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드신 카네이션 정말 예쁜데요? :)
꼬물꼬물 만들었을 주황 카네이션도 예쁘고요. ^^
카네이션과 함께 마음도 전해지는 것 같아요. ^^
둘째라서가 아니고 내새끼니까 너무 이쁘거 기특한거겠죠?
진짜 환상으로 잘 만들었는데요~
자식키우면서 이런때 뿌듯하게 느끼는거 같아요~
멋져요~~!
세상에...
기술이 무슨 필요....
저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생애 첫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받았는데...
그 기분을 뭐 어떤 말로도 표현을 못하겠더라구요.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정말 멋진 선물입니다.
직접 만드신 카네이션도 너무너무 예쁩니다... 축하드려요~ ^^
이쁘네요.. 유치원서 바구니도 만드는거 첨 봤어요..
저희 아들도 카네이션만들어왔는데..선생님이 다 접으셨겠죠..ㅋ
그래도 할머니 드렸더니 좋아 하시네요..
이뻐요 이뻐~~~
기술이 뭐~가 중요하겠어요~~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가득담긴 내아이가 만들어준 카네이션이 세상에 젤로 예쁘죵~~ ^^
꼬악님~~ 너무 행복하시겠어용^^
카네이션보며 오늘도 흐믓한 하루 보내셔용 ~~ ^^
유치원에서 저로콤 이쁜 카네이션 바구니를 만드네요...나도..아들이 만든 카네이션 찍어올껄...바구니는 아니더라도...웬지 자랑질안해주는 엄마인거 같아 미안하네요^^ 우리도 7살~
이뻐요~~
저도 부모님께 사드릴려고 했는데 카네이션 10송이에다 다른꽃조금
섞어서 작은 바구니에 담겨진게 3만원...ㅜㅜ
물어만 보고 뒤돌아섰는데.... 이거 좋은방법이네요~~^^
미리생각했더라면 좋았을껄~~ 아쉽네용~
어?..초게에서도 보고 왔는데..ㅎ
아드님 카네이션 넘 예뻐요..
둘째라면 더욱 그렇지요.
으..저거 접기 너무 힘들거 같은데..
감동이셨겠어요..
마지막은 고악님이 직접요?..
흐억...전문가 같으신데요..
파는 것보다 감동 백배일듯합니다.
엄마솜씨따라 아드님도 곧 손재주가 드러나지 않을까 싶은데요..
행복한 5월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