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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눈부시게 아름다운 어느날.. 마음의 여유를 느끼다..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비빌언덕
  • |
  • 2012-05-04 16:34
답댓글

우리집에도 귀한 보석들 둘이 있어서 넘 공감되네요~

 

나에게 아이들이 없다면...

참 편하겠죠.(맞벌이하며 집안일..아무리 신랑이 도와줘도..여자가 할 일이 훨씬 많다는거 ㅠㅠ)

하고 싶은 거 마음대로 할 수 있고..(친구들과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만날 수가 있어야지..)

새로운 영화..놓치지 않고 볼 수 있고..(흥행영화..꼭 영화관에서 보고 싶어랑. 오랜만에 영화관에 찾을땐 왜..보고 싶은 영화가 없는지..)

신곡에 몸을 흔들며 즐길 여유도 생기고..(이젠 완전 음치에 박치에 몸치수준)

먹고 싶은 거 마음대로 먹고..(엄마가 건강해야지..라는 생각에..음식도 이젠 좀 가리게 된다는)

때론 사치도 하고..(보석, 명품은 그닥 좋아하지 않고..사치스러운 여행은 즐기고 싶어용^^)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있어, 그냥 평범한 오늘이 눈부시게 다가오고, 앞으로의 제 인생이 더욱 기대되며,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욕심에 저도 자꾸만 성장하게 되네요~

 

즐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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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05 09:10
정말.. 없었으면 몰랐을 아이로 인한 기쁨.. 육아를 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시겠지요?
두 아이로 인해 몸은 고달프지만 그래도 보고 있음 절로 웃음이 나고 그저 제 곁에만 있어주어도.. 너무 행복해 지는 감사한 존재들.. 그게 아이들인가봅니다. 비빌언덕님 댁에도 둘이 있어서 더 행복한 것 같아요. 비빌언덕님.. 지금으로도 충분히 좋은 엄마시잖아요. ㅎㅎ 오늘 어린이날.. 재미있고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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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5-04 15:16
답댓글

아기를 낳고 내가 하도 아이를 들여다보고 있으니 친정엄마가

"어느 꽃이 아무리 이쁜들 하루 종일 보라면 보겠느냐,

어떤 보석이 아무리 좋은들 평생 보라면 보겠느냐.

내 자식은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진력이 안 난단다," 하셨다우.

저 녀석들 정말 하루 종일 들여다봐도 이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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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04 15:28
옴마나~~~~~
박사님 어머님~~ 정말 명언이시네요~~~~~~ d^^b
읽고있으니~마구마구 사랑이 샘솟아요~~~
♥ ♥ ♥ ♥ ♥~~~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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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05 09:11
와~ 박사님 어머님은 정말 딱 맞는 말만 하셔요~~ 정말 하루종일 보고 또 봐도 진력이 나지 않는 귀한 보물들.. 오늘도 감사해하며 키워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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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04 14:39
답댓글

정말 부러워요~~~

맞벌이인 저는 아침에 시간에 쫓겨 출근준비하고

사장님(친정아부지세요^^)께서 너그러이 일찍 퇴근시켜주시긴 하나 늘 일이 많아 .....

직장에선 일에 쫓기고 애들 픽업해서 집에 들어가서는 저녁먹이고,

엄마표 진행하느라 마음이 바쁘고 씻고 재우고 돌아서면 밀린 집안일에

... 한숨이 ㅋㅋㅋㅋㅋ

늘 쫓겨사니 윤성누리맘님의 여유가 너무너무너무 부럽네요...^^

저도 친정아부지 일만 아니면 애들키우는데만 신경쓰고 싶네요~~^^

 

그래도 윤누맘님 덕에 저또한 어떻게 마음의 여유를 찾아볼까~~ 생각하게 되네요~

5월은 행사가 많아 감사할 일이 많네요~~ 물론 지갑은 썰렁해지겠지만 ㅋㅋ

행복한 5월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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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04 14:55
아.. 제가 걱정하던 것이 요런건데.. 유니은이맘님처럼 직장 다니시는 분들이 보믄.. 배불렀다 하실까 좀 걱정되었거든요. 그래도.. 잠시 짬내서 나가서 햇살 한번 바라보시구.. 아이들 오늘 저녁에 한번만 더 껴안아 주세요. 유니은이맘님은 친정 아버님이 사장님이라서.. 다른 분들보다는 그래도 여유가 있으실것 같아요. ^^ 내일이 어린이날이니 아이들과 함박웃음 지으면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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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04 11:20
답댓글

예진이 너무 예쁘네요...

정말 저런 아이들 등떠밀어 공부하라 윽박지를 수 있을까 싶네요..ㅎㅎ

늘 저렇게 순수하고 밝게 자랐음 좋겠네요..

윤성이는 정말 초딩같어요..ㅎ

외모나 하는거나 뭐 다...

윤누맘님이 마음이 여유를 누리신다니 저도 괜스리 마음이 평안해지네요.

지금 마음껏 누리시길 바래요..

이 또한 삶을 살아가는 데 자양분이 되겠지요..

늘 아프지 말고 건강하길,늘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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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04 14:53
ㅎㅎ 유성이 희선이도 넘넘 사랑스럽고 이쁜 아가들이지요. 유성이 많이 컸지요? 하루가 다르게 커 나가는 아이들 보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지요. 샬럿님의 따뜻함으로 유성이 희선이도 건강하고 따뜻한 아이들로 자랄꺼예요. 울 아들.. 벌써 초딩?? ㅎㅎ 어째요. 애기 때도 한살씩 많이 보셨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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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5-04 10:42
답댓글

맞는 말씀이셔요...저와 같은 어줍지않은 맞벌이는 오히려 가정경제에 보탬이 안되기도합니다. ㅋㅋㅋ

그나마 원영양에게 조금은 도움이되는(?) 일이라 시댁어른들도 남편도 이해를 해주시긴합니다만..^^;;

 

그런데 윤성이는 요즘들어 청년의 삘~~~이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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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04 11:09
원영사랑님이야 집안일과 바깥일.. 모두 잘해나가고 계시잖아요. 전 부럽기만 합니다. ㅎㅎ
그나저나.. 울 아들.. 정말 청년삘? 안되는뎅.. 어린이로 쭉~~ 있고 싶다는 울 아들인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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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04 10:33
답댓글

가끔은 "엄마도 집에서 나랑 놀자." 할때면 가슴이 아프기도 하지만, 친구들이랑 친구 엄마들한테 엄마자랑하는거 은근 들어보면 어깨에 힘도 들어 간답니다.

한국의 현실이 일과 육아를 병행하기 어렵다는 게 안타까울 뿐이죠.

직장맘이라 소홀한 맘이 가득이지만, 윤성누리맘보며 10%만 따라가야지라는 맘으로 고쳐먹는 답니다. ^^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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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04 11:12
하니맘님 꾸준히 가시는건 제가 항상 잘 알고 있지요. 밤에 12시에 들어가서도 책 읽어주고 안아주는 엄마.. 일과 육아 모두 잘 챙겨 가시는 분이시지요. 정말 우리나라에서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건 .. 참 힘든것 같아요. 뭐.. 외국이라고 다를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좀 편안히 아이 맡기고 일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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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5-04 09:31
답댓글

경제 사정이 넉넉해서 집에 있는 주부들도 있겠지만

다들 자신의 상황에 맞춰 살아가는 거지요.^^

저야, 울 남편이 일하는 여성이 아름답다면서

제발 나가달라는데, 뭐 집안일에 소질이 있는것도 아니고,

요리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놀러다니는거야 주말에 많이 다니면 되니까.....

뭐 이런 이유로 하고 싶던 일이나 해야겠다하구

결혼전의 직장과 아무 상관도 없는 하고 싶었던 일하고 살고 있어요.

이마져도 언제까지 이렇게 할 수 있을지 알 수 없지만요.^^

윤누맘님 아이들하고 알콩달콩 사는 모습 좋아 보여요.^^

제가 은근히 승질이 드러워서리

아이랑 하루종일 있으면 자꾸 화를 내게 되네요.

몸이 피곤하면 정말 심해지구요.ㅠ.,ㅠ

그래서 밖으로 돌아다니는거예요.

집에 있으면 세끼 밥상 차리기와 설거지와 간식에

빨래에, 청소에 뼈꼴 빠질듯해서

산으로, 들로, 바다로 다니면 좋은 구경하고

맛집 투어하면서 강태공하는거죠.^^

그래야 아이한테 화를 안 낼 수 있다는걸 발견한거 예요.

순전히 저를 위한 나들이가 되어 버렸어요.

근데 우리 언제 만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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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04 11:16
나혁이맘님 부평에 공연 보러 가실 때.. 저 끼워주세요. 애들 데리고 나가서 맛난거 먹고.. 좋은데서 함께 놀아요. ㅎㅎ 울 집에서 쪽지 기능이 안되서리.. (쪽지 온거에 회신은 되는데 처음 쪽지 보낼때 클릭 자체가 안되요. ㅋㅋ) 죄송한데 저한테 연락처 쪽지 좀 주세요.
저도 울 애들 데리고 자꾸 나가는 이유가 나혁이맘님이랑 똑같아요. ㅋㅋ 집에 있음 치우느라 힘들고 같혀 있는 느낌이라 답답하구요. 자꾸 나가면 아이들은 나가 놀아 신나고.. 저도 덩달아 좋은 음식과 좋은 구경하고 다니니 불평이 덜하게 되는거지요. ㅎㅎ 주말에 신랑 빼고 같이 놀러다니자구요~~ 뭐.. 가끔 신랑도 델꼬 가면 좋지만.. 혼자 자전거 타고 오라고 하면 더 좋아하겠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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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5-04 09:19
답댓글

아~~

님 글에 완전 공감합니다...

저도 한때 맞벌이 였고 지금은 집에서 아이들과 정말~~행복한 한때를 함께하고 있네요..

후에 일을 다시 할지 안한지 모르겠지만...

처음 일 그만둘때 울면서 그만뒀어요,,,돈도 돈이지만 일이 넘 재미있을때라..

아이때문에 그만둬야 한다는게 넘 화가 났으니가요..(가족들이 집에서 아이보라며 그만두길 원했어요)

정말 이기적인 엄마죠,,, ㅠㅠ 그때 그 감정 때문에 가끔 울 누리한테 미안해지곤 합니다,

 (저도 첫째 태명이 누리라 가끔 울누리 하는데..둘째는 마루^^ 그래서 누리마루맘ㅋㅋ

누리~~정말 반갑네요~~)

아공 그 덕에 이렇게 지금은 행복한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누리가 금새 크면 넘 아쉬울께에요~~

저도 지금은 아이들 크는게 넘 속상해요,,,

그 예쁜 시절이 다시 오지 않으니  아쉬워요..ㅠㅠ

그렇다고 또 아이를 낳자니..넘 부담이공,,,ㅋㅋㅋㅋㅋ

요즘 놀이터에 자전거에 홀릭해서 사는 울 자매들 ~~

덩달아 저도 놀이터 한쪽에서 책도 읽고 꽃도 감상합니다..

여유란게 정말 내 맘속에 존재하는 것 같아요~~

누군가 대신만들어 주는게 아닌 것 같아요~~

윤성누리맘님도 어린이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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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04 11:19
저도 첨에 직장 그만둘 때..똑같은 마음이었어요. 내 일.. 내 직장.. 뭔가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으로 꽉 차서리.. ㅋㅋ 진급도 하고 뭐.. 그런 생각들에 참 속상했는데 아이를 키우고 보면서 제가 참 많이 고마워합니다. 이 두 녀석들에게요. 매일 매일.. 그 행복한 마음을 느끼며 살자는게 지금 생각이예요. ^^
우리 딸도 누리가 태명인데.. ㅎㅎ 이름도 누리라고 짓자고 했다가 이름은 다시 짓긴 했지만 누리라는 태명. .넘 이쁘고 뜻도 좋아서 닉네임으로 쭉.. 불러주고 있답니다. ㅎㅎ 누리와 동일한 태명.. 반가워요~~
누리마루맘님도 행복하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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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5-04 08:57
답댓글

누리의 팔랑 팔랑 나비~~~그러면서 폴짝 폴짝 잘도 뛰어다니네요~

이뻐라~~~^^

윤성이는 어쩜 저렇게 의젖하게 컸데요~

윤성이와 누리의 밝은 웃음 보니

제가 다 뿌듯~~~해요~

 

맞아요~ 요즘은 놀이터를 가도 아무도 없어요

어린이집 안 가는 현우는 혼자서 놀이터에서 놀아요~ ^^;;

윤누맘님의 말에 완전 공감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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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04 11:21
누리가 요즘 놀이터에서 노는 것에 푹 빠져서 하루종일 저리 뛰어다닌답니다. ㅎㅎ 어린이집 안갔으면 놀이터에서 하루종일 버텨야했을지도 몰러요. 관여님 만나서 현우랑 누리 같이 놀리면 참 좋겠다.. ㅎㅎ 놀이터에서 많이 놀고 즐겁게 뛰어 노는 아이들.. 참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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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04 00:56
답댓글

외벌이.... 저도 공감해요~ㅠㅠ

그래도 애 낳기전엔 소위 딩크족이었는데.. 그렇다고 많이 버는건 아니었구 놀러 다니느라 정신 없이 살았죠...그래서 돈도 못모으고.....

지금은 혼자 벌어 못모으고....

옛날엔 사고싶은것도 사고 그랬는데.. 윤누맘님말씀대로 커피하나 사먹는것도 정말.....

아이들과 재미나게 노는 모습 너무 즐거워 좋아보여요~

전 요즘 울 아들이 자전거에 빠져서 매일같이 나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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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04 08:08
캐럿님 소싯적에 여행 많이 다니셨구낭.. 아구.. 부러버랑.. 전 뭐한다고 여행도 잘 못다녔는지.. 부럽기만 합니다. 암만 생각해도 전 대학생활을 넘 못한 것 같아요. 괜히 술독에 빠져서리.. 에궁.. 임신과 수유기를 거쳐 술을 딱.. 끊을 수 밖에 없던 시기가 지나고 나니..이젠 한모금도 독한것을.. ㅎㅎ
아이를 낳고 키우며 느끼는 행복은 정말 큰 것 같아요. 그 행복을 두명에게서 받고 있으니 저 행복한 여자 맞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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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04 23:03
ㅎㅎ 저도 술독에도 빠져있었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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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03 22:51
답댓글

윤누맘 마음 무슨마음인지 충~~~~~~분히 공감가요~~ 요즘제가 그래요 ㅎㅎ ^^

더군다나 햇살도 넘 좋은 요즘이쟎아요.... 최대한 맘 편안히 먹으려고~~노력하는 작기입니다. ^^

 

요즘 에릭 원버스에서 내리고 옆에 잔디밭에서 좀 놀다가  들어가요~ 너무 너무 사랑스럽죠

토끼풀보면서 울아이린 원에 다닐땐 저 토끼풀밭에서 꽃반지랑 꽃목걸이도 만들었었는데...

하면서.... 에릭혼자 풀밭에서 놀고있는 모습보니.. 괜히 허전하더라구요..

내일은 카메라라도 들고나갈까봐요~~ ㅎ ^^

 

울 누리~~ 팔랑팔랑하는거여요?! ㅎㅎㅎ

에고고~~ 사랑스러워라~~~ ^^ 정말 보석같은 윤성누리~~ ^^

그네타며 해맑게웃는 욘석들보니. 제가 다 기분이 업 되는걸요~

윤누맘님~~

저도 좀 마음에 여유가 조금이라도 자리잡을수있도록~~ 그렇게 살아가려구요  ^^

우리 아이들보며 맘껏 행복합시다용~ ^^

 

ps. 요즘 에릭 자기전 꼭 하는말이 어린이날되려면 몇밤남았어요?? 랍니다 ㅋㅋ 오늘도 물론 ㅎㅎ

점점 줄어드는 날짜에 오늘은 에릭얼굴에 설레임과 미소가 가득 했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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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04 08:10
ㅎㅎ 에릭도 어린이날을 엄청 기다리네요. 우리 아들도 어린이날 언제냐고 맨날.. ㅋㅋ 이젠 컸다고 선물도 콱 찍어서 요구합니다. ㅋㅋ에릭 훈남이어서 더 사랑스럽고 보석 같을 것 같아요. 좀.. 사진 좀 올려봐요~ 나도 눈 호강 좀 하게..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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