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진짜 신나는 오프닝이네요
아이디어가 넘치는 리디아네요
지하철모습 완전 100% 공감이어요
저 노트에 리디아의 글과 그림이 가득차이면.. 정말 멋진 책이 완성될것 같아요..
울집애들은 남자애들이라... 저렇게 정리가 안되더라구요..
노트에다 쓰라고 하면.. 꼭 A4용지에 써가지고 몇일있음 없어져용.... ㅜㅜ
그나마 사진으로 찍어두니.. 다행이지요...^^
ㅋㅋㅋㅇ 녹음한거.. 너무 발랄하고 좋네요!!
신나게 듣고 있는 중이에용..^^
다음 녹음도 기대하고 있어야쥐~~~ ^^

오~~! 리디아. 이 재치덩어리~~!!!!
그림도 그렇고 녹음 방식도 그렇고..
완전 신나는 라디오 방송.. 잘 들었어요!!!
참, 독이 아닌 습관 등에 의한 중독은 addicted를 써야 할 거 같은데.. 한 번 찾아볼래..?
자매의 톡톡튀는 시작 부분이 정말 신나게 들리네요.
그리고 Neil, Rob 대신 자신들의 이름을 얘기하는 ㅋㅋ
앞부분 대화는 정말 연기력도 좋아요.... 처음 들을때는 free takling 하는줄 알았어요 ㅎㅎ.
찢어진 빨간눈을 가진 PC 와 진짜 지하철의 실제 풍경 그림도 참 재미있네요 ^^
글쓰기도 깔끔하게 잘 정리했네요 ^^
다음에도 자매의 즐거운 목소리 들을 수 있길 바래요 ~
우와. 정말 톡톡튀는 opening인걸요!
저런 원어민 VJ같은 발음은 어떻게 생긴건지.
게다가 찬란하게 꾸민 Writing이라.
맨날 칙칙한 남자아이 발음만 집에서 듣고 보다 리디아 작품을 보니 제가 다 시원합니다.
정말 잘했어요. 리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