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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SP #7& #8] 1~15번

컨텐츠

댓글 8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미니요정
  • |
  • 2012-05-13 21:54
답댓글

 

1번 정현이 숙제 제출입니다.

#7, #8

숙제가 많이 늦었어요.

금욜에 다 했는데 올릴 시간이 없어서 못올렸네요.

첨엔 재미있어하더니 이제 조금씩 지겨워 지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생각보다 잘 하고 있어서 많이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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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14 00:04
정현이 꽃한송이~ 포즈 너무 이뻐요~ 아구 이뻐라~~~~
정말 귀엽구~ 글씨도 아쁜 얼굴만큼이나 잘쓰네요~ ^^
근데 첫번째 사진은 왠지 뾰로퉁해 있어요~ 하기 싫었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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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13 01:47
답댓글

15번 유승입니다.

매일 잠자리책읽기전에 퍼즐을 잠깐씩하느라 항상 잠옷차림인 우리 아들입니다..^^

제가 발음이 저질이라 그런지.. helped가 3음절처럼 읽네요.. ^^;;; 그래서 제가 좀 교정하고 읽어주는데 한번 굳어져 버리니 계속 그리 읽고 있어요.. 많은 노력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read는 제가 맨처음 그리읽어주었고 나중에 설명해주며 과거라서 레드라고 읽어야 한다니 왜 빨강이야? 합니다.. ^^;;;;; 어느분도 그랬다더니 저도 역시.....

그래도 한 단어씩 알아가는 기쁨이 있는 퍼즐~ 너무 좋아요~

 

 

#7

 

#8

^^;;;; 봉투에 산을 그렸다고 미리 그림을 그려놨네요.. 새로 만드려다 그냥 이것도 재미같아서 그냥 놔뒀습니다~

 

이건 복습입니다~ 첫번할때보다 훨씬 잘하네요~ 역시 반복학습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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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13 12:07
캐럿님, 어제 피곤하셨을텐데 새벽에 글을 올리셨군요.
유승아, 어제 네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구나~~ 아고.. 귀여운 유승이~ ^^
맞아요. 복습이 아주 중요해요. 처음엔 헤매도 몇 번 하다보면 익숙하게 잘 하죠~!
캐럿님, 어제 만나서 반가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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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파람
  • |
  • 2012-05-13 14:45
유승이가 복습도 하고 잘했네요
봉투에 그림그리는 거 또다른 재미일듯 싶어요.
퍼즐 놀이 끝내고 잠을 자면 잠재의식속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dkcarrot님 남은 일욜오후도 즐겁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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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2 10:33
답댓글

3번 진현(데이브)

 

파일받아 오려서 코팅하고...까지는 했는데 벨크로가 없네요. 이런^^

일단 코팅한 것으로 했어요.

예전에 만들었던 부직포 판에 붙여가면서 하려고 했거든요.

 

1. 먼저 봉투의 문장을 읽게 했어요.

2. 퍼즐들을 뒷면이 놓이게 하고 첫단어 'I"만 펼쳐놓고 다음 단어를 찾기 게임을 했어요.

뒤집어서 맞으면 퍼즐을 맞히고 다른 단어면 그 단어를 읽고 다시 엎어놓기를 했어요.

 

3.승부욕이 강한 진현이게는 아주 신나는 게임이었지요.

손이 어찌나 빨라지던지...

 

4. 다 맞춘 문장을 써보고 있어요.

쓰는 것 아직은 좋아하지 않아요.

강요까지는 아니지만 분위기 봐서 오늘은 해도 되겠다 싶어 쓰기까지 했어요.

 

5. 그리기에 빠진 진현이

뭘하나 써도 그냥 쓰지를 않네요.

띄어쓰기 칸에 모양넣기...ㅋㅋㅋ

 

#8은 단어 하나하나에 야구를 접한 글자그림을 그렸다네요.

첫째줄하다가 지쳐서 두번째 줄은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진현이 손을 잡고 같이 썼어요.

 

글자 하나하나가 야구와 관련이 있다는데...심심할때 한번 찾아보세요^^

 

긴 단어는 음절음절 끊어서 읽어보게 했더니 제법 잘 읽네요.

아무래도 통문자로 아는 편이라 긴 단어는 끊어 읽는게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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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13 01:54
어머나~ 너무 귀여워요~ 글씨도 그렇고~ 칸 나누는 것에 무언가 화가처럼 그린 상상력도 그렇구~
진짜 멋진데요~ 끊어읽기~ 좋은 요령 알려주셔 감사합니다~
물론 사진보면 몇번 문장인지 알 수 있지만.. 수고스럽겠지만.. 글 쓰실때 앞에 문장 번호 한번씩 붙여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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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3 11:45
캐롯님..감사해요...
이렇게 알려주시니..다음부터는 더 잘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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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13 12:06
혜원진현맘님, 나연이에게 이 사진을 보여줬더니, "어! 이거 우리집 매트랑 똑같다!!!" 이러더군요. ㅋㅋ 저도 딱 보자마자 느꼈는데~ 울집에는 베란다 미끄럼틀 밑에 깔려 있답니다.
진현이 영어 쓴거 보고 그림을 그렸다면서 재미있대요. 아주 뚫어져라 쳐다보더라구요.
진현아, 너의 상상력을 이모야가 칭찬한다~! ^^ 아주 잘했어,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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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요정
  • |
  • 2012-05-13 21:57
울 딸도 문장 쓰면서 장난을 많이 해요.
한가할 때는 쓰는동안 느긋하게 기다려주는 것도 괜찮지만 바쁜데
장난치면서 쓰고있으면 속이 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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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12 01:00
답댓글

6번 가희

 

문장이 조금 길어졌더니 약간 헤매네요...ㅎ

계속 해봐도 helped는 어려운가봐요. 뭐더라? 라는 소리를 계속 하네요.

전 또 그게 귀여워서 뭘까? 이러고 있어요...ㅋㅋ

 

 

이번엔 이틀에 나눠서 했어요.

그런데 문장을 똑같은 걸 두번 썼네요...ㅋㅋ

고치라고 했더니 싫다고 해서 그냥 뒀어요.

바닥에서 퍼즐 맞췄더니 자꾸 자세가 요상해져서 책상에서 했는데

책상이 넘 작아서 퍼즐이 밖으로 튀어나가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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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5-12 06:47
뭐더라 하는 가희 귀엽겠어요^^
역쉬 가희도 하트를 사랑하는 군요^
큼직하게 쓴 글씨도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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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초록
  • |
  • 2012-05-12 09:23
하트좋아하는 아가씨가 여기도 계셨네요...
꼭 한줄로 퍼즐맞추겠다고 하는 고집도 어찌나 울딸이랑 같은지...
두줄로 맞추면 될텐데 말이지요.
글씨도 힘있게 이쁘게 쓰고 잘했어요.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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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2-05-12 09:37
ㅎㅎ 뭐더라? 하는 모습도 너무 귀엽죠...
가희 앞니 빠졌나봐요...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알파벳도 한자 한자 정성껏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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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2 10:35
아웅...가희 정말 이뻐요.
문장도 시원시원하게 크게 잘 썼네요.

저도 퍼즐맞출때 단어가 자꾸 움직여 예전에 만들었던 부직포판에 붙여서 하려고 코팅했어요.
근데 벨크로가 없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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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13 01:57
어쩜 글씨를 일 또박 또박 잘 쓴데요~
아구~ 이뽀라~~
정말 차분한 성격 같아요~ 전 그냥 방바닥에서 하는데... ^^ 그러니까 튀어나갈 염려가 없더라구요~ㅎㅎ
그리고.. 죄송한데.. 글쓰실때 앞에 문장번호 붙여주세요~ 물론 사진보면 알수 있긴하지만요.. ^^;;; 부탁드릴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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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2-05-11 20:18
답댓글

8번 도안이

 

#7번

 

 

 

#8번

 

 

 

 

문장이 조금 길어지니 to나  the  자리를 이리저리 옮겨보며

이건가? 저건가? 하네요...

그래도 느낌으로 자리를 찾아내는게 신기하기도 해요..

저 어렸을적 영어했던거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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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2-05-11 21:21
그렇죠?
보통 중학교에 가서야 ABC를 배웠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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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12 01:01
저도 신청은 해놓고 못하면 대기자에게 얼른 넘겨야겠다 생각했었는데...
신기하게도 잘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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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5-12 06:48
그러니까요^^ 책을 많이 들어서 그런거겠죠 ㅋㅋ
감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도안이 얼굴도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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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초록
  • |
  • 2012-05-12 09:26
문장 구조를 이거다 저거다 따지지 않고 순서대로 놓는거 보면 정말 신기하긴해요.
이러니 그냥 듣고 있다보면 언젠가 말로도 나오겠죠?
그날들을 위해서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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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2 10:36
이야..도안이 대단해요.
벌써 문장구조를 따지다니...
저희같은 경우 그냥 외워서 맞추는 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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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13 02:01
ㅎㅎ 저희 아들도 그러더라구요~
연습을 많이 하고 많이 접하는 방법 밖에 없을거 같아요,,,'너무 귀엽게 잘썼어요~^^
요즘아이들은 정말 빠르구, 진짜 실력도 저희 학창시절에 비하면 너무 높은거 같아요..
그래서 요즘 드는 생각이 내가 왜 학교다닐때 공부 안했을까......그래서 지금 조금씩 하는데.. 이거좀.. 어렵네요.. 자꾸 까먹어서.. ^^
그리고~ 번호 붙여서 글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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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2-05-11 17:04
답댓글

7번,성경이입니다.

#7,

 

#8

ㅍㅍ

한글 익히기 포켓자트를 사놓기만 하고

카드만 활용했지 제대로 활용한적이 없었는데

저도 이번엔 따라쟁이 해 봅니다.

괜찮은데요?

 

성경이는  말로 하기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있을땐 글로 써서 보여 주는데

그래서 본의 아니게 편지를 자주 받는 편입니다.

그런데도 어버이 날에 받는 편지는 특별한 느낌을 주더군요.

모든 분들이 그러셨겠죠?

 

오잉~???

편지가  제일 밑으로 와야 하는데 어찌 된 일인지......

 

중간의 "ㅍ"도 지우려고 했는데

자꾸 화면이 밑으로 내려가 버리네요.ㅠㅠ

아직도 편집의 길은 멀기만 허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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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12 01:02
우와... 성경인 편지를 너무 잘 쓰네요.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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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5-12 06:52
저도 차트에 해봤는데 좋더라구요 저도 이번에 처음 활용했었네요 ^^
얼굴처럼 글씨도 너무 예쁜 성경이예요^^
언제 저런 편지를 받아 볼까요 ^^
서연이는 어제 친구한테 편지를 받아왔는데 읽을 수는 있어도 쓰기가 안되는 터라
제가 써주고 서연이가 보고 쓰고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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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초록
  • |
  • 2012-05-12 09:28
성경인 어쩜 저렇게 긴 말로 편지를 쓰다니...
울 딸은 "엄마 아빠 사랑해요"
하는 상투적인 표현이 끝이던데...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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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2-05-12 09:40
도안이는 편지 쓰기 너무 싫어하는데..
성경이는 편지를 자주 주고 받나봐요..
사실 저도 편지가 어렵게 느껴져서 잘 안쓰는데
제가 도안이에게 먼저 편지를 써봐야 겠어요...
딸이랑 편지 주고 받는 모습이 너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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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2 10:37
우와...성경이 야무지네요.

아..저란 방법도 있군요.
근데 저희는 저 챠트를 책꾲이로 쓰고 있어요.
얇은 영어책 꽂아두니까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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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13 02:05
성경이 얼굴만큼이나 글씨도 이쁘고 엄마아빠 감동 시켜 주네요~
편지 받고 너무 감동적이었을거 같아요~
행복하셨죠? 저도 얼마후면 그런 날이 오겠죠?^^
음~ 가슴벅차요~ㅎㅎ
번호 붙여주셔서 넘 감사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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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파람
  • |
  • 2012-05-11 15:01
답댓글

5번/명기

 

sp# 7

먼저 문장을 언스크램블하고...

문장을 쓰다가 틀리니 지우개로 지우고

다시 써서 완성합니다.

 

sp# 8

새로운 단어 helped를 익히고... 지난 시간에 익힌 clean, tonight...을 다시 익혀봅니다.

to를 보더니 '엄마 투는 to  too  two 이렇게도 쓴다. '...며 아는 척을 하네요.

그래서 엄마는 to+부정사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었답니다.

sp로 문법을 문법인줄 모르고 배울 수도 있네요 ^^

써보기도 완성~

 

 

sp# 5 6 7 8

 

 

               ◈

어제 5/10 목욜에는 얼집 하루 제끼고

대학로 공간아울에가서 구름빵 픽플을 보고 왔답니다.

아주 유익한 공연이었어요. 구름빵 공연의 또 다른 재미를 느껴볼 수있었답니다.

 

공간아울이 있는 건물 1층에 kfc가 있어서 간단하게 점심도 해결했어요.

평소에는 이런데 잘안가는데 오늘은 특별히 들어가 보았네요.

 

공연이 끝나고 홍콩에서 잠시 다니러온 명기 큰이모와 이모부도 만나보러갔어요.

 

종이접기를 하는 모습인데 다 접으면 맞춰보랍니다. 뭘까요?...

 

 

그리고 맛있는 저녁식사도 하고

 

즐겨찾기도 좀 하고... 수정과로 마무리를 했답니다.

 

 

명기가 팥빙수를 먹고 싶다하여 angel coffee에 들어갔답니다.

대학생 누나와도 잘 어울리고...지금은 앵글버드 게임중...

 

요래 비싼 팥빙수도 먹고...  아주 늦은 귀가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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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5-11 16:25
와...투가 to, too, two, 이렇게 있다는 것도 알고..
to 부정사 설명까지 잘 듣는 명기!!
정말 똘망똘망하네요..^^
어제 하루 어린이집 제낄만한데요?? ^^*
재미난 하루였을 것 같아요...
마지막에 팥빙수를 보니..너무.........................................................
..................................................................................................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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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2-05-11 17:16
단어 속에 있는 또 다른 단어들을 찾아내더니
발음이 같은 단어들을 척척 말하고,
명기군~ ,
아~~~주 똑똑합니다.

제가 사는 동네는 어제부터 쌀쌀한 기온이라
팥빙수를 보니 맛있어 보이면서도 서늘~~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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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12 01:03
너무 좋은 시간이었겠어요...
아빠와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사진이 너무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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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5-12 06:56
와~ 수준이 다르네요^^ 명기^^
똑같은 문장도 받아드리기에 따라 참 다르네요 ^^
to 부정사까지 배우다니 ^^
구름빵 영어공연은 봤었는데 픽플은 어떤 공연이였나요?
즐거운 저녁식사까지 즐거웠어요^^
시원한 팥빙수 너무 맛있겠당 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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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2 10:26
ㅋㅋ전 다리꼰 명기 모습이 왜이렇게 귀엽죠.
다 큰 아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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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13 02:08
아구~ 명기군 읽는 모습이 너무 기특해요~ 남자아이들은 다 장난꾸러기라 그렇게 읽는가봐요~ 저희 아이만 그런지 알았거든요~ㅎㅎ
나중엔 정말 완변히 외워서 하는 모습에 깜놀~ !!
즐거운 공연도 보시고 즐거운 식사까정~ 행복한 하루보내셨네요~
벌써 TO부정사까정 섭렵하는 실력자~ 명기군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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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5-11 14:29
답댓글

#14 - 민하(Sally)

 

#8번 퍼즐과 읽기 놀이 했어요.

그동안 했던 #5~8번 다시 한 번 정리하고 맞추고 암튼 잼나게 놀았네요.

사진을 찍으려 했지만 울 딸 집에 오자마자 기본 런닝과 팬티차림이라

중간에 숙제 올리려고 옷 입자고 할 수도 없고 그래서 걍 글만 올립니다.

오늘 저녁이나 주말에 이쁜 사진 다시 올릴께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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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파람
  • |
  • 2012-05-11 15:04
날이 더워질수록 아이들 옷차림이...기대되요 ㅎ
지못미로 나가야 될 듯...
호호하하님도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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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5-11 16:27
우리 소의도 집에 오면 훌러덩 벗어버려서..
항상 잠옷차림이예요..ㅋㅋ
이제 점점 더 더워지면 정말 사진찍기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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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5-12 06:59
서연도 항상 그 차림인걸요^^
가끔 사진을 위해 바지를 입힐때도 있지만
귀찮아서 거의 위에만 찍어요^^ 팬티 안나오게요 ^^
예쁜 민하 사진 다음엔 꼭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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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2 10:39
ㅋㅋ맞아요. 저희집도 집에 오자마자 칠부내의로 갈아입고 놀아요.
아이들 편한게 최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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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13 02:11
맞아요~ 이제 더워질수록 아이들은 런닝과 팬티만 입죠~ㅋㅋㅋ
그래도 아이들에게도 초상권이 있거든요~ㅎㅎ
그래도 엄마들 보기엔 이쁘기만 한데..
오늘 만나뵈서 넘 좋았어요~ 아이들과 열정적으로 재미나게 놀아주시는 호하님~ 부러워요~~!
호하님 본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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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5-11 10:18
답댓글

13번 - 토깽이

 

#5

 

 

 

지난 번에 퍼즐만 맞추고 봉투에 글씨를 안 써서

글씨 쓴 사진 올립니다..

글씨가 ~ (물결모양)으로 보여요..^^

 

#6

 

 

 

 

퍼즐은 쉽게 맞추고 읽고~

 

 

봉투에 글씨도 쓰고, I, DAD, MY는 안 보고 쓰고,

helped에 ed, tonight의 night는 안 보고 썼다고 자랑하네요..ㅋㅋ

 

 

띄어쓰는 곳에 V자로 표시해두고 쓰더라구요.

 

#7

 

 

책상에 다리 하나 걸치고 센텐스 퍼즐을 맞추네요..

뭔 자세인지..ㅡ.ㅡ 가볍게 읽어주시고..

 

 

 

밑에 줄에 쓰라고 했더니, 굳이 한 줄에 다 쓰겠다며..

마지막에는 글자가 점점 작아지네요..

yesterday는 yes를 쓰더니..예쓰~하고 웃네요..ㅋㅋ

 

#8

 

 

퍼즐 맞추고 요상한 표정을 지었는데 순간 포착 실패!!

 

 

 

 

띄어쓰기 하는 곳에 또 V자를 표시하고,

이번에는 너무 길다며, 아주 작은 글씨로 쓰는 토깽양..

담엔 좀 크게 쓰고 밑에 쓰자고 했더니..

왜?? 라고 묻길래..

잘 안 보이잖아..

그랬더니 우리 소의...

 

" 나는 눈이 좋아서 잘 보이는데..이리 줘봐.."

하면서 멀리 띄어놓고 크게 읽네요..

 

그럼, 계속 작게 쓰던가..ㅡ.ㅡ

 

 

토깽이는 어제 하루 쉬었더니, 컨디션이 좀 괜찮은 것 같아서..

(아님, 이모가 레고를 사줘서 그런가...ㅡ.ㅡ)

몰아서 했어요..^^;;;

주말에는 또 이래저래 바쁠 것 같아서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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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5-11 14:31
토깽이 소의 이제 몸은 괜챦은 거에요?
역시 하루 푹쉬고 거기다 생각지 않은 선물로 기분 업되었나봐요~ ^^
역쉬 또박또박 쓴 글씨하며 담엔 함 동영상으로 목소리도 들려주시와요~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지 하고 아직이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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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파람
  • |
  • 2012-05-11 15:12
이쁘게 잘하는 소의 모습 보기 좋아요 ㅎ
명기도 자기가 만만한 글자는 안보고 쓰더라구요
레고는 명기도 엄청 좋아해서
3 in 1요런거 사주면 만들었다 헤체했다...잘 활용하네요.
꽁이님 소의와 즐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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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요정
  • |
  • 2012-05-11 15:42
볼때마다 느끼는데 정말 똑 소리 나는 것 같아요.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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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12 01:04
우와... 토깽이 글씨 정말 잘 쓰는군요.
왠지 유게방이 아니라 초게방인듯한 느낌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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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5-12 07:02
다리 하나 올리고 열심히 하는 모습 귀여워요^^
사진으로는 안아파 보여서 다행이네요^^
글씨를 이렇게나 작게 썼군요^^ 글씨 참 잘 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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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2 10:41
소의 글씨가 정말 깔끔하게 이쁘네요.
똑소리 나는 소의 정말 사랑스러워요.

다리 올리면 어떻고 누워하면 어때요.
아이가 즐겁게 하면 그만이죠.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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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13 02:15
ㅋㅋㅋㅋ 소의 너무 웃껴요~ 오늘 보니 엄마 닮아서 이쁘던데요~~~
너무 잘하네요~ 안보고 쓰는것도 있구~ 아구 야물어라~~!
근데 소의야 눈이 좋아도 작은 글씨많이 보면 눈이 나빠질수도 있단다~ 그러니 좀 크게 써보렴~!
너무 재치덩이 소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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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초록
  • |
  • 2012-05-1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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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 하은

 

과거 현재 미래라는 시간개념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같이 진행하고 있는데
그 개념이 너무 재미있나보더라구요.
개념이 재미있다기 보단
"어제 엄마가 청소하는거 도와줄꺼예요"
"내일 엄마가 청소했지요?"
이렇게 청개구리처럼 바꾸면서 노는 게 재밌대요.
엄마 또 해봐... 해봐 하면서 이틀 놀았네요.

 

SP #7
to read 를응용하면서 cook , paint , clean 등.. 지가 아는 동사를 넣어서 말을
지어보면서 깔깔 넘어 갑니다.
이것저것 아는거 총 동원해 말을 새롭게 만드는게 재밌나 봅니다.

 

 

SP#8
며칠간 과거 미래를 섞어서 청개구리처럼 하더니 재밌는지 8번하기도 전에
8번은 뭐야 하고 물어보네요.
이것저것 말해주는 힌트들을 조합해서 혼자서 보지도 않고 문장을 완성해나가는게
신기하네요.
금방 적응해가는 울 따님... 눈 뜨자마자 8번할거라고 하더니 하고 갑니다.
기특하지요. 다음주는 뭐가 될까요?
벌써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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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5-11 14:33
하은이의 응용력과 청개구리 놀이 재미 있네요 ㅋㅋ
아는 동사 넣어가며 알아서 하니 참 기특하네~ 하은이 ^^
아이들이 잘 따라와 주니 저도 담주 SP가 기다려지며 설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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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파람
  • |
  • 2012-05-11 15:19
혹시 하은이 언어천재? 아닌지...
시키는 것만 겨우하는 명기랑은 다른과네요
초등들어가면 여자친구들이 남자친구보다 모든 면에서 앞서간다는데
살짝 걱정이 앞서요...
다음주는 어떤 문장으로 명기와 놀아줄까 저도 기대만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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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12 01:05
요런 응용도 해줘야하는데... 전 시키는 것도 하기 바빠서...ㅜㅜ
반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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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5-12 07:04
하은이 응용력이 좋네요^^
저도 커피한잔콜님 처럼 시키는 것만으로 바쁜데
다음에 한번 해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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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13 02:18
와우~! 굿입니다~ 뛰어난 응용력~!
멋져부러요~
아이들은 왠지 청개구리짓을 해야지 속이 시원한가봐요~
저희 아이도 요즘 청개구리 짓이죠~하지말라는것하고 하라는것 안하구... 애들이 그런시기가 다 있으니 오죽했음 청개구리 예기가 있을까요.. ㅎㅎ
혼자서도 잘하는 하은이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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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와숲
  • |
  • 2012-05-1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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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Kenny

 

#7,8

수,목에 걸쳐 하루한개씩 진행했네요.

이주가까이 하다보니 저도 아이도 좀 습관이 된 것 같아 기분 좋았답니다. 동생 씻기고 왔더니 먼저 읽고, 쓰고 있길래 많이 칭찬해 줬네요 ㅎㅎㅎ

 

 

사진 올리면서 보니 yesterday 스펠링이 틀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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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5-11 14:37
Kenny 영어노트처럼 줄긋고 글씨쓰다니 ... 저도 함 해봐야겠네요.
저도 틀린것보면 고쳐주려고 하는데 그냥 놔두라고 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아이들 자기가 쓴 거 다시 고쳐지우는 거 은근 싫어하고 짜증내서 나중에
본인이 보면 어디가 틀렸는지 보게 두는 것도 괜챦다고 하더라구요..

Kenny야~ 알아서 미리 읽고 쓰기한 너를 많이 많이 칭찬해~
담주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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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13 02:21
영특하여라~ 줄을 새로 긋고 할 생각을 어찌 하였을꼬~~~
ㅎㅎ 호호하하님도 저랑 같은 말씀 하셨네요~ 댓글 쓰려다 호호하하님과 동감입니다~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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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5-1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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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서연

SP #7

 

아침에 일찍 일어난 서연이 기분이 좋아보이길래 퍼즐 할까 하니 좋다고 하네요

살짝 부시시해도 이쁘지요? ㅋㅋ

단어는 미리 투명시트지로 붙여놓았구요 뒤에 자석을 붙여

호호하하님처럼 보드에  붙이게 해 봤어요

정말 오래간만에 보드 이용해보네요 ^^

sp #5번도 해볼까 했더니 붙여놓고 같은 글자는 연결해 놓았구요

예쁘게 글씨도 쓰겠다고 해서 기특했네요^^

빠진 글씨가 몇개 보여서 말하고 싶었지만 꾹 참고 잘했다고 해 주었어요 ^^^

 

sp #8

이건 오늘 밤 하루에 두개 진행했네요

이번에는 자기가 다 하면 부르겠다고 해서 저는 정리좀 하고 있었더니

글씨까지 예쁘게?? 써 놓았어요^^

해 놓고도 스스로 뿌듯한지 선생님 놀이 한다며 노래도 한곡 하고

사진 찍겠다고 하니 이쁜 하트에 이름까지 써주네요^^

 

오늘 활동은 즐겁게 신나게 하는게 보여서 저도 기분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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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5-11 14:45
아침 일찍 그리고 밤에도 주경야독 한 서연이를 칭찬해유~~~
같은 단어 줄긋기도 재미있네요. ^^
글씨도 너무 귀여워~
서연아~ 참 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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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13 02:23
부시시 해도 서연이 이뻐요~~~
엄마도 미인 딸도 미인~ 왜 쑥쑥엔 미인들이 이리 많은지... 저도 같이 껴있으니 그냥 미인소리 듣네요~ㅋㅋ
서연이 노래한곡 듣고 싶어요~ 나중에 올려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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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5-10 19:22
답댓글

<4번 지연(Lena)>

sp#7 (5/9수요일)

 

 

역시나 유치원 다녀와서 ebs방송 볼 생각에 얼렁 해치웠다는 ㅋㅋ

오늘은 지우양도 옆에서 지켜보네요...

물론 엄마한테 언니 방해 안한다는 약속을 한다음에 ㅋㅋ

 

 

 쓰기는 오늘은 혼자서 쭉 써내려 갔어요... 물론 보고 쓰는 거지만 보고도 용케 잘 썼네요 ㅎㅎ

 

<*******src="getimage.php?img_name=http://s1.daumcdn.net/pimg/blog/library/daumEmbed_tag.js?ver=1.13&w=330&h=400&w=330&h=400"> var uaLower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 var isIOS = (uaLower.indexOf("iphone")!=-1 || uaLower.indexOf("ipod")!=-1 || uaLower.indexOf("ipad")!=-1) && (uaLower.indexOf("applewebkit")!=-1); if (isIOS) { document.getElementById('flvseyN1wMEZ5A$').innerHTML = '' void((typeof(AllBGMStop) == 'function')?AllBGMStop():'');} else { var obj = new Object(); obj.type = 'application/x-shockwave-flash'; obj.classid = '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obj.codebase = '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3,0'; obj.width = '502px'; obj.height = '405px'; obj.id = 'seyN1wMEZ5A$'; obj.name = 'seyN1wMEZ5A$'; obj.swLiveConnect = 'true'; var param = null; if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msie") != -1)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opera") == -1))) { obj.wmode = 'transparent'; param = [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seyN1wMEZ5A$&playloc=blog&stateCall=true'],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seyN1wMEZ5A$&playloc=blog&stateCall=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quality','high'], ['name','seyN1wMEZ5A$'], ['id','seyN1wMEZ5A$'], ['loop','false'], ['menu','false'], ['allowFullScreen','true'], ['swLiveConnect','true'] ]; }else{ param = [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seyN1wMEZ5A$&playloc=blog&stateCall=true'],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seyN1wMEZ5A$&playloc=blog&stateCall=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quality','high'], ['name','seyN1wMEZ5A$'], ['id','seyN1wMEZ5A$'], ['loop','false'], ['menu','false'], ['allowFullScreen','true'], ['swLiveConnect','true'] ]; } obj.param = param; daumEmbed(obj,'flvseyN1wMEZ5A$'); }

 

sp#8 (5/10 목요일)

 

퍼즐 맞추며 잔뜩 흥분?한 상태입니다... 뭐 매일이 이런 모양새라 ㅋㅋ

<*******src="getimage.php?img_name=http://s1.daumcdn.net/pimg/blog/library/daumEmbed_tag.js?ver=1.13&w=330&h=400&w=330&h=400"> var uaLower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 var isIOS = (uaLower.indexOf("iphone")!=-1 || uaLower.indexOf("ipod")!=-1 || uaLower.indexOf("ipad")!=-1) && (uaLower.indexOf("applewebkit")!=-1); if (isIOS) { document.getElementById('flvgNBiT-hK1m0$').innerHTML = '' void((typeof(AllBGMStop) == 'function')?AllBGMStop():'');} else { var obj = new Object(); obj.type = 'application/x-shockwave-flash'; obj.classid = '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obj.codebase = '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3,0'; obj.width = '502px'; obj.height = '405px'; obj.id = 'gNBiT-hK1m0$'; obj.name = 'gNBiT-hK1m0$'; obj.swLiveConnect = 'true'; var param = null; if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msie") != -1)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opera") == -1))) { obj.wmode = 'transparent'; param = [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gNBiT-hK1m0$&playloc=blog&stateCall=true'],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gNBiT-hK1m0$&playloc=blog&stateCall=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quality','high'], ['name','gNBiT-hK1m0$'], ['id','gNBiT-hK1m0$'], ['loop','false'], ['menu','false'], ['allowFullScreen','true'], ['swLiveConnect','true'] ]; }else{ param = [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gNBiT-hK1m0$&playloc=blog&stateCall=true'],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gNBiT-hK1m0$&playloc=blog&stateCall=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quality','high'], ['name','gNBiT-hK1m0$'], ['id','gNBiT-hK1m0$'], ['loop','false'], ['menu','false'], ['allowFullScreen','true'], ['swLiveConnect','true'] ]; } obj.param = param; daumEmbed(obj,'flvgNBiT-hK1m0$'); }

활동하는 내내 흥분상태더니 엄마랑 장난치느라 일부러 틀리게 읽기도 하고ㅋㅋ 에효~

쓰기는 얼렁 놀 욕심에 오늘은 건너 띄기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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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5-10 22:29
첫번째 동영상 마지막 지우양 행동 보면서 빵~~~터졌습니다. ㅋㅋㅋ
입에서 주르륵~~~~ㅋㅌ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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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11 00:19
ㅎㅎ 진짜 잼나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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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5-11 16:28
ㅋㅋㅋ 보면 볼수록 이쁜 지지공주들~~^^*
언제 이렇게 컸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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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10 13:33
답댓글

현재까지의 숙제 제출현황입니다.

누락되신분 댓글이나 쪽지 주세요~~

#7, #8은 박사님 공지하신데로 일요일에 하구요~ 혹시 새벽에 글 올리시는분들위해 월욜점심에 하겠습니다~

 

그리고 체크하기 어려워서요~ 올리실때  번호- 아이이름으로 시작해주시구요~

숙제는 sentence별로 앞에 "#번호"의 방법으로 구분해서 올려주세요~

두개 같이 올리실때는 "# 번호, #번호"의 방법으로 해주세요~

번호가 없어서 잘 안보이는 사진 뚤어지게 보면서 문장 대조해서 했어요~ㅎㅎㅎ

사진 뚤어지는지 알았어요~

번      호  #1 #2 #3 #4 #5 #6 #7 1 미니요정(1004nhj) 정현 O O O O O O   2 나무와숲(jemaui) Kenny O O O O O O   3 혜원진현맘(satuki) 진현(데이브)     O O O O   4 지연지우맘(ezpiao95) 지연(Lena) O O O O O O   5 휘파람(papermg) 명기 O O O O O O   6 커피한잔콜(shion2) 가희 O O O O O O   7 뿐달이(lmh3535) 성경 O O O O O O   8 둘사랑맘(sunone002) 도안 O O   O O O   9 샬럿(lullaby5) 정유성(대니얼) O O O O O O   10 정미영76(myjung6) 서연 O O O O O O   11 하하초록(himooju) 하은 O O O O       12 yunrui(lianqing23) yunrui               13 꽁이(kkongi77) 토깽이(소의) O O O O O     14 호호하하(cutejin73) 민하 O O O O O O O 15 dkcarrot(dk8961) 유승 O O O O 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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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10 14:28
오...캐럿님 넘 애쓰시네요.
제번호 9번만 쓰고 문장번호는 안썼네요..
앞으론 잘 지키겠습니다.
캐럿님 보면 유승이가 보이네요...
똑부러지고 야무질거 같어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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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5-10 14:44
캐럿님~
저 #5번까지는 했어요~^^*
#5번 짧게 올리면서, 앞에 거 노트에 쓴 거 같이 올렸네요..^^
토깽이가 난생 처음으로 중이염에 걸려 어제 오늘 어린이집에 못 갔어요..
토깽이 컨디션이 괜찮아지면 #6,7,8번도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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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10 14:47
소의가 중이염에요?..
저런...어쩌나...
희선이가 중이염에 잘 걸렸었는데 이젠 뜸하네요.
소의 간호 잘 해주셔요..
소의의 예쁜 글씨 보고싶다고 빨리 나으라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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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5-10 15:15
캐럿님~ 감사해요.
이렇게 닉네임과 아이이름 그리고 문장번호까지 한 눈에 확 들어오게 만들어주셔서요.
말씀하신대로 잘 지킬께요.. 근데 여기만 정리하시는 줄 알았는데 뒷반도 하시네요.
캐럿님 열정에 박수 보내드려요~~~ ^^

꽁이님~ .. 에구 소의가 중이염이군요.
저도 어제 호하남매와 저 이빈후과 갔다왔어요.
의사샘께서 병이 오는 원인 진단을 잘 찾아서 확실하게 처방을 해야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울 민호 중이염은 아니지만 x-ray결과 축농증 몇주동안 병원 왔다갔다해야할 듯...ㅠ.ㅠ

소의야~ 빨리 나아서 너의 잠옷패션과 또박또박 글씨 보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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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5-10 15:39
열도 없고, 코가 좀 막히고, 기침만 조금 하길래 좀 기다렸는데, 화요일에 열이 좀 나서 병원에
갔더니 중이염이래요...ㅡ.ㅡ 이제껏 한번도 안 걸린 중이염인데..ㅡ.ㅡ
그런데도 잘 놀았는데..그제 제가 늦어서 이모가 데리러 갔더니,
피아노 학원 선생님께서 소의가 너무 기운이 없어서 우유를 한잔 주셨다고 했다네요..
그럼서 집에 오면서 이모한테 내일은 어린이집도 안 가고, 피아노 학원도 안 가고,
좀 쉬어야겠다고 그랬다네요..^^;; 좀 힘들어서 쉬어야겠다며..ㅋㅋㅋ
그래서 할머니집에 맡겨놓았어요..^^
오늘은 좀 살아난 듯 해요..^^

그나저나 희선이 이제 중이염 잘 안 온다니까 다행이네요..
중이염도 한번 걸리면 감기 때마다 온다고 하더라구요..
희선이 중이염 이제 오지 마랏!!!

호하남매도 감기 걸렸나요???
요즘 날씨가 갑자기 더워졌다가 아침은 또 좀 쌀쌀하고 해서 그런가봐요..
민호랑 민하도 얼렁 나아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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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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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0 18:11
당근여사, 내가 당신 이쁘단 말 안했지? 이쁘다 ~~~

내가 하고픈 말 했으요. # 번호 붙이고 글 쓰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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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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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0 19:25
에고... 수고로운 일을 맡아주셔서 캄사해요~~
두번 체크 안하시게 이틀분씩 묶어서 올릴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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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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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0 22:56
#붙이는건 생각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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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2-05-10 23:48
아~ 그랬군요!
아이 번호만 쓰면 되는 줄 알고 저도 문장 번호를 않 썼는데......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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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11 00:13
ㅎㅎ 여러분의 칭찬을 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꽁이님 소의 아파서 어쩐데요.. 에궁.. 얼렁 나아야 할텐데...
그리고 5번 체크했어요~ ^^ 그림이 작아져서 문장 쳐다보니라 눈이 아파서 잘 못했을 수도 있어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혜원진현맘님도 체크했어요~^^
누락되신 분들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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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5-11 00:55
캐럿님 진짜 고생하셨네요~~
색색별로 예쁜 체크표 네요 언제 봐도 기분 좋아지는 0도 좋구요^^
앞으로 # 꼭 붙일께요 ㅋㅋ

소이도 언넝 낫길 바래요^^
자신감 넘치는 살짝 건방진 표정 보고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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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0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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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박사님 낼을 바쁘셔서 미리 대문열어두셨네요~ㅎㅎ 댓글은 금욜에 달아야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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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10 14:31
헉..저도 낼 해버려야겠네요..
토욜 상경할라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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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13 02:26
샬럿님 올라오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얼굴 뵈니 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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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요정
  • |
  • 2012-05-09 23:27
답댓글

숙제는 어제 올리고 그냥 함 들어왔다가

허걱~

저 보고 문을 열라구요? 문은 우찌 여는데요?

이렇게 게시판에 글 올리면 되나요?

갑자기 부담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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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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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09 23:30
에이 뭘. 글 감칠나게 잘 쓰시두먼요.
월요일하고 목요일에 저처럼 아무 소리나 하면서 게시글 하나 올려놓으세요.
멤버들이 달려나와 댓글 답니다. 그 재미도 커요.
그 재미를 아는 것이 진정 쑥쑥 끈끈이 되는 길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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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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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0 14:30
미니요정님 박사님한테 딱 걸리셨네요..ㅋㅋ
쑥 끈끈이 진입을 목전에 두고 계시는 듯..ㅎㅎㅎ
그냥 편하게 대문 여셔요...
미리 인사드릴께요..
감사합니다,,,,대문 잘 열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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