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은5
박예준3
예준이책이 반이네요
요맘때 예은이는 노래부르면 그책을 빼왔는데
둘째는 노래를 부르면 그책을 즐기네요
동물 소리를 내거나 콩 차는 흉내를 내거나


7세 진현
이렇게 읽기방이 있어 그래도 꾸준히 책을 읽어줄 수 있는것 같아요.
피곤하다고 해도 진현이 책을 꼭꼭 읽어주게 되거든요.
다음날 쓸거리를 만들기 위해^^
지금 진현이가 읽고 있는 책은
<옛멋전통과학>이에요.
우리나리 옛 전통에 과한 내용들이 그림도 내용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졌어요^^
중3인 조카가 보고 혜원이가 보고 이제 진현이가 볼 차례에요^^

진현이가 그린 야구그림.
생동감이 느껴지시나요?^^
와우...고집스럽게...사실...읽기방 문 안 열면...계속 게을러질꺼같은 마음에..혼자..독차지했더니..많은 분들이..이렇게 하니..그저 보기도...서로...으쌰으쌰가니..더욱 좋네요.
주말에..나름 열심히..읽어보려했는데..아이들 감기..휴유증조금과..수현이 따로..체험학습.
그리고..아빠랑..송광사 다녀오니..거기에..시댁식구들과 광양서...냉면먹고 나니..땡이였어요..ㅋㅋ


송광사 들어가는 벚꾳길이..좋은데..벚꽃 다아..지고..뜨거운 5월에야..가다니...참..뒷북이예요.



아침에 은행일 좀..보고..필요한 서류 왔다갔다하고.나니 기원이 올 시간이네요.
직장다닐때는 짬짬이..자료도..만들며..이거저거 계획도 하며 살았는데.
왜 집에 있는게..매일매일 더 바쁠까요?
집안일 땜에 그런거지...무엇땜에..그런건지..답을 찾을수도 없어요.
갑자기..날씨가..많이..더워져 버렸어요.
비빌언덕님이..이번주에..읽기방 문 열어주시니..저도..곧..여름학기. 매일매일읽기방 공고 만들어 보아야겠어요. 히쭉..오늘은 왠일인지..기분이 좋네요.
카운팅은 다시 할께요..다른분들 댓글도..조금있다..다시 올께요.
역시! 이 방이 북적거려야 쑥쑥여요.
우리는 [주그나사나 일거]!! ㅋㅋ
오.. 주말 너무 바빴어요. ㅋㅋ 책 안읽은 핑계부터 대렵니다.
토욜에는 근무뛰고 결혼식 갔다가 두어시간 걸리는 본가에 갔다가 ㅋㅋ(그래서 못읽었구요. ^^;;)
춘천 마임 축제갔다가 대신 청소년축제가 공지천에서 있어서 신나게 놀다가 돌아오는 차에서 자는 바람에 또 못읽었네요.
작년엔 무섭다고 열기구 안탄다더니 올해는 하나도 안무섭다며 열기구도 같이 탔네요. 저금통도 만들고 모형비행기도 만들어 날려도 보고 강도 보고 흙놀이도 하고^^ 정신없이 놀았네요.
오늘부터 책읽기 다시 시작입니다.
ㅋㅋ 매주 월요일만 되면 새로운 마음으로 책읽기 다시 시작요.
5세 원영
금,토,일요일에 읽은 책들입니다. ^^
이번 주말 밖으로 놀러다니느라 많이 읽지는 못했어요. ^^;;



지난 번 읽기방은 제 개인적인 일이 갑자기 바빠지면서 중간에 그만두는 바람에 아쉬움이 컸습니다. ^^
지난 번에 171권까지 읽고 그만 뒀는데...
새로운 기분으로 1번부터 다시 카운팅 들어가려구요. ㅎㅎ
이번에 다시 참여하면서는 더욱 열심히 하리라~!! 결심했어요~^^v
박예은 5세
영어마을가서 서점에서 리더스북으로 라푼젤 엘리스 레벨 1로사왔어요
그동안 쌩뚱맞게 디즈니꺼로 어려운단어 잔뜩들어있는 문장으로 읽어줬었는데 ㅎㅎㅎ
너무 좋아요
마지막 장을 덮기가 무섭게 또또또 !하네요 ^^::
6세 가희
반성합니다... 그리고 새롭게 다시 시작합니다...ㅎㅎ
그리 바쁜것도 아니었는데 한번 손을 놓으니까 다시 잡는게 어렵네요.
열심히 읽기방 끈을 잡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했어요.
비빌언덕님 그럼 한주동안(맞나???) 수고해주세요~~~
가희는 주말동안 딸랑 책 두권만 읽었어요.
제가 읽어줘야하는데 자꾸만 미뤄지네요.

도서관에서 심스태백 책 두권을 빌려왔어요.
전에도 읽어본 적이 있었는데 파리 삼킨 할머니가 결국 죽는 걸 잊고 있다가 깜짝 놀랐네요.ㅋㅋ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는 재미있긴 한데 가희는 한번 읽고는 다시 읽어달란 얘기는 안 하네요.
(하도 오래되어서 읽기 권수를 까먹었어요...ㅎ
이번에는 그냥 하고 여름학기부터 다시 시작할래요...)
늘 열어주시던 사자털님에게 하던 아침인사가 익숙해서..오늘도..사자털님에게 굿모닝인사부터^^
7세/벤
모두 즐거운 주말보내셨나요?? 전, 나름..뿌듯...아니, 심적으로 여유로운 주말은 보낸거 같아요!! 무슨말이냐 하면, 활동을 전혀 안했다는 말 ㅋㅋ 음..쑥영..숙제나 SP, 유치원 독후활동적기..등등..이런 거 전혀 안하고..그냥..도서관 가서, 책읽히고, (제것도 빌렸어요 ㅎㅎ) 아빠랑 자전거 타기도 하고..집에 도착한 새책들, 그리고 곧 떠나보낼 책들...읽고...이상하게..늘 마음이 바쁘다가 책만 읽히니..낮엔 혼자 읽으니까..마음이 여유롭다 못해, 이상하다..왜 할일이 없지..이런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ㅋㅋ 암튼, 오늘부터는 아자아자...부지런히 교육(?) 좀 시켜야겠지요??
어제는 야구장에 다녀왔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야구장에 자주 가게 되네요~


사직야구장..응원..많이 들어보셨죠?? 어제 다시 느낀 거지만..참..재미가 있어요!! 팬들 때문에..롯데구단에..오기로 결심했다는..모..선수의 말을 이해한다고 나 할까요?? 야구가 끝날무렵이면..저렇게..나눠주는 비닐봉투를 머리에 저렇게 쓰는 거..정말 우습지요?? 근데..엄청 재미있어요!!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는 모르지만..아마, 쓰레기담으라고 준 비닐을 누군가 머리에 쓰기시작하며 퍼진게 아닐까요?? 사진엔 안보이지만...그냥 저렇게 공기만 넣어 쓰다가 최근..몇 해전부터는 나비모양으로 접어..쓰는..모습보며..참 대단하다..싶더라구요..정말 재미있어요..야구장 응원^^
<금요일> <일요일>


<토요일>

제가 요즘 헷갈리는게..책읽는 속도가 빨라진건지(한글책만 ㅋㅋ)..대충대충 읽는건지..잘 모르겠어요..읽고나서..이런 저런 거 물으면 별로 안 좋아해서..그냥 두는데..담에 시간내서 한번...유도 질문 좀 퍼부어야 겠어요!! ㅋㅋ
ORT 6단계 내용은 흥미로운데 실력이 모자란 벤..한동안..계속 엄마에게 한글로 읽어줘..연발하더니..제가 바쁜척하니, CD들으며..책보네요..그림만 보나?? ㅋㅋ 그래도 잠자리에서 책읽어 줄때, 한글로~ 라고 연발합니다.
비빌언덕님, SP 문 여시랴, 읽기방 문 여시랴 바쁘시네요. ^^ 수고하셨습니당~
오늘이 남편 월급날인데,,, 뜨악했습니다. 월급은 평소보다 더 들어왔던데 카드값이..ㅠ.ㅠ
여기 놀러다니다보니 주유비와 외식비, 만만치 않게 나와서 이번달 완전 긴축 들어가야할 것 같습니다.-.-
나연/7세
토요일에는 석모도에 다녀왔어요. 네번째 가는거였는데, 처음으로 갯벌 들어가서 게 잡고, 아주 작은 물고기도 잡고, 물에도 살짝 들어가보고... 나연이와 지우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다가 왔답니다.
일요일에는 나연이와 대학로에서 점심먹고 국립서울과학관에 다녀왔어요. 2시간 이상 걸었는데, 나연이는 완전 강체력이더군요. 나중에는 전 의자에 앉아 쉬고 나연이만 줄기차게 돌아다니면서 봤어요. 근데, 아직 7세가 내용을 이해하고 소화하기엔 무리... 나연이에겐 삼성어린이박물관이 딱이지요 ^^
[장화쓴 공주님]은 내용이 좀 오묘합니다. 나중에서야 "아하!" 했습니다. 석모도 가는 길에 차 안에서 읽어줬는데, 운전하던 남편이 마지막에서 내용을 이해못한 저에게 주저리주저리 설명해주더라구요. 흑흑.. 한 번쯤 읽어봐도 좋을 책 ^^
갯벌 다녀온 기념으로 [게]도 읽어주었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누적 - 한글(303) / 영어(184) / 합계(487)
전 대문여는 순서가 정해진줄 몰랐네요~~
저도 아침일이 바쁘면 언덕님처럼 늦을지도 모르는데~~
혹 그러면 대신 열어주실분 계시죠?>^^
7세 4세 윤이 하은이~
금욜은 바닷가에서 친구들과 실컷놀고 오느라 씻고 자기바빳구요~
토, 일은 제가 밀린 집안일 간만에 좀 하느라~ ㅋㅋㅋㅋ
다 핑계네요~~ 마음을 너무 놓아버린것 같아 오늘부터 다잡아야겠어요~^^

오후되니 꽤 쌀쌀하였는데 애들은 신났어요~~
집에 가자고 아무리 말해도 안듣던 아이들~ ㅋㅋㅋ
원에서 보고 또 만나도 너무 좋아들하네요~

영유여름학기교재가 도착했어요~
윤이가 꺼내보며 읽어달라네요~ ㅋㅋㅋ
하은인.... 네권을 3일동안 반복적으로 읽어줬는데 사진은 안찍어뒀어요~
1. 금도끼 은도끼
이책읽고는 하은이 이름바꾸겠데요~~ 김하은 말고 산신령~ ㅋㅋㅋㅋ
2. 에멜리아 에어하트
하은이는 계속 읽어달래고 윤이는 싫대고~ 제가 완전 간추려 1/5 정도 읽어줬어요~
3. 호랑이 뱃속구경
하은이가 요즘 빠져 있는 전래동화~ 매일매일읽어주네요~ ㅋㅋㅋ
4. 아기고양이 뽀삐
물고기 좋아하는 뽀삐 이야기 차일드애플껀데요~~ 하은이가 자주 골라오는 책여요~
ㅋㅋ
책을 두명 나누어 읽어주니 힘들긴 한데~
알차게 읽어준날은 정말 뿌듯한거 같아요~~
이번주도 뿌듯한 한주 될수 있게 으쌰으쌰 할래요~~
여러분들도 홧팅~*^^*
유성(6세)
작기님 권유(?)로 읽기방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요즘은 6세 남아...새로운 것도 많고 놀거리도 많아선지 책 볼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글밥도 좀 많이져서이기도 하구요..
주말에 할머니댁 가서 자기가 심었던 양파,고추,옥수수,깨등이
잘 자란걸 보고 왔어요...
곡식이며 채소들 그냥 심어만 놓으면 다가 아니여서 물주고 거름주고 잡초도 뽑아주고 해야하듯..
우리 아이들과 같은 거 같아요...늘 살펴보고 관심을 가져주어야 하는것이요..
그 일이 늘 즐겁지만 때론 지치고 힘들때도 있네요..
그건 아이의 잘못이라기보단 엄마의 부족함 때문이지만요..
모두 주말 잘 보내셨나요?..
1.한글책
토드선장과 우주해적
밤똥참기
엄마손은 약손
이것만 있으면
꼬마돼지의 불끄기 대작전
세계의 모든 자동차
2.영어책
Dragon's fat cat
Curious George learns the alphabet
Heckedy peg
3.DVD
Arthur
Gruffalo
참..비빌언덕님..
sp에 이어 대문 수고해주셔요^^



주말에 다녀온 순창에 있는 강천산입니다.
초록이 너무 좋았습니다..가을산도 너무 예쁠 것 같더군요..
다람쥐도 너무 많아 아이들이 구경하느라 바빴어요..
sp반 사진과 같네요^^
아침에 바쁘셨지요?!! ^^
아침인사와 함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일주일 잘~~~~~~부탁드립니다용 ^^
[금]

[토]

[일]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6
11
화
5
2
7
수
1
3
4
목
5
4
9
5/18금
1
1
2
5/19토
7
4
11
5/20일
10
4
14
일주일 합계
34
24
58
이월누적 합계
37
35
72
총누적 합계
71
59
130

금욜에 에릭이 시장놀이에서 사온 물품공개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를 위해 반짝반짝 소주컵과, 장바구니, 통조림 이구요 ㅎㅎㅎ
소주컵은 울에릭 그냥 예쁜컵이라고 무척 자랑스러워하며 내밀더군요 ㅋㅋㅋ
아빠는 폭신폭신한 비즈목쿠션 ㅋㅋ
(아빠 정말 편안하겠지요? 하면서 꺼냈어요 ^^)
누나는 헤이핀, 목걸이 반지.. (울아이린 모두 맘에 쏙 든데요 ㅎㅎㅎ)
자기껀 헬리콥터장난감, 색볼펜, 숫자지우개, 피에로손인형. 책두권도 있는데..은 사진을 못찍었네요 ^^
울에릭 아주 알차게 장보았지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