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어쩜....캐롯님은 맘도 좋으셔요~~^^: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 엄마가 있어서 유승이 좋겠당~~
우리도 함 놀아봐야겠어요~~
오, 호일의 변신?! :)
정말 재미있어 했겠어요. ^^
다음에 모자도 꼭 보여주세요!! :)
아이들 쿠킹호일 좋아하죠? 우리집도 제가 요리할때보다
나혁이 장난치고 노느라 다 써버려서 요즘 사지도 않는뎅...^^
난 나쁜 엄마인가봐요.ㅠ.,ㅠ 아낌없이 써버려서리.....
재밌게 잘 노는 모습 보니까 좋네요.^^
우히히~~
현우도 쿠킹오힐 엄청 잘 가지고 노는데..
엄아의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걸요~~^^
우와...멋진데요...
만화영화 주인공 같아요^^
우리 혜원이 어렸을때 호일로 왕관이랑 팔찌랑 반지랑 만들었는데
역시 남자아이는 다르네요.^^
엄마야~ 이거 정말 멋지네요!!!
저도 신발까지는 무리겠지만... ^^: 팔찌랑 마이크는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ㅇㅎㅎㅎ 이번 주는 dk님 따라쟁이를....
오~~메탈릭 패션~~~!! 멋져요~!! ㅎㅎㅎ
모자는 그릇을 감싸면 쉽게 만들 수 있더라구요~
이 아이디어는 뿡뿡이에서 보고 배웠어요~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캐롯님~~ 저 빵~ 터졌쓔~~~~~~ ㅋㅋㅋ
이집은 엄마가 엉뚱기발하시당~~ ㅋㅋㅋㅋㅋㅋㅋ ^^
완전 오감만족인걸요~ 울 유승이~ ^^
울에릭도 좋아할텐디~~ 호일 종이호일뿐이넹 ~ @@ ~
캬 ~~ 셔츠 깃세운 유승이~~ 멋져멋져!!! ^^b
아니 오늘 발에 이상한 거 끼고 노는 녀석이 왜 이리 많어?
에릭은 고무장갑, 유승이 호일.
이거 이거 아들녀석들 모두 부억에서 키우는가보다.
밖으로 데리고 나가 뛰게 해 들들.
에릭 고무장갑은 칭찬하고 유승이에서 훈계?
아녀, 귀엽고 귀여워서 괜히 시비걸어 본거유.
이게 앞 차 다음에 선 뒤차의 비애여. ㅋㅋ
ㅎㅎㅎ..재밌네요..^^
손으로 쉽게 구겨지니 아이들 놀잇감으로는 굿..^^
잘 봤습니다^^
정말 재미있었겠네요~
울 아이들도 정말 재미있어 하겠어요...
그런데..호일을 감당하려면...엄청난 양이 필요할 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