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히 쫓아서 하고 있는데 늘 숙제 제출이 안되네요^^
저희 희용희성이는 music man까지 했는데 지금 숙제 제출이 너무 늦어서 어떻게 하나 생각중이예요
오늘 마침 어버이 날이라 ladybug 보다 my dad 를 먼저 해볼까 합니다^^
거북이처럼 더디지만 끝까지 애들이랑 ladybug두 그다음으로 만들어 볼려구요
시즌3이 당분간 없다고 하니 아쉽네요 ^^ 숙제 제출 못한 맘으로 부지런히 준비해주신분에게 죄송 하네요^^
덕분에 애들이랑 즐거운 시간들 보냈어요^^
아~~~ 이번 랩북은 음... 자료올료주신 호하님께 죄송하네요~
제대로 활용을 못했어요~
상황상 아빠 사진을 출력을 할 수도 없어서... 흠흠....
그래도, 있는 자료중에서 현우가 하고 싶은 자료 찾아서 만들어봤어요~^^
1. 앞표지와 뒷표지, 그리도 내부 표지~
표지는 현우가 색칠을 하긴 했는데... 뭐... ㅠ.ㅠ 엄마가 마무리하고 하트에 색칠을 해서 그나마 장식을 해봤습니다~ 이젠 장난만 늘어서 엄마 시켜먹고, 마구 색칠하고!!!


2. 현우가 왕관 색칠해서 현우왕자 해봤어요~ ㅋㅋ



3. Family tree에 있는 인물들 색칠하고 만들어봤어요~ 현우사진이 없어서 제가 그려넣었고, 메인 사진만 현우가 하고... 엄마가 다~~~ 마무리!! 켁! ^^



4. 현우는 반대말 놀이를 제일 좋아했어요~ 그래서, 두가지 자료를 다~~~ 해보곤, 붙혔습니다!
이건 현우의 의견이라 모.... 그냥 똑같은 거 2개를 다 붙혔어요~ ㅋㅋ


5. 그리고, My Dad 책 내용의 미니북은 만들어 붙혔어요~ 그래서, 완성!! ^^




6. 뒷표지의 미로찾기는 현우가 아직 잘 못해서, 제가 '하트'표시를 그려서 따라가도록 해봤어요~~~ ^^

그리고, 마직막으로 여기 해운대 요트경기장에 가서 배를 보고 오더니, 현우가 그려낸 배의 모습이어요~ ㅋㅋㅋㅋ



너무 멋진 작품인데요^^
어디 전시라도 해야할 것 같아요
아빠랑 함께한 미니북도 최고예요
사랑이 가득 담긴 랩북 잘 보고 갑니다
아 두개 언넝 해야하는데 맘만 바쁘네요^^
5세 원영이의 랩북입니다~^^
이번 랩북은 아빠에게 바치는 '헌정랩북??!!' 이랄까요? ㅋㅋㅋ
우선 활동 사진들입니다. ^^

Family Tree는 가족들의 사진을 붙여 만들었는데 사진 고르느라 시간이 오래걸렸어요. ㅎㅎ
일단 사진 여건(?)이 가능한 가족들만 family tree에 자리잡고 계십니다. ^^

넥타이 종이접기 한 것은 목에 걸고 아빠 흉내를 내보기도했어요~^^
아빠 얼굴 그려보기도 하였는데 아빠 얼굴과 비교샷~~되겠습니다.
이번 랩북은 아빠 사진 대방출~~~!!이기도하네요. ㅋㅌㅋㅌ
(정작 아빠 본인은 모르고 있을....^^;;)

완성된 랩북 사진입니다.
표지는 호하님 올려주신 액자 템플릿을 이용해서 장식했어요.

펼친 모습이에요~
중간에 핑크색으로 페이지를 덧데었고, family tree는 중앙을 접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중앙부분만 고정한 후 좌우로 넘길 수 있도록 붙였어요.

원영이가 그린 아빠 얼굴에 종이로 접은 와이셔츠와 넥타이를 붙여 아빠를 완성했어요~^^
와이셔츠는 마침 적당한 포장지 자투리가 있어 이것으로 접으니 딱이었구요.
넥타이는 제가 접은 후 원영이에게 원형 스티커를 붙여 장식하도록 했답니다.
family tree 펼친 모습이구요~
결혼으로 맺어진 관계는 하트 스티커를 붙여주었답니다. ㅎㅎㅎ

중앙 덧댄 페이지 뒤쪽에는 키즈클럽의 가족 관계도 활동지를 붙였구요~
호하님 올려주신 house mini book 만들기가 무척 재밌더군요~
(이 집 만들기는 제가 더 재밌었어요~ㅋㅋㅋ)
지붕에는 원영이 백일에 찍은 가족사진~
창문에는 아빠 독사진을....문에는 아빠와 원영이 둘이 찍은 사진들로 만든 미니북을 붙였답니다.
창문의 사진은 아빠가 교회 성가대에서 찍은 사진인데 마침 사이즈가 알맞아서...ㅎㅎ

지붕을 펼치면 첫돌에 찍은 가족사진과 작년 크리스마스에 찍은 가족 사진이 나오구요~
집 안에 해당되는 노란 종이를 위로 펼치면 원영이 아가때 사진들과
원영이 첫돌 가족모임에서 찍은 가족 사진이 나온답니다.

원영이는 돌잔치를 따로 안하고 간소하게 가족 모임 형식으로 했었거든요. ^^
아래는 아빠에게 쓴 카드와 책의 내용을 복습해보는 미니북의 모습이에요.
카드와 미니북 표지의 글자는 원영이가 직접 써봤어요~ 어렵다고 하면서도 비뚤비뚤 그렸네요. ^^;

책의 내용을 옮긴 미니북은 책 속의 아빠가 입고 있는 가운의 색상과 패턴처럼 그려봤어요~^^
(나름 신경쓴 흔적??!!!)
미니북 표지에는 원영이가 그린 아빠의 얼굴을 붙였는데....아빠 수염을 너무 길~~게~~그렸네요. ㅋㅌㅋㅌ
마지막으로 랩북 오른쪽 페이지에 붙인 미니북 사진 올리면서 마무리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진들을 모아서 만들어봤어요~^^


신랑이 난닝구 입고 있는 사진 공개한 것을 알면...??!!!
이건 일급비밀입니돠~~~~ 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