅋㅋ 아니요~~ 성윤이 하은인데... 큰아이는 어릴적부터 윤아~ 불렀더니 ㅋㅋㅋ
그게 더 익숙하네요~
하은인 하은이라 불러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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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4-30 12:28
답댓글

7세 / 나연

 

금요일은 소풍, 넘 힘들었나봐요.

게다가 놀이터에서 1시간 정도 또 놀다가 들어온 강체력 -.-

집에 오자마자 저녁먹고 씻고 바로 잤어요.

토욜은 오전에 나가서 밤 10시 넘어서 들어오고.

아래 책은 일요일 차안에서 다 읽었답니다. 집에 오면 또 쓰러져 잘 것 같아서 한아름 들고 차를 탔지요. ㅋ

 

[누구 발자국일까?] 단순히 동물 발자국을 찾는 건 아니고, "탐정"이라는 말을 써가면서 추리를 하도록 만듭니다. 강추입니다. 소장하고 싶은 책이에요.

[네가 거미니?]라는 책을 읽어주면서 거미의 눈이 8개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아,,, 이 무지한 엄마. 다리가 8개인줄은 알았어도 눈이 8개라니...

영어는 쉬운 문장은 나연이가 읽고, ort는 제가 모두 읽어주었답니다.

 

2012/4/29

누적 : 한글(237) 영어(155) 합계(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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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4-30 12:46
와~ 외출할때도 책을 챙기시다니.....
전 차안에서 들을 씨디 만 챙기거든요~~ ㅋㅋㅋㅋ
것도 두세번정도 이지만요^^
저도 담엔 책챙겨갈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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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30 13:17
하나 일땐 저도..차에서 책 읽어줬는데..둘이다 보니...첫째는 주로 만화책(Why 같은..) 가져다 보게 해요..엄마 힘들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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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4-30 13:21
유니은이맘님, 저 완전 별러서 저 책들 가져간거에요.
저렇게라도 하면 한권이라도 건질까 해서 ㅋㅋ
주말이면 항상 나가니까 책 읽을 시간이 없더라구요.
사실.. 차 안에서 울 나연인 너무나 시끄럽답니다. 조잘조잘 쉬지 않고 말해요. 차라리 제가 떠드는게 나아요. ㅋㅋ
비빌언덕님, 그래서 저도 3살 둘째 지우는 책읽기 못해줘요. 이제 바짝 시작해야 하는데.
생각만큼 잘 안되네요. 요즘엔 지우가 혼자서 책 빼내서 읽는다는. ㅠ.ㅠ
오늘도 애들 둘 보내놓고 빨래개고, 빨래해서 널고, 청소기돌리고, 나연이 방 치워주고 했더니 2시간이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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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4-30 10:52
답댓글

과천과학관으로 나들이 갔답니다.

ㅋㅋ 과천과학관은 안들어가구요. 밖에서만 놀았는데도 낮시간이 휘리릭~~~ 지나가더라구요.

과학관 무료표도 있었는데, 써보지도 못하고 그냥 돌아왔답니다.

아빠의 저질 체력때문에 10시부터 놀았더니, 3시를 고비로 집에 가자고 하더군요. ^^;;

4/27 K Mom   마녀 마녀의 집, 성격, 모습, 동화 속 마녀… 등등 마녀에 대해서만 나왔다. 여름이 되어가서 그런가? 공포물만 가져오네.  4/28 K Mom   환상 (2편) 온갖 괴물들이 나온다. 크라겐, 모비딕, 네스 호의 괴물… 수많은 괴물들의 백과사전이다. 아~~~ 언제까지 이런 무시무시한 것들을 읽어야할지. 어여 도서관에 반납해야지 ㅍㅎㅎ 4/28 E Mom   Fly Guy   4/29 E Mom   High fly, Fly Guy 가족 여행에서 플라이 가이는 집에 남아있으라네요. ㅋㅋㅋ 나들이 준비할 때 꼬물닥거리는 딸래미에게 아빠가 항상 하는 말 "집에 있어" 플라이 가이가 여행에 꼭 필요했던 것처럼 울 딸도 없으면 안되는 존재니까 꼭 따라가야죠…^^ 4/29 K Mom   환상 (3편)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과 기괴한 사람들의 이야기. 읽다보니 그리스 신화를 다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희랑 같이 읽을 수 있는 적당한 선으로 그리스 신화를 사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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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4-30 12:30
아.. 과천.
울집에선 과천이 너무 멀어서 서울대공원은 1년에 한 번정도 갈까말까해요. ㅎ
주말마다 엄마, 아빠들은 넘 힘들어요.
저희도 어제 파주 다녀왔는데 완전 파김치가 되어 저녁은 "먹고 들어가자!"고 하여 점심, 저녁 모두 밖에서 해결.
이제 과학관, 박물관도 슬슬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린 밖으로만 나돌아서. ㅎ
'마녀' 책은 뭔가요? 단행본인가요? 재미있을 것 같아요. 나연이가 마녀위니 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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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4-30 13:14
ㅋㅋ 정말 엄마아빠의 저질 체력으로 긴시간 바깥놀이가 힘듭니다.ㅋㅋㅋㅋㅋ
저희는 토일중 하루만 나가고 하루는 꼬옥 집에서 쉬어야 한다는 ㅋㅋㅋㅋ
다행히 큰아이는 집에서 머물며 노는걸 좋아하는데
둘짼 한참 밖으로 나가려 할때라.... ㅋㅋㅋ
의견충돌이 자주 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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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4-30 13:19
저희 신랑도 저질 체력이라...여행 계획하다보면 짜증날때 많아요 ㅋㅋ
지난 주는 워낙에 날씨가 좋아서..모두들 나들이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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