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창시절에 저리 다녀 봐서... 티켓을 손에 쥐었을때 기쁨과 환희를 아네요....ㅎㅎㅎㅎ
전 사춘기때 차라리 다른 방향으로 삐뚤어지는것 보다...연예인 좋아하면 쫓아다니는게 훨씬더 건전하고 안전하게 사춘기를 보내는거 같아요...
저희 딸들 어리지만...중학생되면 제가 티케팅해서 딸들이랑 같이 다닐려구요....ㅎㅎㅎ
셀리나 영어 실력으로 봐선 연예인 좋아하는거 걱정 안하셔도 될듯해요....
셀리나의 발음과 속도....멋집니다...6 minutes정도 걸렸겠어요...
뉴스를 듣고 있는 느낌입니다...~~^^

유명 연예인을 좋아하면 이래서 힘들군요.
좀 덜 유명한 연예인을 좋아해보는 방향도 한 번 고려해보라고 해보셔요.. ㅋㅋ
컴퓨터가 우리의 삶을.. 재능을 좀먹지 못하도록 우리가 경각심을 좀 가질 필요가 있겠죠?
결국 티켓팅은 컴퓨터의 도움을 받지만 우리의 궁극적인 목적이 face to face인 것을 잊으면 안 되는 것처럼 말이에요.
중학생이 되면 아이돌그룹도 좋아하고 그러는군요. EXO에 대해 들어는 본듯하나 아는바가 없는데
콘서트 티켓팅 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가 봅니다.
우리 딸도 곧 이럴때가 오겠지요?
사실 TV를 연우는 거의 안봐서 연예인이나 TV 프로그램을 너무 몰라서 그것도 걱정이예요.
다른 아이들과 얘기할 때 대화도 안통할까봐요. 저는 TV 좋아하는 엄마인데....ㅋㅋ
멋진 목소리에 발음 .....녹음하는데 식구중 누가 기침하는 소리도 들리네요 ㅋㅋ
완벽한 써머리 ^^
멋진 중학생인것 같아요 ^^ 영어도 잘하고 좋아하는것에 열정적인 !!
유명 아이돌 콘서트 표 구하기가 그리 힘든줄 아이가 중학생 되어서야 알았습니다.ㅎㅎ
여전히 듣기 좋은 셀리나의 목소리네요.
여자친구 엄마들의 영원한 숙제 엑소 콘서트라니요. Selina정말 좋겠는걸요.
저희도 아들들이어서 그런지 게임캐릭터가 저희집 아이돌입니다.
심지어 김수현보다 카이나 레이가 더 멋있어 보인다는ㅠㅠ
역시 누나의 발음은 영원합니다. 짱!!
ㅋㅋ 그 유명한 엑소 콘서트라니.. Selina가 너무 좋아하겠어요 ^^
아직 울 애들은 남자아이여서 그런지.. 아이돌에는 전혀 관심이 없네요..
큰애는 오로지 축구... (하는거 말고 보는거요..ㅋㅋ)
여자아이들보니... 3~4학년때부터 아이돌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더라구요..^ㅡ^
나중에 콘서트 후기.. Selina가 올려주면 좋겠네요..^ㅡ^
와우!! 콘서트 티켓을 손에 넣었군요.
정말 축하해요. 서버가 마비될 정도의 상황에
티켓을 획득 했으니, 난리(?)날만 하네요.
지금도 잘하고 있는 셀리나.
좋아하는 엑소의 기를 받고 와서 3학년 생활도
잘 해나가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