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마나~~~ 재발이라구요~ ㅠㅠ
정말 다행이네요.. 성공적이로 수술하셨다니...
이와중에도 아이를 위한 걱정을 하시니.. 에고고 동다맘님도 정말 어쩔수없는 엄마이십니다.^^
동다맘님~~ 그런걱정일랑 잠시 접어두시고~~
회복부터 하시어요~~ 저도 요즘 건강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꼈답니다. !! ^^
동다맘님~~ 우리 엄마니까!! 자식들을 위해서라도 건강지킵시다.
동다맘님 정말 성공적이라 다행이구요~~ 너무 잘되었네요..
이제 다시는 재발하지않도록 !! 절대 무리하지마시구요~~ 맘 편히 ~~ 지내셔요 ^^
힘내셔요~~ 동다맘님 홧팅!! ^^
에구 많이 힘드셨겠어요~
그런데도 아이들 걱정 뿐이시니 역쉬 이래서 엄마인가봐요^^
그 안타깝고 속상한 마음이 느껴져서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영유는 언제든지 들을 수 있어요^^
너무 걱정마시고~
몸 회복되시면 시작하셔도 늦지 않으실꺼예요~
힘내시고 항상 응원할께요
어머... 병원드나들며 치료하는것도 힘든데 수술까지 하시고
게다가 목소리까지 안나오시니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저두 최근 몸이 여기저기 좋지 않아 누워있는 날이 많았는데
정말 아이한테 해주던것을 못 해주니 답답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근데요~~ 일단 너무 욕심 부리지마세요!
몸 아픈것부터 추스리고 조금이라고 밝은 엄마모습 그 자체가 아이에겐 굉장한 안도감을 줄거예요.
저희아이만 봐도 그렇더라구요.
제가 고열로 너무 심하게 아프고 잘 못놀아주고 누워만있고 밤에 책도 잘 얘기해서 며칠간 못 읽어준다 했더니 엄마 아픈거 이해하고 그러겠다고 하더니만.... 담날 아침 갑자기 이유없이 울더라구요.
특별한 이유는 없는거 같고, 제 생각에 제가 워낙 잘 놀아주다가 며칠 누워만있고 말 시켜도 말도 많이 안하고 얼굴에 표정도 없이 그러고 누워서 지냈더니 애도 속으론 불안한 느낌이 있었을거라 짐작은 했죠.
그래서 아침에 그냥 토닥토닥하며 앉아서 오랫동안 안아주고 얘기들어줬더니 또 좋아졌네요~
에효.. 엄마들 정말 아프지 말아야해요!
일단, 몸조리부터 잘하세요.
그리고 아이에 대해선 너무 욕심 부리지 마세요.
일단 가장 중요한건, 밝은 엄마 얼굴 같아요.
몸부터 잘 추스리시구요.
힘든점이 많으실텐데, 홧팅 해드려요!
어머~~~~
엄마표하실려면 먼저 엄마가 건강하셔야 하는거 아시죠??~~~~
꼬옥 건강 회복하시고 같이 활동해요.,....
쑥맘들이 동다맘님 건강을 같이 기원해드릴께요
힘내시고 건강회복하셔서 곧 같이 해요~~ 우리~~~~~!!*&*^^*
아이고... 이를 어째....
몸이 건강하셔야 하는데... 요즘 어째.. 자꾸 갑상선 때문에 아프신 분이 주변에 너무 많네요.
제 친구 언니, 회사 동료, 아는 동생, 산후조리원 동생 등...
동다맘님 이번에 수술은 잘 된거지요? 목소리는 괜찮다지요...?
아유~ 우짜까나...
영유는 걱정마세요...
봄학기는 내년에 또 들으셔도 되고, 여름학기부터 시작하셔도 아무 문제 없어요.
동화책 읽기의 난이도가 거의 모든 학기에서 다 시작하거나 하나 스킵해도 문제 없을 정도로
난이도는 평준화 했으니...
그리고 지난 겨울학기 잘 못해서 이번에 다시 듣는다 하셔도... 중복되는 내용이라 저희가 죄송하지
듣고 싶다는 분을 막거나 그러지 않아요.
진짜 사자털님 말씀마따나...DVD나 CD 지금 이용하시고...
지금은 무조건 일등도 건강! 이등도 건강!!
무조건 건강 신경쓰시는 것이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하답니다.
엄마는... 아프면 안되는 직업이더라구요...
빨리 쾌차하시길...
오우...이런..몸도..아프실텐데..이런저런..생각하시면서..마음이..더 아프시겠네요..
애들에게...책읽기..가끔...건너뛰셔도..되고...저도..쑥 알기전에는 몇달간 손 놔두고..직장다닐때도 있었는걸요....육아를 위한..첫번째 조건은..무조건..엄마의 건강이..일순위아닐까요?
몸 건강..마음건강..정신건강...영혼의 건강...
일단..내려놓으셨다가..회복되시면..그 때시작하여도..늦지 않아요.
맘이 찹찹하시면..씨디나...디비디라도..틀어두셔도 되지 않을까요?
무조건으로다가...건강해지시길..기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