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이가 은근~잘 어울리네요..
여자아이처럼 너무 이뻐요..
웃는 모습 또한 여자 여럿 울리겠어요..ㅋㅋ
수현이도 너무 잘 어울리고 이뿌네요..
우리 애들도 발레 시켜 볼까 했더니 싫다고 안하겠다고 딱 잘라 말해서 포기했네요..
매일매일 읽기방 참여하다가 중간에 딴 짓을 좀 했네요..
여름학기부터 다시 시작하려구요..
ㅋㅋ 기원이 정말 빵 터졌네요. ㅇㅎㅎ
어제 스승의 날이었던걸 까먹은거 있죠? ㅠ.ㅠ
울 딸 담임샘 서운하셨겠어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한자 적어봐야겠어요.
전 300권은 5월 말까지 힘들듯 싶어요 ㅠ.ㅠ 한글 영어 합쳐서 200권 목표입니다. 푸훗
여름학기엔 더 열심히 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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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Mom
난 마술사야
새 책 들였더니 새 책만 골라온다. 흠… 사랑은 움직이는거야. ^^ 늑대와 토끼의 충격적인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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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Mom
암탉 꼬꼬와
짹짹이
이 책을 읽으니 [마당을 나온 암탉]이 생각나네. 꼬꼬와 짹짹이가 헤어지는 장면에서는 눈물이 찔끔.
기원이 발레복입은거 넘 귀여워요~~
남자아이라 안입으려할것같더니만~~ ㅋㅋㅋㅋ
윤이는 커서 그런지 핑크 노랑 계열은 싫어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7세 4세 윤이 하은이
어젠 하원길에 친구를 만나서 놀이터에서 7시까정 놀았어요~
얼마나 신나게 노는지 가자고 30번은 더 말한듯 ㅜㅜ
ㅋㅋㅋ 오자마자 배고파서 애들이 난리~
밥먹고 나니 잘시간이더군요~ 아 ~~ 하루가 넘 짧아용 ㅋㅋㅋ
금욜엔 광안리 바닷가에서 모래놀이하자고 약속했는데 ㅋㅋㅋ
5시 통닭시켜먹재요~!~ ㅋㅋㅋㅋ 재미있겠죠~ㅋㅋ
직장맘이라 친구들이나 친구들맘들과 어울릴 시간이 거의 없어서
늘 그런부분에 고파있었는데~~ ㅋㅋㅋ 덕분에 기대되네요!
날씨가 선선한 봄날같아요~^^
여러분도 기분좋게 하루보내세요~~

기원이가 완전 귀여워요 ㅎㅎ 완전 애교쟁이일듯...집집마다 둘째들이 좀 예쁘죠??? 수현이 넘 좋아할 거 같아요^^ 나도 얼른 딸래미 키워서 발레보내고 싶어랑~
제가요..대문지기도 했으니, SP어제 기필코해서 오늘 오전에 당당히 제출해야지 했는데..그래서 울아들 좋아하는 마이쭈(혹시나 거부를 대비하여..)도 사서..저녁먹으며, 좋아하는 파워레인저 본다고 하길래, 한편(20분)보고 그럼 SP하자고..꼬셔도 놨는데..하려고 봤더니, 안가져간거 있죠??? 완전 좌절~ 할 수 없이 밀린 쑥영 워크시트했습니다. ㅠㅠ
그래도, SP 이후로, 쓰기에 대한 두려움(?)은 많이 없어진 듯합니다. Book Note 할때면, 쓰는 것도 별로, 그리는 것도 별로라 완전 싫어라하는데, 어젠 그래도 해야한다고 하니..보고 쓰는 건 거침없이 해버리네요~ 뭐 잘하진 못하지만...그렇게 적고 보니 기분이 괜찮은지..그림도 그려줬습니다. ㅋㅋ 너무 못그려서 올려요!! 그래도, 얼굴은..나름..표현했어요^^


뭘 그린걸까요?? 제목보시면 아시겠죠 ㅋㅋ
요즘 자기 실력보다 높은 단계의 영어책을 읽어주는데..휴..제가 힘들어서...다시 돌아가야 할 거 같아요~ 그럼, 책구매해야 하는디..뭐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요즘 돈많이 쓴다고 울신랑이 한소리하던데 ㅋㅋ(도서관 가까이 사는 분들 부러워용~)
기원이 피부도 촉촉하고 너무 예쁘네요 방울토마토마냥 ㅎㅎㅎ
박예은5세
갑자기 놀이터에서 친구만나려다 오후에 바람이차서 친구 남매와 사촌까지
좁은 저희집에왔었어요 밀가루놀이,,,모래놀이,,,마치고
잠시 청소기 돌리려고 sleeping beauty틀어주는데 예은친구가
영어 싫어한다는게 생각나서 다시 한국어 더빙하려고 리모컨을 찾아 잡는순간,,,
메뉴보더니 예은왈
'엄마 !!!!!!!하지마!!!!나 영어 잘해 왜그래!!!하지마!!!!'
두둥,,,저를포함 3명 엄마....얼음 !!
친구들 집에보내고 혼자 구석에서 글밥많은 sleeping beauty꺼내 옹알이하네요 중간중간
~~~~on the top of th hill....처럼 짧게 알아 들을 수 있는말도 나오구요 ,,,,
옹알이 !!
오늘 하루는 이 책한권이네요 자기 전 읽어주려다가 동생의 방해로 ㅜㅜ
혼자 읽은게 땡 ㅠㅠ
나연/7세
어머나.. 저렇게 진핑크 발레복은 처음 봐요.
나연인 5,6세 때 어린이집에서 특기로 발레를 했는데, 허연죽죽한 발레복 입고 했는데~ ㅋ
이번에도 발레 특기가 있길래 "할래?" 했더니, 2년 동안 해서 안한다고 해요.
나연인 워낙 공주과라 발레를 무척 좋아했지요.
아마 수현이도 잘 할거에요. ^^
기원이 발레복 입은거 느무 이뿌당~ㅎㅎ
2012/5/15
어제는 나연이가 밤에도 쌩쌩해서.. 평소보다는 몇 권 더 읽어줬네요.
[내사랑 뿌뿌]는 유치원 도서관에서 빌려온건데~ 손에서 놓지를 못하는 애착 대상(담요)에 대한 내용이에요. 뿌뿌가 사랑하는 담요 이름이죠~ 옆집 아줌마가 아주 웃깁니다. 나중에 엄마가 지혜를 발휘하기도 하구요. 잔잔해요. 한 번 읽어보세요. 특히, 담요나 인형을 사랑하는 아이들... ^^

누적 : 한글(287) / 영어(177) / 합계(464)
[6 에릭]
학기별로 300권이었군요 ^^;;;
늦게 합류한 작기는 분발해야겠슴돠~~ 1년에 1000권을 찍어보리라~~ (굳은결심 불끈 ㅋ)
와~~ 발레복 넘 예뻐요~
기원이 ㅋㅋ 느무느무 귀엽당~~ 울에릭도 저맘때 누나발레복입고 좋다고 포즈취해주었는데...
지금은 시도도 못해보네요 ~ ^^;; 이젠 공중화장실도 남자화장실로 고집하는 녀석이어요ㅋ ^^;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6
11
화
5
2
7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0
8
18
이월누적 합계
37
35
72
총누적 합계
47
43
90
어제 10시 30분에 학교운동장나거서 4시에 집에들어왔네요 ^^;
아이린친구들과 놀다가 그중한친구맘께서 오셔서 아이들 햄버거사주고~ 영화까지 쏘셨다죠!
아이린,에릭 덕분에 백설공주 아주 잼있게 보았어요.
근데 집에돌아오니 몸이 천근만근 ㅠㅠ 이제 체력이 도저히 안따라주는 골골 작기 ㅠㅠ
밤에 읽기방들려서 님들글만 보고는 댓글도 못달고~~... SP숙제만올리고 사라졌네요 ^^;;
지송혀유~~~ ;;;;; (자고 일어나니 한결 가벼워졌네요 ^^; 에효~ 이젠 몸이 안따라주네요 ㅠㅠ)
행복한 하루되시구용~~ 낮에 다시 놀러올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