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 6살 아들내미한테 편지랑 카네이션을 받았어요~~호호호~~^^
태권도장에서 시켜서 한 것 이긴 하지만 기분이 좋은건 어쩔 수 없네요~ㅋ
이놈이 편지만 주고 카네이션 가져온 걸 까묵었네요~~제가 셀프로 달았다는...ㅎㅎㅎ
엄므나! 얼마나 행복하셨을까요~
너무 이쁜 아이에요~~~
순간 넘 감동적이라 저 눈물 찔끔했어요 ^^;
어머어머~~~ 어무 이뻐요~
정말 힘나시겠어요~~
아구~ 상상만해도 저도 행복하고 눈물이 날거 같아요~ ^^
울 아들도 그 정도 크면 그런거 만들어 오겠죠~?ㅎㅎ
아공~~ 넘 이뻐라~~ ^^ 아드님은 멋지구요 ^^
요즘 울에릭도 카네이션을 원에서 접고있나봐요 ㅋㅋ 색종이로 꽃잎하나 접어서 자랑하더라구요 ㅋㅋ
용돈까지 모아서 선물한 양말~~ 아까워서 어찌신는데요~~ ^^
쭈누맘님~~ 너무너무 행복하시겠어요~~ ^^
울 초딩딸래미 용돈주니 친구사주기바쁘던디~ ^^;;;;
옆꾸리 찔러 절받긴싫고 ㅋㅋ 울딸래미는 언제 용돈모아 엄마선물주려나~~ 쩝!! ^^
부럽사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