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 맘님들 정말 감사해요.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조금씩 방향을 알 것 같아요.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다 해야 한다는 부담도 줄인 채
조금이라도 꾸준히 해볼랍니다.
힘을 주셔서 맘이 든든하네여..
홧~~~~~~~~팅!!!^^
저도 처음으로 영유를 봄학기부터 신청했었는데요~~
3월엔 웍싯부터 여러자료를 욕심내서 아이한테 들이밀었었는데요~
나중엔 제가 지치더라구요 ㅋㅋㅋㅋ
자료 찾기부터 프린트에 코팅까지.....헉~
그래서 4월쯤 부턴 일단 그주 교재는 매일 무조건 읽는것을 목표로하고~
격일로 워크시트지 나누어 하기도 하고 주말에 액티 한두번 해주기도 하고 그랬어요~
정말 많이 해주자니 서로 지쳐서 안되겠고~
길게 가야하는 것이니만큼 지치지 않게 가는게 제일 중요할듯 하더라구요~
ㅋㅋ 뭐 저도 그리 충고드릴만한 처지가 아니어요~
저도 막 시작한 초보맘이어요~^^
같이 힘들때마다 서로 위로해가며 의지해가며 오랫~~~ 동안 함께 가봐요~~*^^*
맞아요~
전 맨처음 한달에 하나만 하자는 생각으로 했어요~
왜냐면 울 아이가 너무 영어책을 싫어해서 거의 짜증부리고 발로 차고, 기절하듯이 싫어했거든요...
정말 한달에 한권도 못할때가 태반이었어요 시작할땐...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좀씩 나아지더라구요.. ^^
지금도 물론 다하지 못해요~^^;;;;
그래도 조금씩 변화해가는 모습이 있을거예요.. 천천히 꾸준히 해야하는 마라톤인데, 지금부터 밤 새시면 안됩니다~~ 엄마가 지치면 정말 더 못하잖아요~
건강챙기시면서 조금씩 조금씩~ 그렇게 같이 가봐요~ 화팅~!
선물맘님~~ ^^
이제 시작인걸요~~~~ ^^
이제 다시 홧팅외치셔야지요~~~ ^^
봄학기~~ 잘 마무리하시구요~
여름학기 본격적으로~~ 조심조심 발디뎌보셔요~
분명 봄학기보다는 좀더 수월하실꺼네요~~
봄학기는 반성이 아니라~~ 워밍업하신거네요~~~~
누구나 다 처음은 있는법이니까요~! ^^
선물맘님!! ^^
화이팅~입니다.
와우..정말 멋진 엄마셔요..
이렇게 마음속에 열정이 있으시니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정진해 나가십시다..^^
네..영어유치원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고 열심히 만들어내놓은
쑥쑥닷컴의 작품이거든요...^^
제가 처음 가입했을때 영유가 있었다면 저는 더 편하게 엄마표를 했을거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했었지요..
ㅎㅎ...우리 열심히 해 봐요...
그러나 너무 지치지 않게...힘들지 않게...
스트레스 받지 않게...해 나가자구요....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