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가희
요즘엔 일주일에 한두번씩 밖에 못 들어오는 것 같아요.
어제도 가희는 아빠랑 책을 읽었어요.
저한테 갖고 오는 걸 동생때문에 아빠에게 넘겼다죠...ㅎ
찰리앤롤라 시리즈 팝업북 재미있겠네요.
전 그냥 밋밋한 책으로 읽어줬는데...ㅋㅋㅋ

한글책 : 117. 빼빼씨
118. 장난씨
119. 영리씨
120. 바빠씨
121. 느려씨
영어책은 못 읽었네요.ㅎㅎ
사자털님~~~ ^^
그동안 안녕하셨쎄요~~ ㅋㅋ 어제도 보아놓고는 ㅋㅋ
읽기방에서는 정말 오랜만이라~~ ㅋㅋㅋ
저 다시 읽기방참여합니다. 잘부탁드려용
어제는 한글 영어 달랑 한권씩 밖에 못읽었어요 ㅠㅠ

어제 쑥영2 M.N 수업해서 ㅋㅋ 연계로 파닉스리더스책읽어주고~~
한글책안읽어주면 큰일나는 녀석이라 한권간신히 읽어주고 얼른 재웠답니다. ^^
요즘 기침감기로 일찍 재우네요~~ ^^;
ㅋㅋ 사자털님 책보면 정말 욕심나는거 많아요~~
어쩜 재미난 책들이 저리 많으실까 ^^
어젠 둘째아이가 목이 부어서 미열이 나는바람에 시모께 부탁드렸었어요~~
헌데 할미를 너무 좋아하는 하은이가 집에 오지않으려 해서~~
겨우 꼬셔서 8시 반되서 집에 왔다죠~~
오자마자 씻기고 저도 월초라 힘들었던터라 다같이 신랑오지도 않았는데 불끄고 9시 조금넘어서
푹~~~~~~~ 자버렸어요^^
몸은 가볍고 상쾌해졌는데..... 마음은 무겁네요~~ 헤헤헤헤
날씨가 요즘 계속 요상해요~~ 봄을 느낄만하면 비오고 구름잔뜩이고~~
이번주말은 안그러길~^^
어제 딸래미 담임샘과 면담하고 더 놀겠다는 딸래미 놀이터에 방치했다가 깜깜해진 8시에 겨우 저녁먹었어요.
물사마귀 떼느라 아팠을 딸래미 생각해서 어제 좀 놀려줬더만, 도가 좀 지나쳤네여. ㅍㅎㅎ
물사마귀 뗄 때 핀셋으로 막 잡아떼잖아요ㅠ.ㅠ 그래도 끝까지 잘 참아준 대가?로 아이스크림도 사줬네요. 사실은 먼저 제안을 하더군요. 안울면 아이스크림 사달라고요. 헉. 근데 그게 뗄 때 무진장 아프거든요. 울 딸래미보다 한참 큰 초등 고학년 형아도 울더군요. 그래서 아프면 울어도 되는데 치료 끝까지 잘 받으면 아이스크림 사줄께로 제안 변경했습니다.
묵은 숙제를 해서 속 편하네요. (물사마귀 떼려고 예약했다가 엄마가 바빠서 3주나 연기했었거든요. ㅠ.ㅠ)
5/2
K
Mom
슈퍼스타
피니와 퍼브
(chapter 2) 책보다는 부록으로 딸려있는 미니 자석 체스판 때문에 고른 책같다. 간만에 서점가서 책 고르라 했더니, 상품에 더 눈이 어두워진 딸래미 ㅍㅎㅎ 아~~ 글밥이 많다. 게다가 애니를 풀어서 만든 책이라 이미지를 그리며 읽어야 하는데 읽기에 급급한 엄마가 넘 재미없게 읽어줬나? 읽다가 내가 졸린다.
5/2
K
Mom
신기한 스쿨 버스
아널드, 아인슈타인을 만나다
지난 토요 장터에서 장만한 책. 신기한 스쿨 버스를 보더니 신나서 꺼내보는 딸. 세트로 파는건 넘 무거워서 한권만 사왔다 했더니 "다른 책 사오지 말고 스쿨 버스 다~~~ 사오지 그랬어"한다. 헉. 그럴걸 그랬나? 니가 이렇게 좋아하는지 몰랐지. …. 근데 그래놓고는 읽어주니 잔다. ㅇㅎㅎ
5/2
E
Mom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swallowed, swallowed, swallowed and swallowed….. FLY GUY구출 성공! 울딸래미는 swallow만 나와서 재미없는 듯 ^^;;
5/2
K
Mom
마녀, 요정, 도깨비
(요정이야기) 이렇게 다양한 요정이 있다니… 착한 요정, 나쁜 요정, 개구쟁이 요정… 정말이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킬 만한 별별 요정들이 다~~ 나온다. 나한테도 이렇게 이뿐 요정이 있었음… ㅇㅎㅎ 진짜 요정 울딸래미가 있구나.
앗..저시리즈도 저렇게 예쁘게 팝업되는게 있네요^^ 사자털님 집에 놀어가고프당~
오늘은 사진없어요 ㅋㅋ 제가..요즘 열심히 안하는 것도 있고...어젠..시간도 넘 부족해서리..딱 2권!!
The dream 이랑 지각대장 존
엄마표 하려면 끊임없이 준비하고, 신경써야 하는데...가끔..이렇게 엄마표로 느슨하게 진행하다가 후회하는 건 아닌지..걱정이되요..초게에서 글보다보면 그런생각이 ㅠㅠ
시간만 많다면 더 잘할 수 있을거 같은데...라는 생각을 자주하는데, 사실 꼭 그렇진 않다는 거...엄마 마음먹기...부지런함에 달려있다는 거 알면서 이래저래 핑계를 대고 싶네요!! 아..오늘 내일은 아무래도 힘들듯하고, 참, 토욜은 어린이날이네요^^
울벤은 파워레인저에 푸욱 빠져서, 선물도 로봇이네요ㅠㅠ 넘 사랑하니 전 그냥 내버려둡니다. 어릴적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하나씩 있잖아요..그냥 그런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해서...부작용도 있겠지만..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으리라...(ㅠㅠ) 바래봅니다.
참고로 전 어릴적에...바람돌이...엄청 즐겁게 봤던 기억이있네요~ 바람순이도 기억나고 ㅋㅋ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사자털님 정말 재밌고 신기한책 많아요
책을 좋아할 수 밖에 없겠어용,,,
예은이 열시가되도록 잠만 자네요 자는사이 둘째만 놀이방에 데려다줬어요
유치원 생활 아직도 힘든가봐요,,,카톡에 빨리지나가라,..이런 문구 써있는 선생님 얼굴보고
잘 부탁드려요 말도 안나오고 ,,가슴이 탑니다 타,,원장님과얘기나눠보니,,,저같은 항의가 많았나봐요 ㅜㅜ
여전히 담임샘이아닌 원장님께 매달려있고,,,아,,,
오늘은 쉬면서 센턴스로 놀아볼까해요,,,
이런 침체기는 처음이라 힘드네요 매일읽기방 아니었음 한참 좌절하다 돌아왔을꺼예요
마음 다잡고 평정심 유지하고 또,,다가가야죠
이따 놀러올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