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여기까지 숙제현황에 올렸습니다~~
늦게 올리시는 분은 이번주 해당 숙제현황에 알려주세용~
19번 Leon SP 11-12번 올립니다.
일단 카드 중에서 아는거 먼저 맞춥니다.
아는거끼리 하고 남는 단어 카드를 보면서 무슨 문장일지를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두개의 절로 나눠서 잘 맞추었네요.
영어 노트에 칸이 표시 되어 있어서 글씨가 많이 예뻐졌어요. 이제 칸 맞춰 쓰는 것에 많이 익숙해졌어요.
두번째 문장도 열심히 맞추고 잘 썼어요.
첨 시작할 때는 쓰는건 안한다고 지레 겁먹고 짜증부렸는데.. ㅎㅎ
기다려주고 잘할수 있다 다독이면서 아주 조금씩 해 나가니
이젠 쓰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고 자신감이 팍팍 붙어서 기분 좋게 합니다.
딱 시기 적절하게 시작한게 정말 잘한 것 같아요.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늦었습니다. T.T
# 11
아침먹고 체육복까지 다 입고는.. 예인이가 하고 있어요..
요즘 예인이를 다시 보고 있어요.ㅎㅎ
아주 너무 적극적이에요.. 영어퍼즐에 있어서 완전 책임감?까지느껴하면서,
자기가 사진까지 찍어줘야 엄마가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예인이에요.ㅎㅎ

# 12
from me 까지 보여주니,
캭~~ 하길래,ㅎㅎ
그건 빼고...
했어요..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척척 해내는것같아서, 너무 기특해하고 있어요.ㅋㅋ
공부라고 생각안하는것이 무엇보다 좋고..
그냥 한번씩 했던것들인데
이번에 내놓으니,
happy get to 이런것들은 읽으면서 혼자해서, 칭찬을 많이 해줬어요.
좀 더 일찍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한주 보내세요.
28번 지영(줄리아)
#10, #11, #12
와우~~요즘 무지개 정말 보기 힘든데~~이렇게 보니 또 좋네요~~
대문 여시는라 수고많으세요~~^^
지영이는 요즘 스티커 붙이는 재미에 숙제를 합니다 ㅠ ㅠ
반 강제적이긴 하나,,,그래도 이렇게 따라와주니 다행으로 여기고 있네요~~







밀린 숙제를 한꺼번에 하고 마지막엔 환하게 웃어주네요~~
긴 문장들이라 어려워하면서도 중복되는 단어가 나올때마다
뭔가 알아냈다고 기뻐하네요~~^^
앞으로도 쭉~~화이팅입니다~~!!
29번 김태훈...
# 10 11
12번까지 진행보려고 했으나 힘들어해서...^^;;;
I로 시작하는 문장을 하다보니 My가 나오니 황당해 하는 모습이라니...
일단 아침에 유치원 가지전에 저랑 같이 보면서 읽고요..
유치원에 손잡고 가면서 제가 한번씩 끝어서 말하면 따라서 말해봅니다.
그리고 유치원 다녀와서 다시 한번 읽어주고요. 그리고 나서 문장 맞추기를 하는데
아직 많이 많이 헤메내요...그래서 결국 문장을 보면서 찾고요.
그리고 다시 읽어보구.....그리고 문장을 보지 않고 찾게 하는데 요것도...^^;;;
아무래도 하기 싫어하는 폼새가 나옵니당.... 가능한 짜증내지 않고 하는게 목표입니다...^^***


20번 노라
#11-12
둘 중 확실히 처음에 하는 건 좀 헤매고, 나중에 하는 건 쉽게 하네요. 그리고, 제가 was를 자세히 알려준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이번 11번과 12번은 3일에 걸쳐서 천천히 했답니다. ^^
#11

#12
get이라는 단어도 생소해해서, 화면에서 보이는 것처럼 문장을 처음 네 단어, 그 다음 네 단어, 그리고 from me까지 이렇게 끊어서 박자에 맞춰 알려줬더니 잘 외우더라구요. ^^


번 애슐리맘입니다.
My dad was happy 대신 sad로 바꿔서 써버린 애슐리입니다.
왜 선물받았는데 sad냐고 물었더니
“ㅋㅋ방구 선물을 받았거든.. ”이라고 말하네요..
그러면서 아빠한테 달려가서 입방구를 마구마구 날려주는 애슐리랍니다. ㅋㅋ
제법 긴 문장도 몇 번씩 고쳐가면서 잘 해내는 애슐리를 보니
대견하기만 하네요. 요 며칠 계속 영어책도 디브이디도 좀 소홀히 하고 있네요.
맘 다 잡고 낼 아침 알람도 5시로 ㅋㅋ
다들 홧팅입니다요~~~


21번 도연입니다.
비빌언덕님, 1주동안 문열어 주셔서 감사하고 멋진 무지개사진도 보여주셔서 또 감사해요.
#11,#12 제출합니다.


요거이 복습하다가 한꺼번에 찍어 올렸습니다. ^^
(하루에 다 한 줄 아실까봐서요.)
#9,#10 에서 대문자 P쓰라고 할 땐 안쓰더니...
생뚱맞게 #11,#12에서 present를 대문자로 썼네요. ㅎㅎㅎ.
문장 맞추기 연습하다가 도연이는 언제 제일 행복하냐니까...
'I was happy play mom' 이라고 하네요. 맞는 문장은 아니지만 대충 알아들 을 수 있지요?
다 빼먹고 play mom만 해도 알 수 있죠. ^^
엄마가 몸으로 많이 놀아줘야 하는데...
옆으로 업고 '떡사세요'만 해줘도 무척 좋아하는 딸래미...
오늘은 놀이터라도 가야겠어요.
25번 서윤
올려주신 그림을 보면서 상황인식을 해봤어요
영어보다는 한글로 먼저 애기를 해줘요 이것도 문법에 맞게 한글로도 애기를 하기가 쉬운게 아닐거랑
생각을 하면서,,, 애기한것 같이 풀어볼려구했어요 엄마 아빠가 어떤기분인것 같애 등등~~~
happy 이러긴하는데 길게 문장을 이어가진 못하네요
그리고 봉투에 문장 읽어보고 was에서 와스 이렇게 읽더라구요 about 도 망설이고
present 는 잘 읽고....11번은 그래도 쉽게 맞추더라구요 ..very도 쉽게 잘 넣어주고 잘 애기해주고 합니다..
오~~12번 역시 길어요 첨에 happy 까지는 가는것 같은데 그담부터 헤매더군요.
12번 문장 맞추는데 시간이 아주 길게 갔어요 그리고 집중도 떨어지고...못맞추어 도와주었어요
그래도 get을 보더니 메이지의 get well soon 의 get 이라더군요 ^^ 이또 옆길로 샛지만 기특하네요
present 대신에 바꿔보라고 a kiss a flower flowers 단어를 주니 제자리에 넣긴 넣어요
grandpa grandma도 주니 이것도 쉽게 바꾸어주네요
쓰는건 역시 글자 모양이 잘 안나오지만 a는 쓰는게 발전이 있어요 나아지겠죠


무지개 사진 멋져요^^
30번 윤이
#11, #12
윤이는 sp를 매일하는걸로 알고 당연시 여기는데요~
매일 물어봅니다. 이번숙제는 누가 일등했냐~ 누가 꼴지 했냐~ 나는 몇등이냐~
승부욕으로 불타는 윤이덕에 sp는 매일매일 쉽게 하는것 같으나~~
너무 등수에 연연해 하는거 같아 그래도 되나 싶네요~~ 걱정~~
암튼 윤이는 매일 그럽니다
"엄마 퍼즐이 너무 쉬워요~ 완전 어려운거 가져다주세요~단어 100개 있는 문장요~~"
아효~~ 자신감은 정말 일등이지 싶네요 ㅋㅋㅋㅋㅋ



졸려해서 그만할까? 그랬더니 싫대서 마지막 한문장도 마저 했는데요~
from me는 빼고 했어요~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사진에서도 나 일등일등 하고싶어 그러며 손가락을 ㅋㅋㅋㅋㅋ
졸려해서 일단 쓰기는 미뤘어요~ 주말에 시도해볼꼐요~
다들 열심히 하셔서 담주에 또 뵈어요~
와~ 제가 숙제 3빠 인가요?? 예스~~~~~
어제 아침에 밀린 SP하고 저녁에 또 들이밀긴 싫었지만, 어제가 아니면, 또 밀릴듯하여..그리고, 오랜만에 일찍오신 아빠와의 놀이에 기분이 업된 벤 꼬드겨 했네요..그래도, 시간이 모자라 쓰기는 주말로 패쓰~ 문장 맞추기만 했습니다. 그것도 휘리릭(열심히 안했다는 야기죠 ㅠㅠ)
16번/벤
#11 & #12


늘 내복차림..그것도..짝짝이..ㅋㅋ 문장이 길어지니 폰에 담기 쉽지 않네요..
사진찍자고 하면, 절대 그냥 V 안해주는 벤..
여전히..문장 전체..헤매고 있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 보이구요..단어는 꽤 인지하고 있는듯합니다.
이번엔 get을 자꾸 갓..으로 읽네요..최근에 읽은 책은 다 과거형이었나???? 문장이 길어져서 해석도 좀 엉망이라, 문장을 잘라서 해석하게끔 도와줬습니다. 다음주엔 더욱 분발해서...잘해볼께요^^
언덕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경주 아이들과 함께 꼭 가보고싶은곳인데.. 부럽사옵니다. ^^
해설사님도 함께 동행한건가요? 아님 그곳에가면 해설사분이 계신건가요?? 해설사분과 함께 다니면 많은 도움되겠어요~~ ^^ 이번주~ 바쁘신데 대문지기 하시느라~ 수고많으셨쎄요~~ ^^b
[23 에릭]

문장이 좀 길어서~ 살짝 걱정했는데 이미지와 함께 두세번 반복해보니~ 금세 외워주시네요.
퍼즐맞추면서 was자리와 the 자리를 좀 헷갈렸지만.. 몇번 반복으로 잘 찾아줍니다.
이긴 문장을 맞춰주는 것 만으로도 신통방통해요..
참 중간에 자꾸 was를 is 로 읽어주어서 몇번 정정해주었어요.. ㅋ ^^;; was가 좀 낯선가봅니다.
ort 한참볼땐 was 익숙했는데.. 그세 까묵었나봐요~ ㅋ 역시 아이들의 뇌는 스폰지맞슴돠~ 기억도 잘하는반면 잊혀지기도 잘하죠~ 역시 반복이 최고인것같아요~~ ^^;;;
참... 쓰기가 조금씩 수월해지는듯해요.. 긴 단어 보면 도와주세요~ 부터 했었는데..이젠 군소리없이 잘 적어주네요 ^^ 하지만 쓰기는 봉투에 한번 적어보는걸로 마무리해요~ 이것도 감지덕지거든요 ㅎㅎㅎ ^^;;
제가 숙제 1빠인가요~? ㅎㅎ
22번 신원영
#11, #12 숙제 제출할게요~
#11 활동에 이번에는 파리채가 등장해주셨습니다. ㅋㅋㅋ
이제는 별 것(!)을 다 이용해 진행을 하고 있어요~^^;;
(이 파리채는 원영양 전용 놀이도구로서, 절대 실제 파리를 잡는 용도가 아님을 밝혀두는 바입니다. ㅎㅎ)

파리채 들고 오더니~ 제가 단어를 읽으면 원영이가 그 퍼즐 조각을 찾고, 제가 그 조각을
파리채 위에 올려주면 포켓차트까지 파리채를 이용해 퍼즐 조각을 옮깁니다.
뭐...대단한 것도 아닌건만...그래도 파리채 덕분(?)에 무사히 진행했습니다. ^^
#11 동영상입니다~
애국가의 멜로디에 맞춰 문장을 읽고 있어요. ㅋㅋㅋ
#12 활동은 역시 컬러링과 스템프의 힘을 빌어 진행했어요~ 문장 마지막의 'from me'를 생략했습니다.
원영이가 너무 길다며~~딴지를 거네요. ^^;;
왼쪽 사진은 복습하고 있는 모습인데, 이전에 진행한 퍼즐 봉투들을 모두 모아 놓고 문장 한 번 읽고~
봉투 겉에 스템프 한 번 찍고~ 하는 형식으로 한 번씩 복습하는 것에 성공~!! ㅋㅋㅋ

#12 동영상입니다~
마지막으로 복습하면서 스템프 찍고있는 동영상입니다. ㅎㅎ
마지막에 "좋아요~~~"는 스템프에 있는 문구를 읽은거구요. ^^
시시때때로 핑계를 대기는 하지만...그럭저럭(?) 진행하고 있네요. ^^;;
다른 분들도 홧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