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혁재정이 여기서 보니까 또 반갑네요....
5살인데, 제법의젓해요... 동생이 있어서 그런가? ^^
준혁맘님... 북클럽에서도 보지만, 열심히 해주시는 것 같아서 닮고 싶네요...
준혁, 재정 좋겠다... 엄마가 열심히 놀아주니..
끼야~~~넘넘 귀여운 아가네요~~
어쩜 좋아요^^
뿌듯하시겠어요,, 이쁜 재정이~~~
아공~~재정이 넘 귀여버라~~~^^
아직도 콜록하네~~
이시절이 넘 그립당....^^
크지 말고 꼭 잡아두고 싶은 시간......
준혁인 아주 왕성한 활동가인데요~~^^
쑥쑥과 함께 쑥쑥 잘~~크고 있구만~~^^
왠일이에요~~~~~
수업시간에 이마만 보이던 그 재정이 맞나요? 아궁 귀여워라~ 콱 깨물어 주고 싶네요.
정말 우리 애가 언제 저랬었나 싶은 것이 갑자기 아쉬워지네요 ㅜㅠ
귀여워~~ 귀여워~~~~
아유~ 귀여워!!!
재정이 노래 부르는 모습에 꼴딱 반해 버렸습니다.저 앉아 있는 다리좀 봐요... 어떻게해...
준혁이가 아주 상욕심이 ㅋㅋㅋㅋ 귀여워...
앞으로 공부도 무지하게 잘 할 것 같다는 예감이~
준혁재정맘님 귀엽고 자랑스런 아이들 모습 너무 예쁘게 잘 보고 가요~
추천 꾸욱~
전 이렇게 알콩달콩 노는 모습 보면 참 부러워요.^^
준혁이도 예쁘지만 재정이가 갈수록 예뻐지네요.
혁이가 요만할때 전 너무 육아가 힘들어서
예쁘다, 사랑스럽다 이런 생각보단
빨리 키워서 탈출(?)해야겠다하는 생각만 했어요.ㅠ.,ㅠ
재정이 보니 준혁재정맘은 즐거운 육아 하시는것 같아 부러워요.
같이 가베로 이것저것도 만들어보고
유치원 수업 저리가라네요.
전 누가 가베 준다길래 이런거 만들 재간없다고 거절했어요.
그냥 마냥 어디론가 늘 떠나고 싶은 나혁이맘입니다.^^
쑥영에도 댓글~올렸지만~~~
앙~~ 마지막 영상은 추억의 영상과 오버랩되어요 ~~~~
아가들 저맘때 기저귀차고 어기적 걷는 뒷모습~~ 왜이리 사랑스러운지!! ^^
미쵸버릴것같어요~~ 넘 예뻐성 ~~ ^^
준혁재정맘님~~~~
지금 맘껏 즐기시길~~~~ 불과 몇년차이인데.. 아이들이 너무 쑥쑥자라네요 ㅠㅠ
서운하게시리~~~~
앗 날렸다... ㅜㅜ
ㅋㅋ 준혁이 재정이 즐기며 엄마표 하는모습
너무 이쁩니다.
저도 가끔 윤이 하은이 모습 보여드리고 싶은데...
엄마표진행하는것도 아직은 서툴기만한데....
그러면서 한번도 못보여드렸어요~
확장도서까지 봐주신다니 대단~~
전 3월엔 시도했었는데....
4월엔 벅차서 못하고 말았어요~~
5월엔 행사가 많은 달이긴 하지만 시도해보까봐요~^^
참~~ 날씨 너무 더워지기전 부산 오프한번 해요~~^^
어머 준혁 재정이닷~~~~~~~~~~~~
나 숙제해야하는데..ㅋㅋ
재정이가 자기주도학습의 결실을 보는거여?...ㅋㅋ
마더구스 좋아하는구나...
우리도 참 좋아했던 것들인데...
게시판에서 아이들 모습 보니 참 좋다...
바쁠텐데 언제 이런것까지 올리공...
준혁이랑도 알차게 놀아주고...
준혁이 재정이 넘 멋져용~~~~~~~
재정이의 붐붐붐~~~과 이야이야오~~~만 기억에 남아요~~~ㅎㅎㅎ
에라이 똥깡아지들아 ~~~
재정이 저 녀석 지가 책 읽는 줄 알거 아녀? ㅋㅋ
이 눔아 책 읽기가 그리 쉬우면 니 오빠가 저리 찢고 붙이고 하면서 애쓰겠냐.
난 애기들 동영상만 올라오면 몇 번씩 돌려봐요.
왜 그런가 생각해보니 다 커버린 내 애기, 다시 못 보는 똥깡아지 시절이 그리워서 그래요.
실컷 찍어놓고 애들 다 자란 다음에 봐요. 그 보다 더 기가막힌 영화는 없어.
그야말로 지상 최대의 쇼라니까.
가위질, 풀칠도 잘 하고
블럭도 잘 만들고...
준혁이 형~~~ 다운 모습!
멋져요~~^^
울 귀염둥이 이쁜 재정이~~
어쩜 저렇게 혼자서 책장 넘기면서 책을 보는지...
아고~ 이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