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애슐리맘입니다.
벎써 이렇게 많이들 숙제를 하셨네요^^*
애슐리는 항상 숙제는 일찍하고 엄마때문에... 숙제 올리는건 꼴등이네요~~
셋째를 갖게되면 저도 전업주부로서의 삶을 살면서 쑥쑥에 매일 들어오고 싶네요.ㅋㅋㅋ
직장다니면서 이렇게 아이들 잘 해 주시는 분 보면 저는 마냥 신기하답니다.
퇴근하고 오면 저에겐 별로 개인시간을 갖지 못하는데 ㅋㅋ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지만..
애슐리가 쓰기가 재미있다고 하네요....
ㅎㅎ
뻔한 거짓말인걸 알면서도 무한 칭찬을 쏠~~ 발음으로 날렸답니다.


29번 김태훈....^^
8번하고 9번 올릴께요....--;;;
부지런히 올리겠다고 다짐했건만...^^
또 늦었네요...--;;;
맥스가 쓰기를 넘 힘들어해서 쓰는게 좀 수월해 지기까지는
쓰기는 패쓰해야 할듯 싶어요.
제가 여러번 읽어주고 본인이 쓰여진 문장보고서 찾았어요.
아직은 그것도 힘들어 합니당.....엄마의 힘빼는데 한몫하네요...^^
하기싫은데 시킨다고 입이 댓발은 나와서 하는 모습이에요...


#16/벤 입니다.
#9 & #10 숙제 제출입니다.
월욜은 스승의날 카네이션 만들기...화욜엔 황당하게 제가 챙겨 가질 못해 ㅠㅠ 사실, 어제도 다른 계획으로 너무 늦게 들어와 못했는데..오늘 너무 일찍 일어난 벤~
다른 날 같으면..더 자라고 뭐라고 했을텐데..오늘은 저도 같이 일어나, 바로 SP 들이밀고..했습니다. 물론, 마이쮸와 초코렛의 도움을 받기 했죠...그리고..숙제도 이미 늦어서 카운트 안될지도 모르겠지만..일단 했으니..업뎃합니다. 그리고..제가 대문열고..안 올리면..좀 민망하잖아요^^


자세가 완전 불량하지요..아침부터 엄마가 물만 먹이고..시작한 터라..ㅋㅋ 완전 헤매는 벤..다른 친구들? 동생들? 처럼, gave는 give로..present 와 parents를 똑같이 발음하네요^^ 퍼즐은 늘 못맞춰요..#10은 엉망으로 퍼즐 맞춰놓고, 무슨 뜻이냐니, Parents day만 빼고, 맞게 얘기하는 게 좀 우습더라구요..문장도 잘 맞추는 그날이 오겠죠??

이른 아침에..물론, sweets로 꼬드겼지만, 끝까지 숙제 완수해준 벤!!! 잘했으~
28번 지영입니다.
#9
문장도 길어지고 지영이에게 어려운 단어도 나와서
한번 읽어 주고 같이 읽고 혼자 읽게한 후 퍼즐 맞췄습니다.
쓰기를 좀 해볼려구 점선으로 써 주었더니..색칠공부하듯 예쁜 색색으로 칠했네요...^^:


하는 길에..모르는 단어들을 찾아가며 파닉스도 함께 했더니 또 흥미있게 받아들입니다..


잠자기전 한번씩 복습.... 그래도 가물가물 한지..순서가 뒤바뀝니다..ㅠㅠ
그래도 잘 따라주는 지영이가 대견하네여,,,^^

18 번 예준 예인입니다.
# 9번은 예준이 사진 입니다.
parents day를 처음 들어보는데요..
무슨 날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한번 해보고, 다시한번 하라고하니,
오늘은 그만 해야한다고.ㅎㅎ
아가때는 그렇게 말을 잘듣더니,
이젠 자기의견이 뚜렷해지면서,
나름대로 논리까지 들어가며, 놀아야하는 이유를 대니, 참..ㅎㅎ

# 10번은 예인이 사진입니다.
영어를 좋아하고 영어에 대한 좋은 인식이 있어서
오빠보다 더 적극적인 자세로 임합니다.
다만, 모든 면에서 그렇지는 않습니다.ㅋㅋ
어젠 저녁에 두부사러갈겸해서,
아이스크림 사올테니, 그동안 독서통장을
다 적어놓으라고했는데.
아이스크림이라는 큰 선물이 달렸는데도.
예인이는 하지 않았더라구요.ㅎㅎㅎ
자기는 아이스크리미 시원하게 다 먹고 앉아서 쓴다면서
밤새도 다 못볼만큼 책만 쌓아두고는
저를 기다리더라구요.ㅎㅎ
오빠는 반면, 아이스크림 먹으려고,
책다읽고 독서통장을 다 적고는
어린이집 가방에다 착 넣어놓구요.ㅎㅎ
뭐 애들이 아직 어리지만, 예전 같으면
예준이 같은 범생이 스타일을 아주 좋다고 생각할것같아요.
하지만, 요즘은 너무 강요하지 않으려고 해요.
싫어하지 않는 범위내에서는..
자율권을 많이 주려고 합니다.
아직도 많이 배워야하지만요.. 저도.. 육아에 대해.
예인이는 문장을 주면 이제는 몇번 해봐서인지,
혼자 나열하면서, 남는것을 어디에 넣을까..
이걸 고민하는것이 가장 큰 일인것같아요.
처음에는 a 가 남았는데... 몇번 읽더니만,
a kiss 일것같다면서, 잘 찾았습니다.
영어퍼즐이 습관이 된다면,
꾸준히 하면, 아이도 엄마도 부담없이 정말 재미나게
할수있는것일꺼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21번 도연입니다.
#9, #10 제출합니다.

#9 은 동그랗게 맟추었네요. 새로운 방법이라고 칭찬 많이 해주었습니다. ^^
day 하고 parents가 바뀌었다고 했더니 도연이가 볼 때는 맞다고 우깁니다.
할 수 없이 엄마도 그렇구나.. 인정했습니다.... ㅠㅠ.
그런데 사진을 찍자고 하니 저렇게 숙이고 있네요. 뭔 죄를 진 것도 아닌데... ㅎㅎㅎ.
옆에는 우산을 켜놓고 놀면서 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어요.
#10은 예전에 만들어 놓았던 접이식 부직포판을 찾았어요.
담엔 여기에 투명비닐을 붙여볼까 해요.
다음은 쓰기입니다.

다 쓰고 난 뒤 Parents Day 에서 P는 대문자로 써야 한다고 했더니
p는 대문자나 소문자나 그게 그거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엄마가 지우개로 지우면 안쓸거라고 협박까지...
담에 잘 써보자고 하고 넘어갔습니다. ^^
30번 윤이~
#9, 10 진행했어요~~
어버이날이 어려워서 첨엔 빼고 시도~ 나중엔 넣고 시도했는데~~ ㅋㅋㅋ
읽기에서 parents 와 present 를 헷갈려하고 단어읽기도 어려워 하더라구요~ ㅋㅋㅋ
이번주 내내 두단어 수시로 인지시켜야겠어욤~ ㅋㅋㅋ
전체적인 문장은 7,8번 문장보다는 쉬워했어요~ 단어가 조금 어려운듯~!



바깥 놀이가 잦아서 쓰기할 시간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쓰기는 주말쯤 일주일꺼 같이 할까합니다~
20번 노라
9번과 10번입니다. on Pareants day는 생략했어요. 11번과 12번도 문장이 꽤 길어서 과감히 줄였습니다. 9번 문장을 읽어보고, 뜻까지 다 말해본 뒤, 피아노 다녀와서 퍼즐을 했더니.. 꽈당!
사진처럼 하더군요(gave a to... 난리났슴다! ㅋ). 그래서 무한반복했지요. ^^
present는 북클럽 리더스에서 party와 관련된 책에서 해서 그런지 길지만 친숙해하더라구요.
10번은 9번과 같은 패턴이어서 쉽게 잘 했습니다.
#9 #10


'gave' 쓰는 것을 어려워했어요. a는 좀 쉽게 쓰라고 아무리 가르쳐줘도 고집 또 고집 ㅋ
엊그제 영어공책을 하나 준비했어요. 봉투쓰기에서 그치지 말고 몇 번씩 반복해야겠어요. ^^
19번 Leon SP 9번 입니다.
자꾸 숙제 제출이 늦어져서.. 오늘은 기필코 올리고야 말리라.. 다짐하면서
하자마자 올렸답니다.
자기 직전.. 봉투를 슬쩍 들이밀었어요.
봉투에서 카드 꺼내서 이렇게 바닥에 깔아 놓고 하나 하나 맞춰 갑니다.
ㅎㅎ 엉망으로 맞추고 있네요.
엉망으로 맞추고 나니 to, on이 남아서.. 한참 고민하더니
갑자기 어순을 다 바꾸어서 맞게 고칩니다.
확실하게 아는 부분을 먼저 맞추네요.
to 자리 못찾을 줄 알았더니 잘 맞추어 주었어요.
오늘 병원 다녀오면서 준비한 영어 노트를 주면서
하루 한문장만 쓰자고 했어요.
영어 노트에는 한번도 써 본적이 없어서 신기해 하면서 하네요.
삐뚤뺴뚤 글씨가 Sp하면서 많이 발전할 듯 합니다.
혼자 쓰라고 하니 힘들다고 낑낑 대서.. 결국 엄마가 실선으로 살짝 표시해서
쉽게 쓸 수 있게 해 줬어요.
몇번 더 도와주고 조금 지나면 한 두 문장은 스스로 쓰게 하려구요.
그래도 전에는 실선으로 표시 해 줘도 못 따라쎴는데
이번에 해 보니 곧잘 따라 쓰네요.
이렇게 해 나가면서 글씨 교정도 하고.. 문장의 어순도 익히면 될 것 같아요.
문장 따라 쓰고 본인의 문장으로 바꿔보라고 하니
I gave a card to my mom on Mother's Day.
라고 말해 주네요.
이렇게 해 나가면 일기 쓰기도 병행해서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 설레는 시간이었어요.
19번 Leon SP 10번 올립니다.
어제 한거 반복이라서 오늘은 쉽게 하네요.
어제는 따라쓰기였는데 오늘은 혼자서 할 수 있다고 하면서 씁니다.
어제 썼던 것 보면서 칸 맞춰서 잘 쓰네요.
어제 따라쓰기 한거랑 비교는 되지만.. 너무 잘했지요?
이렇게 혼자서 쓰기가 될 줄.. 몰랐네요.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아이는 쓰기를 너무 힘들어했는데
갑자기 확~ 되다니..다 때가 있나봅니다.
SP 시작하고 매일 한문장씩 하는게 벌써 효과를 나타낼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놀라운 매일 매일의 힘!!
아이를 믿고 기다리며 꾸준히 가 보렵니다.
[23 에릭]


처음엔 문장 한번 읽어주고~ 무슨말인지 물어보니~~
present 와~ kiss로 대충 뜻을 알더군요~ ㅋ
Parents Day 는 어버이날이라고 알려주었네요 ~~ ^^
이미지보고 말해보기도 해보고~~ 원영사랑님 이미지로 색칠놀이도 해보았습니다.
SP화팅임돠~ ^^
25번 서윤입니다.
문장이 복잡해지고 친절하게 그림도 찾아주셨는데 미쳐못보고
아주 원시적인 방법으로 진행했습니다...
봉투 문장읽어보고 무슨 뚯인것 같아 유추해보고...
퍼즐맞추고 다시 읽어보고....이번엔 다들 봉투에 써보시길래
저희딸은 보시다시피 쓰는것이 아닌 그리는 수준이지만
한번 써볼래 했더니 한다길래 당연히 보고 그려보았습니다....
뛰어쓰기도 안되고....해볼래 해서 별말을 안했습니다...
쓰고 나더니 '땀난다'하더라구요 자기딴엔 긴장 집중해서 해본거니깐요 ^^
gave는 give 같은데 하더라구요 그래서 설명해주었구요
present parents 헛갈려하고....그래도 반복해서 하면 더 잘알겠죠^^


박예은 #26번
그림을 못뽑아놓아서 일단 진행했어요 있으면 더 신나했을텐데요 ㅎㅎㅎ
군소리없이 봉투꺼내면 집중해주네요
kiss글자는요 ....
욕심많은 예은양이 자기 필통에 넣어버렸어용
그래서 급하게 썼어용
문장도 순순히 I gave a kiss to my dad하지않아요 ㅡㅜ
I gave a kiss to my lolly polly 예요 거의 ..롤리폴리버그가 너무 좋대요
혹은 dino 혹은 teacher ㅎㅎ
재밌는시간 선사래 주셔서 감사해요..예은인 자기가 편지 열심히 읽고 답해서
뮤지컬 뽑힌줄 알고 정말 열심히예요 조만간 제가 상을 줘야겠어용 ㅎㅎ

#22 신원영
#9, #10 숙제제출합니다~
#9
아빠가 회사에서 교육받고 시험 치러야하는 것이 있는데, 아빠가 공부하는 모습 보더니
공부하고 싶다고해서 얼른 SP를 들이밀었습니다. ㅎㅎㅎ
봉투에 컬러링 자료를 붙여 진행하니 일단은 순조로운 진행~

#9 동영상입니다~
아빠가 형광펜으로 줄치며 공부하는 것을 보고 따라하고 싶다고해서 봉투의 문장을
형광펜으로 칠한 후 읽어보자고 했더니 바로 읽네요. ㅎㅎ
#10
원영아~ 쑥쑥 퍼즐할까~? 하면서 색칠 먼저 하자고했더니
순순히 색칠을 하고 퍼즐도 잘 맞췄습니다. ^^
그리고 문장 읽는 것은 안하겠다고 하기게...
평소엔 절대 안주는 초콜렛으로 꼬드겨(?) 봤습니다. 그랬더니 먹고 싶어서 얼른 읽네요~ㅎㅎㅎ

#10 동영상입니다.
이번에도 문장 마지막에 '쩜'을 붙여 읽어주는 쎈쑤~를...ㅋㅋ
컬러링 덕을 좀 보고~~~^^
역시...강력한 '당근'인 쬬꼬~~~의 힘이 컸네요. ㅎㅎ
ㅎㅎ 비빌언덕님~! 박사님 전화 영광이죠~!추카추카~!
진짜 연륜이 느껴지지 않는 이쁜 목소리~ 앙~ 부러워요~^^
비빌언덕님, 매일 읽기방에서 보고 sp에서도 보고, 이케 대문도 열어주시공~~
반갑습니다.
이번주 활약 기대하겠슴다~! ^^
ㅋㅋ오~ 홍박사님께서 전화를 ??~~^^
나름 영광이었겠어요~
저도 저차례가 심히 걱정되네요~ 저도 출근이 늦은편이라~
비빌언덕님 월욜부터 정신없으셨겠어요~
커피한잔하시면서 숨한숨 돌리쉬고 일 시작하셔요~
Have a good day~!!
혼비백산했지요? 정말 미안, 미안...
무조건 막 문 열라고 횡포를 부렸싸서 미안혀요. ㅋㅋ
그저 쑥에서 친구 맺는 첫 걸음이라 여겨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