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혁이가 순한가보다. 순해서 데리고 다니기 편하니까 이것도 가능한 거여요.
데리고 나가면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아가라 못 데리고 나가는 엄마도 있어요. ㅋㅋ
내 경우엔 낯선 곳을 너무 싫어하고 품에서 안 떨어져서 힘이 달려 못 데리고 나갔어요.
나혁이는 본인이 순해서 얻어먹는(?) 것도 많을 거여요.
저도 백화점 소극장 애용해요~^^
그런데 원영이는 어느새 공연도 공연이지만 소극장 옆의
실내 놀이터에서 노는 것을 더 좋아하더라구요.ㅡ.ㅡ;;
울 나혁맘님의 정보력은 정말 짱~~~!! 이십니다요~^^b
짱짱한 정보력으로 무장하여..아들래미랑 잘 노는 나혁이맘님..짱.
저도...작은 아울렛..근데..순천에서는 백화점이예요..ㅋㅋ 매주 공연이 명작 위주로..또 한글동화 위주로..올라온다고..쫓아나녔는데....어린 기원이가...객석을 휩쓸고 다니는 바람에..조금씩 데리고 다니기..힘겨워했는데..저도..다시 한번 들려보아야겠어요...감사해요..
아구~ 공연을 완전히 꿰고 있으시네요~
나혁이는 엄마가 이런거 다 잘 알고 있어서 좋은곳에 많이 가겠어요~
즐겁게 노는것이 공연 뿐이겠습니까~ 즐겁게 산보가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저희는 요즘 주말 농장을 조금 분양 받아 주말이면 거기가는 재미가 솔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