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번 Leon #7-8 늦은 숙제 제출합니다.
보이는대로 집어서 문장을 만드는데.. 뭔가 이상한거 같으니 갸우뚱 갸우뚱.. 하네요.
to의 위치가 안 정해져서 한참.. 헤메다가 아! 하더니 자기 자리를 찾아 갑니다.
그렇게 듣고 읽고.. 했는데도 to 나 전치사 또는 과거 형태의 단어들은 쉽게 자리잡아지지 않나봅니다.
to의 자리를 찾아주고 문장이 제대로 나오니 한참 문장을 보고 있네요.
우리집에서 Sp 는 1분 공부라고 이름지어 주었어요.
제가 지은게 아니라 아들내미가 1분짜리 공부 어디있어요? 이렇게 물어보면서 명칭이 그리 지어진거랍니다.
1분밖에 걸리지 않는.. 그래서 쉽게 하지만 중요 포인트는 집고 넘어가는거지요.
아들내미 마음 내킬 때 꺼내서 하라고 하니 바닥에서저러네요. ㅋㅋ
한번 해 봤다고 to의 위치도 쉽게 찾아 주고 하나하나 맞춰 갑니다.
이렇게 마침표까지 다 맞춰주고 나서 만세 부르고 끝냈어요.
진짜 딱.. 1분.. 걸리네요.
이번주 사진없이 숙제 제출하겠습니다...ㅠㅠ
지영이는 지난 시간에 해본 문장중 중복되는 단어는 I. MOM. DAD, TO THE.를
쉽게 인지해줘서 감사했어요^^
HELPED 와 TONIGHT을 어려워했는데.. Tonight의 To를 따로 기억해줘서
또 한번 고마웠습니다.
쓰기가 문제가 되어서 점선직어주고 색볼펜 쥐어줬더니..
재미있게 따라서는 쓰더라구요..
앞으로 문장이 길어질텐데...어쩌죠~~~~^^

#박예은 26번입니다
엄마 손잡고 써봤어요
길가면서 심심하면 문장 외워보고 집에서도
심심하면 벽보고 읽어보고 아직 맞추지는 못해도 따라하고 my mom, my dad는 확실히 인지하네요 !!
16번/벤
댓글을 지난 주 열심히 달고..결국 숙제는 어제 했습니다 ㅋㅋ
넘..늦어서 숙제제출만 할께요~ 머쓱^^
#7 #8


울벤은..아직도 문장맞추는거 많이 헤맵니다. ㅋㅋ 하나라도 배우니 감사할 따릅니다. 점점 어려워 지면...걱정이긴 하지만요^^
어제 쓰기는..좀..다른 방식으로 혼자 적어보라고 했네요~SP하고 나면, 벤이 좋아하는 일이 한가지 하기로 해서인지...거부하지 않고 나름 즐겁게!!! 혹시나 하고 걱정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넘 잘 적어서 칭찬많이 해줬습니다. 아마 SP하면서 쓰기한게 큰 도움이 된 거 같아요!! 이번에 띄어쓰기도 스스로 알아서 넘 잘해주세요~ 단지, 사진을 미리찍어두지 못하고...아그들 다 재우고, 찍으려고 했더니, 없어서..#8 봉투가 ㅠㅠ
그래서 하나만!

헐, 올리고 보니..뭐..잘쓰진 않았네요 ㅋㅋ 띄어쓰기에만..짝짝짝~
지금 숙제제출해도 되나요?????
좀 전에 글이 이상해 지면서 썼던게 쫘악~~~~~ 날라갑니다...ㅠ.ㅠ
주말에 부랴부랴 부지런히 진행한다고 했는데 맘만 바빠집니다...
6번 과 7번을 진행했네요. 아직은 많이 서투르고
한글쓰기도 요즘에야 조금씩 잡아가는데 영어까지 쓰라고 하니
아직은 힘들어하네요...^^ 알파벳쓰는 방법을 병행해가면 해주어야 할듯 싶어요...^^
거의 보고 그리는 수준이라서요. 외워서 쓰는건 아직 꿈도 못꾸고 문장을 보고 쓰고 있고요.
문장 맞추기도 엄마랑 같이 하고 있어요. 제가 옆에서 많이 읽어주거든요.
하루에 두세번씩 어제 한 문장을 기억하냐면서 묻고 제가 한번씩 말해주고
태훈이는 따라서 말해보는 수준이에요.
태훈이하면서 현경이도 함께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잘 하지 못하네요.
살짝 실망모드 들어갔다가 그럴수있다고 생각을 다잡아 봅니다...^^***
1~~4의 늦은 숙제 제출은 틈틈히 하겠습니다. 늦어도 받아주실꺼요???? ^^*
8번은 오늘 맥스가 유치원에 다녀오면 진행하겠슴다....좋은 하루 되세요




17번 애슐리맘입니다.
담주는 꼴등으로 숙제제출하지는 않았음 좋겠는데..
에공,,,
아직은 컴터가 친하지 않아서.. 사진올리기가 쉽지 않네요~
이번주부턴 시부모님과 함께 살게 되었네요..
더 부지런을 떨어야 할텑데...
게으름 피우지 않게 파이팅~~!! 하고 있습니다.
애슐리는 마냥 할머니와 사는게 좋은가 보네요 ^^



25번입니다.
역시 문장이 길어서 그런지 어려워하네요
봉투를 보고 읽고 퍼즐꺼내서 맞추는데 금방안되더라구요
또 맞춘걸 읽어보라면 읽는데
안보고 말해보자니 첨 보다 자연스럽게 안나와요.
다했다고하는데 a 빠져있고 하네요

21번 도연입니다.
#7,#8 제출합니다.

'to'의 위치를 많이 어려워 했습니다. 계속 틀리니까 나중엔 짜증을..... ㅎㅎㅎ.
하루에 1문장 1번씩해야 하나... <-- 넘 약하지 않나요? (엄마생각이지만요...^^)
오늘은 제가 일부러 틀리게 배열하고 '엄마, 잘했지?'했더니...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더니 쓱~ 맞춰주네요. ^^
#7 문장에서 뭐 좀 바꿔보자 했더니 요렇게 합니다.

mom --> dad, a book --> two books... 얌체같이... ㅎㅎㅎ.
마지막으로 봉투쓰기입니다.

18 번 예준 예인 입니다.
# 7 은 예인이가 모델입니다.
하나가 하면 하나는 옆에서 잘하나 보고만있습니다. --;
잘하나 어디 보자? 이러면서.. --;

# 8은 예준이가 했습니다.
요즘 아토피가 다시 도져서.. --;
얼굴이 간지러워 힘들어해요.
오늘오전엔 같이 피부과도 가고, 혹시나 눈이 안좋아졌나.. 해서,
안과도 갔다왔어요. 흑.
약간씩 잇었는데,
제가 방심했나봐요... 보습 보습 계속 해줘야했는데.. --;
어제 예준이랑 둘이서 밤새 거의 새면서, 부채질하고 했어요.
시원하면 좀 낫나해서요.. --;
새삼..
맞아서 아픈거 말고도,
간지러워서 고통이 있다는걸 다시한번 느꼈어요. 흑.
아토피여 사라져라~~

주말 잘보내세요. ^^
사진 찍고 보니.
할아버지가 예인이 티셔츠를 입혀주셨네요..ㅎㅎ
집에 와서 춥다고요.ㅎㅎ
19번 Leon SP # 5-6 늦은 숙제 제출합니다.
아.. 활동은 정말 5분도 안 걸려서 후다닥.. 끝내는데 엄마의 게으름이 문제입니다.
이걸 옮기는게 참.. 에고.. 숙제 늦어서 죄송합니다.
오늘의 문장은 뭘까? 고민하면서 맞춥니다.
아주 쉽게.. 후다닥 맞추네요. 다음에는 동사 부분을 살짝.. 한번 더 잘라야겠어요.
Sp 하고 봉투에 넣어 놓으니 아무래도 눈에 안 뜨이는 것 같아서
그래도 밥 먹으면서 한번이라도 쳐다보고 오며 가며 보라고 문장판 급조했습니다.
코팅지 잘라서 테두리 쪽에만 양면 테입 붙여서 문장 퍼즐을 넣을 수 있게만 만들면 끝입니다.
정말 초간단이지요? ㅋㅋ
이걸 만들어주니 또 다른 재미가 있어서인지.. 신나게 문장 넣습니다.
이렇게 하루 한 문장 붙여 놓으면 넣으면서 보고 오가다 한번씩 보고..
그렇게 문장 구조에 익숙해지겠지요?
두번째 문장도 휘리릭 합니다.
문장판에 옮기면서 한번 더 보고 읽게 되니 좋네요.
이렇게 SP 잘 마쳤습니다.
오늘 또 열심히 하고 또 숙제 올릴께요~~
20번 노라
#6과 #8은 오늘 아침에 한 번에 했어요.
#5와 #7을 해서 그런지 그 때보다는 조금 익숙하게 진행했습니다.
#6 : "I helped my mom"구문과 비슷해서 그런지 금방 끝났어요.
tonight의 뜻은 한번에 기억을 못하길래 night와 연결지어 설명했더니 "오늘밤"이라고 대답하더군요.

#8 : clean the를 자꾸 clean up으로 읽으려고 하여... 이제 관사 a는 보면 바로 아는데, the는 조금 어려운가봐요. 제게 자꾸 발음을 물어보더라구요. 아무래도 사이트워드를 해야겠어요~~

봉투에 한 문장씩 쓸 때, 제가 옆에 있으면 띄어쓰기나 철자가 예쁘지 않을 때 막 고쳐주게 되더라구요. 그러면, 노라는 막 속상해하고. 그래서, #8은 혼자 쓰라고 하고 방을 나왔더니 혼자 저렇게 써서 갖고 나왔더라구요. 엄청 칭찬을 해주었답니다.
아직은 띄어쓰기가 미숙해서 그걸 보고 있노라면 막 고쳐주고픈 이 애미 마음...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
30번 윤이
#7, #8 문장 이틀 진행했는데요~
8번문장은 어려워하더라구요~~
윤이가 지기싫어하는 편여서 승부욕을 자극시켜 진행해봤어요~
ㅋㅋ "윤아 SP반에 30명이 있는데 윤이가 잘맞추면 일등되는거고 못맞추면 10등 20등 되는거야"
그랬더니 일등할꺼라며 틀리지 않을때까지 하더라구욤 ㅋㅋㅋ
제 작전 성공했어요~^^
7번문장은 쉽게 했는데 8번은 어려워해서 여러번 했네요~ 표정에서도 느껴지시죠?




8번 문장 성공했다고 좋아하네요~
제가 읽어주면 틀리지 않고 나열하는데 혼자서는 몇번 해야 성공하더라구요~^&^
이튿날에도 8번문장은 여전히 어려워하며 했네요~^^


쓰기는 매일조금씩 시키려 했는데 조금 힘들어해서리~
격일로만 시킬까 합니다.^^
ㅋㅋ 어려워도 싫어하지 않고 잘 따라와주는 아들이 넘 이쁩니다.^^
윤아 화이팅~~^^
[# 23 에릭]


이번주 숙제 마무리는 그동안 배운 문장 한번씩 읽어보는걸해보았습니다.
버벅거리긴하지만~~ 그냥 저냥 읽어내려가는것이 기특하기만 합니다. ^^
담엔 박사님께서 tip주신데로 .. 다른어휘를 넣어 응용해보기 해봐야겠어요 ^^
숙제 꼬박꼬박 하기도 벅찬지라~ ㅋㅋ 응용까지는 도전못했슴돠 ^^;;;; 여유되면 조금씩 도전! 해야겠어요.
에릭 쓰기를 별로라해서.. 이때는 정말 엄마가 인형극 한편찍습니다. ㅜㅜ
바로옆에있는 지우개와 연필이 천사와 악마로 돌변 ~ ㅋ
연필: 와~~ 에릭은 쓰기도 참잘할꺼야~~ 홧팅!
지우개: 흥!! 글쎄~~ 내가보기엔 에릭은 쓰기를 참 못하던데~~ 헤헤~ 한글자도 못쓸걸~~ 메롱!
이럼 울에릭 지우개에 대한 승부욕(?)이 불타면서~~ ㅋㅋ 아주 휘리릭 어찌나 열심히 써주시는지 ^^;;;
쓰면서도 중간중간 말해줘야해요..
지우개는 놀라고~~ 슬퍼하고~~ 야고르고~~ 연필은 환호성을 지르죠 ~~
울에릭 지우개가 부글부글 끓고있는 모습에 아주 고소해~~하며 힘든줄모르고
두문장을 한꺼번에 써주셨어요 ㅎㅎㅎ 지우개 코를 납작하게 해주었겠지요?! ㅋㅋㅋ
이름까지 친절히 적어주시는 쎈쓰~쟁이 ^^
우야뜬 아들넘 공부시킨다고 엄마는 아주 쇼!!! 를 하십니다 ㅠㅠ
#22 신원영
SP #7, #8 숙제 올립니다.
SP 활동할 때면 원영양 기분이 별로 좋지 않네요. ^^;;
그래서 제가 요즘 고민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원영이가 즐거워하지 않는데...계속하는 것은 엄마의 욕심이 아닐까...??하구요.
#7 은 동영상만 올립니다. ^^
#8
이런 표정은 쑥쑥이모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란 말이다...ㅡ.ㅡ;;

그래도 맞추자고 설득하면 결국은 하고~
맞추라면 맞추고~ 읽으라면 우찌되었든 읽기는 합니다만...
동화책 읽는 것 만큼 즐거워보이지가 않으니...고민이네요.
위 동영상들에서도 보셨든...퍼즐을 발로 맞춥니다. ㅡ.ㅡ^
이상...고민의 기로에 서있는 원영사랑이었네요. ^^;;
현재까지의 숙제 제출현황입니다.
누락되신분 댓글이나 쪽지 주세요~~
#7, #8은 박사님 공지하신데로 일요일에 하겠습니다. 밤늦게 글 올리시는 분들 위해서 월요일 점심에 한번 더 하겠씁니다~
그리고 체크하기 어려워서요... 글올리실때 번호- 아이이름으로 시작해주시구요~
숙제는 sentence별로 앞에 "#번호"의 방법으로 구분해서 올려주세요~
두개 같이 올리실때는 "# 번호, #번호"의 방법으로 해주세요~
번호가 없어서 잘 안보이는 사진 뚤어지게 보면서 문장 대조해서 했어요~ㅎㅎㅎ
사진 뚤어지는지 알았어요~
번 호 #1 #2 #3 #4 #5 #6 #7 16 비빌언덕 Ben O O O O O O 17 쭈글98 애슐리 O O O O 18 예남매맘 예준, 예인 O O O O O O 19 윤성누리맘 Leon O O O O 20 시그마 나연(노라) O O O O O O 21 도연이맘 도연 O O O O O O 22 원영사랑 신원영 O O O O O O 23 작은기적 에릭 O O O O O O 24 사자털 25 여자셋 서윤 O O O O O O 26 아가뽕 박예은 O O O O 27 팥빙수 28 누리마루맘 지영(줄리아) O O O O O O 29 현경태훈맘 O 30 유니은이맘 윤이 O O O O O O
헐..박사님..정말 깜놀했습니다. 옆방엔 댓글이 달려있길래, 누가누가 숙제 잘 했나 구경갔는데, 미니요정이 꼭 찝어 대문열라시는 거 보고, 우리방은 누구?? 했더니..ㅋㅋ 제가 16번이라 맨처음 당첨이네요~
유니은이맘님..찌찌뽕...저랑 같이 들어오셨나봐요..전 친절하게 쓰다 날려먹어서...졸지에 밀려났네요~
월요일이라 부담이 되지만..대문 활짝 열어두겠습니다!!!!
옆방 구경갔다가~ 1번 문열어주세요~ 라는 홍박사님의 글보고~
우리방도 그런가 싶어 한번 들러봤떠니 그러네요~~~ ㅋㅋㅋ 방금 읽기방에서 만난 비빌언덕님은
아직 모르시는듯 ㅋㅋㅋㅋㅋ 얼른 알려줘야쥐~^^
전 30번이니 멀었긴 한데~~ 대문여는 부담감~~ 전혀 없진 않아욤~
ㅋㅋㅋ 그래도 댓글달리는 재미는 박사님말씀대로 쏠쏠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