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나의 엄청나게 길게 쓴 댓글이 날아갔구만요....
이래서 길게 쓰질 못하겠어요. 길게 쓰면 거의 날아가더라구요. ㅠ.,ㅠ
원영이 호박키우는구나...우린 고추키워요.
작년에도 어린이집에서 고추보내줬는데 한 여름동안 잘 먹었답니다.
올해도 잘 키워서 하나씩 또옥 또옥 따서 먹을 예정입니다.^^
글구 혁이 감기가 떨어지지 않는다고
시댁에서 홍이장군을 사주셨어요.
정관장 사은품으로 봉숭아를 줘서 갸도 키우고 있는데
제법 잘 자라고 있습니다.
나보다 훨씬 럭셔리하게 살고 있는 나혁군.....
원영이 공부 무쟈게 열심히 하네요.^^
음....역쉬 에미를 잘 만나야 혀.
재미있게 잘 진행하시네요. 늘 화이팅임돠.^^
영유2가 참 궁금했는데 올려주신글 통해 조금 감이 오는것 같아요~^^
부쩍 파닉스에 관심있어하는 윤이한테 제격인듯하네요~
문제는 제가 수업준비한는게 벅차다는게 문제네요 ㅋㅋㅋㅋㅋㅋ
지금하고 있는것들이 조금 안정되면 최대한 빨리!! 꼬옥!! 영유2도 신청해봐야겠어욤~~
와우~~ !! ^^
호박까지 심으시공~~~
다중지능으로다가 놀아주시는군요!! ^^
멋져부러요~~ 원영사랑님~~ d^^b
울 원영이 영어뿐만이 아니라 감성지수도 업되는 소리가 들이네요 ^^
원영사랑님은 1+1=2가 아니라 무한한 수가 나오는 재주를 갖으셨어요~
똑같은 자료를 가지고도 이렇게 여러 방면으로 통합교육을 하시다니.
그래서 원영이도 엄마따라 무한한 능력을 발휘하는 듯.^^
저희 민하도 완두콩 심어가지고 왔는데 중간에 사진 찍고 유치원 홈피에
올려야 하는데 아직도 못 올리고 있어요. 이젠 제법 완두콩이 영글려고 하는디.. ^^
와~ 호박을 심으셨어요?
안그래도 어제 식물에 관련된 사진 자료 찾느라 호박 seedling과 plant 검색이 안되어서 죽을 뻔 했었는데~
이런!!! 원영사랑님께 사진 협찬 받으면 되겠군요. ㅎㅎㅎㅎ
문어를 저렇게 벌리는게 아니라~ 발로 쓱~~ 집어 올려야 한당께~ ㅎㅎ
저도 예전에 아이들이랑 알파벳 공부할 때 저 문어 진짜 많이 써 먹었었는데요...
주사위가 아니라 신문지에 대충 알파벳 써 놓고 구겨서 공 만들어 놓고 신문지 먹고...
또 똥싸고~ 이럼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던지...
혼자서 원영이 워크지 한 거 보고 어찌나 웃기던지... 푸하하하 하고 큰 소리로 웃어버렸답니다.
역시 우리 원영이는 강아지였어~~ 내 이쁜 강아지~~
ㅎㅎ 그래도 잘했는데요~ 유승인 거의 그렇게 해요.. ^^ 그래서 이거 누가 봐도 장난한거로 보이죠.. ^^;;; 실제로 장난한건지도 몰라요...
호박 열리면 또 사진 보여주세요~ 근데 그거 큰화분에 옮기거나 밭으로 가야할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