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막히 명작이죠. 그림만 봐도 마음이 노글노글 행복져요.
그림책 보고 동생과 잘 지내려한다기 그림책을 마술은 정말 대단합니다.
아가뽕님..올려주신..사이트 방문하여...이거저거 출력해두고 있는데..기원이가..와서..프린트기에 빗을 집어넣어버렸지요..뚜껑열려..혼났다가...삼십여분 정도..씨름하다..빼냈는데...
개구쟁이..맥스같은 우리 기원이...오랜만에...루비 맥스 시리즈 보았네요...감사해요..
아..^^ 예뻐요. 전 개인적으로 루비가 맥스에게 타란튤라 나오는 책 읽어주는 에피소드가 제일 좋아요. ^^
둘이 어찌나 다정한지..^^
너무 좋은 자료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루비가 새침떼기 같은 누나이고 맥스는 고집센 동생 같이 느겼어요~
티비로 흥미를 끌고 책으로 넘어가 주시는 센스~! 정말 좋은데요~^^
아직 까지 저희 아이는 한글책을 더 좋아하네요.. ^^;;; 엄마의 노력이 무진 필요하겠죠?
명기도 보고 또 보고...질리지도 않은가봐요
특히 맥스 흉내를 내면서 너무 좋아해주네요.
ㅎㅎ 우리준혁이도 맥스앤 루비 엄청 좋아해요..
한창 맥스앤 루비 디비디에 빠졌을땐 자기가 남자인데도 자기가 루비고 여동생 재정이가 맥스래요 ㅋㅋ
저도 디비디 보여주면서 맥스앤루비 단행본 몇권 구해서 읽어줬어요..
디비디처럼 책도 참 재미나죠..
그중에서 max's dragon shirt를 제일 좋아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