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가사 넘 좋아요~~^^
그런데 올려주신게 배꼽이네용~
7세 4세 윤이 하은이~
오늘은 일이 바빠 사진만 올리고 가야겠어요~~
다들 내일뵈여요~
4세 하은

7세 윤이

나연 / 7세
날씨가 흐리네요. 방금전엔 천둥번개도~ ^^
작기님, 지금 조율 듣고 있습니다. 나가수에서 들었는데 좋네요. ㅎ
어제는 10년간 모셨던 기관장님(교수님)을 찾아뵈었죠. 스승의 날 겸해서.
와인을 참 좋아하셔서 와인을 사들고~ ^^ 퇴사하고 5개월만에 찾아뵈었는데, 10년간의 관계에서 벗어나(ㅋㅋ) 편한 자리에서 뵈니 참 좋더라구요. 더욱 반갑고~
근데, 올해 해야 할 큰 숙제를 하나 던져 주셔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아고...
[과자 마녀를 조심해]는 작년 나연이가 어린이집에서 '과자'프로젝트를 하면서 사 준 책인데 생각보다 충격요법의 강도가 아주 셉니다. 혹시.... 우리 아이가 단 것 좋아한다면 한 번 읽어주심이...ㅎㅎ 나연이는 이 마녀가 현실세계에 없다라는 걸 알고, 크게 신경쓰지 않더라구요. ㅋㅋ
전 이제 점심 먹으러 갑니다. 오늘 메뉴는 라면입니다. ㅎㅎ
2012/5/16

누적 : 한글(289) / 영어(180) / 합계(469)
오늘은 날씨가 맑아요..그래서 기본은 좋은데..바람은 좀 부네요~ 좋은 노래..가사 감사합니다. 작기님^^
문득..또 책을 들일때가 된거 같아..(요즘, 한글책에_만화제외_ 손이 잘 안가요..울벤이..자기가 좋아하는 종류가 없다는 말 ㅠㅠ) 집 바로 옆 책방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갔더니, 또 좋아보이는 책들이 다량 있더라구요!! 어쩜..읽히고 싶은 책들도 저리 많은지...경제며, 국가며..세계명작이며..안 읽은 책종류가 엄청나네요..지금까지 읽은 것도 많은 거 같은데 말이죠!! 대개 전 책 다시 잘 안파는데..요즘 벤 책보는 스타일이..한번 쏵 읽고나면..오래도록 그냥 뭍어 두더라구요..둘째가 보기엔 넘 먼책들...그 때가 되면 또 업그레이드 될 책들..그래서, 몇몇 오래 묵은 책들 정리하면서 새책 할인받아 2세트..질렀어요 ㅠㅠ(물론, 오래도록 읽히고 싶은 책들..되팔기아까운 책들은 고이모셔둡니다..ㅋㅋ) 전래동화는 이미 물려받은책 얻은책으로 2세트 재밌게 읽었는데..이런책들은 많이 읽히고 싶어, 또 전래동화 한세트..교훈적인 이야기를 담은 이솝우화랑 탈무드 한세트 이렇게요ㅋㅋ 울벤이 좋아하겠죠??
영어책도 고민해야 하는디..일단, 6월로 미뤄야 겠어요~ 이번달엔 파산수준임돠~ 여러가지로다가..

모두 맛점하세요^^
감사한 작기님..보강 중..잠시..들렸어요. 아침에..문이미 열어져 있었고..수현이 기원이 둘 다..유치원행이여서..히쭉...오늘은..맘으로 여유가 있어요..여유있는날..문도..먼저 열어져 있어.더 좋았지요.
아.. 가사말인가요? 음... 노래음만 듣고 가사는 사실 잘 안들었는데. 와.. 이렇게 좋은 가사라니.
요즘은 벼룩시장에서 건진 여원미디어에서 나온 탄탄 테라피스토리 줄기차게 읽고 있슴다. ^^
출판사 알고 싶어하시는 분이 계시는듯 하여 알려드립니다.
근데 상품명 이렇게 올려도 되는건지.... 좀 조심스럽네요. 안된다 하심 알려주세요. 바로 지울께여.
5/16 K Mom 마요네즈가 좋아 생일선물로 목욕하는거래요. 근데 물이 아니라, 마요네즈로. ㅇㅎㅎ 정말 엄청난 기발한? 머리가 띵해지는 생일선물 목록이다. 아.. 이 책 보고 생일때 딸래미 엉뚱한 선물 말하는건 아닐지ㅍㅎㅎ 5/16 E Mom PUSH 요즘 영어책에 영~~ 흥미가 없나보다. 그냥 짧은 책중에 손에 잡히는 대로 들고오기냐. ^^;;
7세 진현
발빠른 작기님...ㅋㅋㅋ아까 스마트폰으로 볼때 방문이 안열렸기에 얼른 들어왔더니...ㅋㅋㅋ한발 늦었슈^^
조율...전 이노래 예전에 나가수에서 JK김동욱씨가 부른 버전이 정말 좋아요.
목소리랑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
제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어요.
가끔 차안에서 듣는데 정말 좋아요.
가사도 좋고 목소리도 좋고 멜로디도 좋고...
좁은 공간에서 크게 들으면...아...진짜 좋아좋아..(작기님 뚜벅이한거 후회하실까^^)
어제 서둘러 돌아온다고 해도 터미널에 도착하니 저녁 7시 40분.
혜원이가 그냥 아빠매장에 안가고 자기가 진현이 데리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내심 걱정은 되었지만 그래도 믿었어요.
제가 버스에 탈 무렵 혜원이가 유치원에서 오는 진현이를 받아서 집으로 갔지요.
진현이 간식을 챙겨줘야한다는 생각에 식빵에 딸기잼을 발라 우유랑 줬다네요. 기특기특.
근데 저녁 시간이 되어가니 진현이가 배고프다고 하고 본인도 배가 고픈지 문자를 했더라구요.
전 그때부터 걱정이...
근데 혜원이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길래 걱정은 되지만 어쩔 수 없어 알았다고만 했어요.
그런데...글쎄
밥통에 밥 떠서 김이랑 깻잎 오징어포(냉장고에 있는 반찬들) 꺼내 같이 먹었다네요.
(제가 아직 가스렌지 사용은 설명만 하고 허락을 안했어요. 위험해서)
집에 오니 8시.
두팔을 벌려 엄마를 맞이해주는 아이들.
오히려 저 배고픈 것을 걱정하네요.ㅋㅋㅋ
고맙고 기특하고 사랑스럽고.
셋이 앉아 라면 하나에 밥 잔뜩 말아 신나게 먹었어요^^
그리고 진현이는 저랑

매일매일 하는 독서기록장.
오늘은 두권만...엄마가 피곤하니까^^

근데 이녀석..엄마가 피곤하다니까...본인도 피곤하다면 꾀를 부리네요.
'어디에서 왔을까' 이 책은 동물원이 있는 동물들이 어디에서 왔을까 하는 내용인데...
동물들 다 쓰기 싫으니까 저렇게 썼네요...ㅋㅋㅋ
오늘만 용서하렵니다^^
에릭 6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5.14 월
5
6
11
5.15 화
5
2
7
5.16 수
1
3
4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1
11
22
이월누적 합계
37
35
72
총누적 합계
48
46
94
일주일전부터 전 다시 뚜벅이가 되었는데요~~
막상 결심하고 뚜벅이되니 ㅋㅋㅋ 아이들 병원다니려니 좀 불편하네요 ^^;;;
어제는 아이린 시력검사를 해야해서 안과에 다녀왔어요.. 갈때는 택시타고..
올때는 20분거리라.. 그냥 걸어서 집에왔네요 ~
에릭 ~깜놀해요.. ㅋㅋㅋㅋ 그동안 걸어서 집에온적이 없으니.. 너무 멀지않냐고.. 갈수있냐고..
놀래더라구요~~ ㅋㅋㅋ
하지만..바로 너무 신나서 폴짝폴짝 뛰며 집으로 향하는 모습은 영락없는 개구쟁이 ㅋㅋ
지름길로 오면 짧은 산길을 통해서 오게된답니다. .... 솔방울도 줍고 모처럼 즐거운 산책하는것 같았답니다.
아이린 시력이 07, 05 래요ㅠㅠ 딱 경계선인거죠~~ 앞으로 2~3개월씩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으라네요
아이들은 시력이 자꾸 변해서 좋아질수도 나빠질수도 있는거라고.. 엎드려서 책보게하지말고~~
책볼때는 조명을 밝게해주라셔요~~ 평소 있던 스탠드도 안켜고 보는데.. 어제는 스스로 스탠드켜고 보더군요 ㅋ~ 안경은 아이린이 잘안보여서 불편하면 쓰라셔요.. 아직 아이린은 불편한지 모르겠다는군요..
의사쌤 " 엄마의 잔소리가 보약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른자세로 지도하라는 잔소리네요 ㅋㅋ
이런경우느 잔소리가 보약이 될수도있군요 ^^;;;;; 더이상 나빠지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