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이 덩치가 큰가보네요
목소리는 완전 아가야 목소리 같아요
혼자 들어가서 녹음마치는거 보면 성실한 아이 틀림없네요
기특해요
혼자 할 때는 모른척 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열심히 녹음해가며 읽는 모습 진지함이 느껴지고 긴 문장을 꼼꼼 하게 읽어가면서
흐트러짐 없이 집중력이 아주 우수한 느낌을 받네요
에릭이 힘을 주면 저도 같이 힘을 주게 되고 ~ㅋ ^^
울 아이들도 스마트폰 사달라고 그래요..
그런데... 스마트폰 가지고 있는 아이들.... 제가 일하면서 보면...
정말 하루종일 붙들고 있어요...ㅜㅜ 수업시간에도 스마트폰 책상 아래에서 하는 아이들이 있어서..
수업시작할때 스마트폰 반납하고 들어가게해요..
모범생이던 학생들도 스마트폰만 생기면.... ㅜㅜ
울 애들은 아직도 휴대폰이 없어요.. 가끔 저두 연락안되면 답답할때가 있긴한데...
남자아이들이고... 게임을 좋아해서... 하루종일 만지작 거릴껄 알기에...
대학교 들어가면 사준다고 했어요...ㅋㅋㅋㅋ
혼자서 녹음도하고.. 글쓰기도 열심히!!!
역시 쑥쑥의 형아들은 멋져용...^ㅡ^

그럼요 ^^ 얼마나 기특해요. 혼자 글도 쓰고 녹음도 스스로 ㅎㅎ.
궁딩 팡팡 잘하셨습니다.
지금 이시대를 살면서 스마트폰을 영원히 안사줄 수는 없나봐요.
진짜 초등때 떼고 와야 한다는 말도 있다니 .....
아직 아이는 스마트폰을 원하지 않아서 고민은 없지만 주말에 가족들 만나면 사촌아이들이 스마트폰으로 게임하면 정말 옆에서 보면서 어찌나 몰입하는지.......
게임 맛들이면 우리딸도 푹 빠질기세네요.
녹음 상태 좋은데요? 발음도 훌륭하고요. 아마 혼자서 긴걸 녹음하니 숨도차고 입도마르고 할거예요.
다음에는 한번 함께하심이?? ㅋㅋ
사춘기 아들이 거부하지 않는다면요 ㅋㅋ
항상 제일 재미있는 Eric의 포인트는 Neil, Rob 나오는 부분 아닌 다른분 말투를 다르게 표현하는
귀여운 모습인것 같아요 ^^
혼자 들어가서 이렇게나 열심히 읽어주시는 우리 Eric군!!
오늘 저녁엔 빨강머리앤 아주머니 몫으로 궁디 통통 두드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