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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쓰기에 발을 들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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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원영사랑
  • |
  • 2012-05-22 20:00
답댓글

역시...역시...윤성이는...^^b

이렇게 영어로 쓴 문장을 보게되면 엄마의 환희(!)는 이루말할 수 없이 뿌듯할 것 같아요~!!

한글로 제 이름 석자 쓰는 것만 보아도 감동인데 말이죠. ㅎㅎㅎ

 

SP 숙제방에서 언니, 오빠들의 모습을 보면...

울 원영양은 어쩌나...엄마의 욕심으로 지나친 선행학습을 하고있나?? 하는 걱정이

끊임없이 저를 괴롭히고있어요. ^^;;

 

하지만...이미지 공급담당이 된 이상...일단은 계속 가기합니다만....ㅎㅎ

이러다가 울 원영이 영어 재미없다고할까봐 걱정되어서말이죠.

윤누맘님 게시글에 푸념 한 번 적어봤어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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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22 23:59
ㅎㅎ 제가 얼마나 좋았음.. 이리 글을 올렸겠어요. 다들 주책이라 해도 어쩔수 없어~ 이럼서요.
진짜 진짜 쓰기는 안하려고 하던 녀석인데 7살이 되고 영어 노트에 쓰니 나름 글자 형태가 나오니까 자신감 붙었어요. ㅎㅎ 많이는 안하려고 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해 나가 주는 아들이 대견합니다.
원영양.. 이미 글자를 다 알고 있고 여자 아이라.. 빠르게 할거에요. 넘 걱정마세요. 원영사랑님이 마구 마구 다그쳐 하시는건 아니니까.. ㅎㅎ 원영이 기분 상황 다 잘 배려해 주시니..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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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2-05-22 08:22
답댓글

닉을 바꾸면 뭐혀... 애 얼굴 다 알아~ 엄마 얼굴 다 알아~ ㅎㅎㅎ

저 정도 쓴거면 완전 대박이지라!!! 아니 뭘 바랜대~!!! 최고구만!! 저 정도면 하바드 감이지!!!

아이고~ 참말로... 지는 하진이 이제 노래 좀 따라하고 단어 안다고 설쳐대는 구먼요... ㅎㅎㅎ

그럼 주책바가지 연말대상은 제 몫입니다요.

벌써 쓰기까지 진행하다니...

정말 장하네요.. 윤성아.. 너 증말 멋져부러~!!!

느그 엄마한테 고맙다고 해야 혀... 느그 엄마같은 분 없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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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22 17:59
ㅋㅋ 그러니까요. 닉을 바꿔도 소용이 없어.. 그냥 잠수타야지요.. ㅋㅋㅋ 근데 그러긴 제가 또 넘 심심해 해서리.. ㅎㅎ 우리 주책바가지 연말 대상 후보? ㅋㅋㅋㅋ 어째 어째.. 그런 상은 받음 안되는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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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2 07:30
답댓글

누가 그려요? 주책이라고~?!!! 윤누맘님~~ 절대 별거아닌게 아니랑께요!!! ^^

쑥쑥덕분에 울아이들 재롱도 맘껏 얘기할수있다는말 공감해요~~ ^^

오프에선 겸손이 미덕으로 통하기에 ㅋㅋㅋ 입이 안떨어지죠 ㅋㅋ

이렇게 내아이 자랑하고나면 어찌그리 더 이뻐보이는지 ~ 그죠?!!

헌데 윤성이는 정말 잘하네요~~ 실컷 자랑하실만해요 ^^

SP진행하시는거보고.. 윤성이는 정말 제대로 진행하겠구나...

에릭은 맛보기처럼 이라지만.. 윤성이에겐 아주 시기적절하겠구나.. 항상 느꼈습니다. ^^

윤성이형아가 앞길 잘 닦아놓아줘요~~~ 울에릭 잘 따라갈께요~~ ㅎ ^^

 

윤누맘님 윤성이 참 잘해요! ^^

칭찬백만번하고~ 추천 백만번 누르고 가네요 ㅎㅎㅎㅎㅎ ^^

 

SP~ 정말 여러맘님들께 함께가니 너무 좋네요~~

매일매일 할수있다는것  이렇게 함께니까 가능하겠지요?!! ^^ 

박사님 저도 감사드려요 ~~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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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22 18:00
정말 매일 조금씩 쓰니 느네요. 그것도 7살이고 자기가 할 수 있다 생각해서 그런가봐요.
에릭 내년에는 훨훨 날거에요~ 맞지요? ㅎ 아이린이랑 간 길.. 잘 기억하고 공들이면 에릭은 뭐.. 아니 아니.. 지금도 훈남에 유게의 스타인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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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22 00:05
답댓글

어머~ 윤성이 벌써 쓰기~! 잘하는데요~

ㅎㅎ 멋지다~! 윤성아~! 엄마가 너무 잘 해주셔서 우리 윤성이 행복하겠는걸~~~^^

여기선 자랑질 해도 다 받아 준다는거~! 그게 쑥쑥의 매력아닙니까?

잘하면 내 새끼인양 다들 기뻐해주시고, 슬픈일 있으면 다 내 슬픔인양 다들 슬퍼해주시고~

그래서 전 쑥쑥이 좋아여~

우리가 자식을 잘 교육시켜야 하는것은 맞지만 그외의 그런 정이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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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22 18:01
정말 요기서는 다 받아주시니.. 주책 바가지 아줌마가 심심하면 글 올려서 떠벌 떠벌.. ㅎㅎ 어째요. 울 신랑이 쑥에 고마워 해요. 쑥 아니었음 제가 신랑만 들들 볶았을꺼라구.. ㅋㅋ 이런 저런 이야기 속에 서로 정도 생기고.. 그래서 쑥이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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