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숙제현황에 올렸습니다~~
혹시 늦게 올리시는분들은 이번주 숙제현황에 댓글 달아주세요~^^
#13번 토깽이 (소의)입니다.
#12


센텐스 퍼즐을 맞추고

한번 읽어보고요~

봉투에 글씨를 썼어요..^^

글씨 쓰기 전에 띄어써야 할 곳에 V자를 그어놓고 글씨를 씁니다.^^

영어노트에도 한번 쓰고요~

핑크색으로 제가 써 준 걸 보고 그대로 따라 쓰는 연습을 시키고 있어요..
처음 시작할 때보다 글씨가 많이 예뻐졌어요..^^
주말은 다들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토요일엔 삼양 양떼목장에 다녀왔구요~
일요일엔 인라인을 타러 갔네요..^^*
사진은 아쉽지만, 다음에 올릴게요..^^
#14번 유민하 (Sally)
ㅋㅋ 어제 열심히 해 놓고 엄마의 게으름으로 지금에서야 올립니다.

그리고 이번에 다른 친구들 사진 보여주며 따라 쓴 거 보여주니 시도 하네요.
편지봉투 글씨보다는 큼직한 단어들이 좋다고 갖다 놓고 쓰고 있어요.
아래 사진은 오늘 유치원등교길에 유치원차 기다리며 장미꽃향기 맡아보는 사진 올려보아요.

#11, #12 다 했는데 #11번은 동영상으로 사진 안 찍었는데 이를 어째????
어떻게 올리는지 모르겠네요.. 스맛폰으로 찍으니 동영상파일이 .mp4로 되어 있어 어찌 전환을 해야하는지
대략난감. 그래도 이번에 쓰기숙제 했으니 봐주실거죠?? ㅎㅎㅎ
댓글로 동영상올리는 법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ㅠ.ㅠ
6번 가희
오늘도 꼴찌를 하는 것 같네요.ㅎ
그래도 숙제제출 열심히 할랍니다...
#11
이번 것은 어렵나봐요. 3일에 걸쳐서 천천히 진행했는데도 잘 모르네요.
확실히 하고 싶었으나 그건 엄마마음이고...ㅎ 가희는 대충 하고 싶나봐요.
그래도 봉투에 글씨는 쓰겠다고 해서 썼어요...ㅎ


살짝 졸린 표정이길래 웃어봐 했더니... 브이를 하며 찍었어요.ㅎㅎ
#12


역시나 다 맞추고 브이...^---^

이번엔 띄어쓰기를 가르쳐 주며 했더니 조금 낫네요.ㅎ
사진을 밤에 찍었더니 제 손모양 그림자가 생겼어요...^^
3번 진현
매장에서 못올리고 집에 와서 올리려보니 결국 이시간이네요.
애들 먼저 씻겨놓고 책읽는 사이 얼른 컴앞에 앉았어요^^
#11

저 작은 의자에서 해야한다고 버티니..참...

이번에는 무슨 경기일까요?
쓰는 것인지 그린것인지...참...
정답은 마지막에...
#12

누나는 이비에스 강의 듣고 진현이는 센텐스 퍼즐하고

퍼즐을 맞춘후 적고 있네요.

아니요 그리고 있네요.
이번에는 무슨 운동일까요???
11은 배드민턴, 12는 탁구입니다. 그렇게 보이시나요?
실은 제가 오늘 #12를 다른 가방에 넣어서 못가져왔어요.
깜박 잊고 있는데 진현이가 먼저 챙기네요.
하하하..벌써 습관이 된것일까요?
부리나케 다시 프린트해서 했어요^^
10번 서연
#11
저도 주말을 넘기면 안될것 같아서 급 올립니다
문장을 한번 읽어주고 뜻을 예기해 줬더니
서연이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더니 자기가 좋아하는 인형을
이면지로 포장해서 선물이라고 주네요^^

#12
문장을 맞쳐보더니 very가 빠졌다네요 ^^
전에 보드에 쓰니 글씨가 날라가는 것 같다고 하니
오늘은 먼저 봉투에 쓰겠다고 하네요^^ 기특하게
이름도 쓰고 하트로 예쁘게 색칠했지요^^


오늘 서울숲에서 찍은 사진이네요^^
수박 혼자 먹을려다가 딱 걸리니 저렇게 웃어버리네요 ^^
8번 도안
#11 12
주말 지나지 않게 숙제 올리려고..외출후 들어오자마자 컴 앞에 앉았어요...





글씨는 서툴지만 띄어쓰기가 뭔지는 이제 겨우 아는것 같아요..
문장 두개 끝내고
지난 문장중 아무거나 도안이가 선택해서 복습하고 있어요
아직은 술술 나오는 정도는 아니지만 반복반복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술술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보아요,,
9번 유성
#11,12




#12번 관사가 많으니 첨에 관사가이리갔다 저리갔다 좀 헤맸네요..
그래도 그냥 하게 두어봤어요..
연년생 동생이 항상 참관을 합니다.
자기도 숙제를 달라고 시위도 하구요.
글씨도 점점 좋아지리라 믿습니다.우선 즐겁게 하고 있으니까요~~



주말에 가벼운 등산 겸 나들이 다녀왔네요.
초록이 너무 예쁘더라구요..마음도 맑아지고..
다람쥐도 어찌나 많이 돌아다니는지 아이들 구경하느라 신났네요.
돌아오는 길 차안에서 찍은 메타세콰이어 길입니다..
2번 Kenny
#11

사진 편집이 좀 지저분 하게 되었네요 ㅠㅠ
문장 읽고 퍼즐 맞추고 사이트 워드만 써보게 한 뒤 문장을 쓰게 했습니다.
present만 빼고 거의 쓸 수 있었네요!!! ㅎㅎㅎ
#12

(사진편집이 엉망이네요. 하난 크고, 하난 작고 ....)
엄마표 영어 진행중 센텐스 퍼즐을 만난건 저에겐 행운이네요~ 저도 즐겁고 아이도 즐겁고 ㅎㅎㅎ
15번 유승
#11
오늘은 일찍 일어나 시간이 많아서 아침에 퍼즐을 하고 저녁엔 복습했죠~^^




보고쓰지 못할거라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해봤더니.. 역시...
알아보기 힘들죠... ^^;;; 제가 넘 쓰기를 안시켰는가봐요.. ^^;;;;
그래서 같이 손잡고 다시 썼습니다.. ㅎㅎㅎ


#12


손으로 퍼즐 맞추기 귀찬흔지 발로 맞추고 있습니다.. ^^;;;;;
어찌 하던 맞추기만 하면 된다.. ^^


퍼즐 맞추고 글씨 엄마가 손잡고 써보았습니다~^^
7번 성경이입니다.
처음엔 봉투를 보고 읽어 보고, 다음엔 문장을 맞추고,다음엔 봉투에 적어 본 후에
봉투에 단어들을 차례로 넣으면서 읽어 보는 순서로 공부했지요.
토요일엔 포켓차드에 차례로 넣어보고 노트에 써 봤답니다.
#11,

#12,

#11 - 하은 SP#11,12
9번 10번에 대한 엄마 아빠의 기분이네 하면서 11,12번 기분좋게 해 주십니다.
재능은 노력하는 자를 당할 수 없다라고 하지요.
지금까지 지나온 세월을 보면 그 말이 정답인것 같아요.
늦었다고 생각하고 그냥 흘려보낸 세월을 보낸 친구도 있고
나름 계속 노력해서 더 잘살게 된 친구도 있으니 말이지요.
저도 항상 울 딸에게 얘기하면서 저에게 세뇌하는 말이 있지요.
"잘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야... 열심히 하는게 중요한거야."
이번주 4개 9,10,11,12도 열심히 했으니 기분좋게 한주 마무리합니다.^^*
#11

#12

전치사의 의미들에 대해서 약간의 혼란이 있는것 같지만 그냥 원래 부터 있는 글자려니 하면서
이해해줍니다. 지금 다 알면 그게 비정상이겠지요? ㅎㅎ
크기에 비해 사악한 가격의 레고프랜즈...
하지만 이 레고의 정교함을 한번 보고나면 너무나의 세심함에 절로 감탄이 나오곤 하지요.
올해부터 레고에 빠지신 울 따님.
스티커백개모이면 사준다고 했던 "올리비아의 집" 드디어 어제 사준날.
너무 좋아 눈비비며 완성시켜놓고 잡니다. 그렇게 좋은지.
조그만 손이 빨갛게 될 정도로 거의 5시간에 걸쳐 만들어놓고 11시쯤 잠들었지요.
오늘 소풍가는 날인데... 뭐 버스안에서 자겠죠?
너무 이뻐서 제가 확 뭉개서 만들면서 놀고 싶네요...^^*

#13번 - 토깽이(소의)입니다.
#11
센텐스 퍼즐 맞춰주시고..^^
한번 가볍게 읽어보네요..^^
봉투에 쓰고~
happy를 haqqy라고 써놓고 " 엄마~내가 새끼 p를 써야되는데 새끼 q를 썼어..아깝다.."
뭐가 아깝냐고 했더니..
" q를 너무 예쁘게 썼거든.." ㅋㅋㅋ
분홍색 색연필로 제가 써주면,
그걸 보고 영어 노트에 공들여서 쓰네요..
딱 한번씩만 쓰기로 했어요..^^
#12는 주말에나 해야겠어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미니요정님도 화이팅!이요...
5번/명기
sp# 11

지난 시간에 엄마에게 선물을 준 것에 이어
이번에는 엄마가 선물을 받고 행복해하는 내용이네요.
전치사 about를 익힐 수 있었어요.
sp# 12

이번 문장에서는 to부정사와 전치사 from을 익힐 수 있었답니다.

★

5월1일 근로자의 날에 농촌테마파크에 꽃구경 갔다가
논두렁에 있는 올챙이 한마리를 집으로 데려와서 키웠답니다.

앞다리가 나와서...올챙이도 아니고 개구리도 아닌것이
손에 올려놓으니 점프를 하더라구요.
작년에 이어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어가는 과정을 또 지켜보면서
이제는 개구리의 한살이를 확실히 다질 수 있을 것같아요.
에궁
숙제 올리다가 카메라 배터리가 다 되어 충전하고 있네요. ㅠㅠ
토욜 새벽에 시골에 모내기 도와드리러 가야되고
낼은 장을 봐야하고
시간이 오늘밖에 없어서 지금 숙제 제출해요.
퍼즐 맞추는 건 그냥그냥 하는데
쓰는걸 힘들어 하네요.
모내기 잘하고 올테니 담주에 뵈어요~
(사실은 모내기는 다른 식구들이 하고 저하고 동서는 밥하고 새참하고 해서 날라요.ㅋㅋ)




#11 #12 정현 사진올려요.
미니요정님~ 대문열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그럼 다음에는 #2 누구였더라??? 암튼 다른분이 열어주시는 거죠?
은근 대문 열어야된다는 생각에 핸폰에 알람도 맞추시공..
콩나물 기르듯 아이들 학습도 똑같은 것 같아요.
엄마들은 참 잘 까먹는데 아이들은 은근 잘 기억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시작 전 그 전에 배웠던 단어 다시 한번 몇개만 점검하고 시작해요.
그리고 은근 게임시작으로 진행하면 오히려 아이가 먼저 하자고 난리이기도 하지요.
오늘 내일 저도 열심히 해서 올릴께용~ ^^
미니요정님 감사해요..문이렇게 열어주시니, 저도 따라 열게 되었습니다. ㅠㅠ
콩나물...음...그렇겠죠?? 지난 숙제 오늘 아침에 했는데, 오늘 저녁에도 해줄려나 좀 고민되네요..내일도..다른 일이 있어서..이러다 계속 숙제 늦는 건 아닌지!!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음.. 그런말이 있군요.. 지금 하나씩 배우는건 숭숭 빠지지 않고 남겠죠?ㅎㅎ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