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가늘게 길게가 최고예요..ㅎㅎㅎ
굵고 짧은 것이 더 효과 없어요~~~ 파이팅이요~
저도 가늘고 길게 가고 있네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포기할부분...꼭 해야할부분...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안해도 누가 뭐라안하니 헤이해지는 부분이 있는데
자주 오셔서 자극도 받고 정보도 얻고...하세요.
맞아요... 굻고 짧은 것 보다는 가늘고 길~~~게 가는게 엄마표인 것 같아요.
엄마가 한달 하고 말 직업(?)도 아니고....
가늘고 길게~라는 뜻은 생활을 함께 하는 엄마이니 엄마나 아이의 생활에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한다는 뜻이잖아요.
예전에 읽기 방법에 대해서 이것 저것 조사하다가 알게된
Keep it light, Make Reading Fun!이란 구절이 있습니다. 정말 이 말이야말로 진리인 듯 합니다.
알파벳 읽기 영유 2 과정은 아이가 때가 되었을 때!! 쇠가 달구어졌을 때!! 그때 내리치세요.
영유 1이랑 함께 하시기에는 엄마도 아이도 살짝 무리셨을 것 같습니다. 일단 시간적으로 체력적으로요. ^^
가늘고~ 길게~~ !! 그게 진리!!!
ㅎㅎ 가늘고 길게 그 말씀 맞는거 같아요~
전 맨처음 영유 시작할때 저 공부하는거로 생각하고 했어요.. ㅎㅎ
진짜 맨 처음엔 한학기에 다섯손가락에 꼽게 했었어요..
정말 묵혀둔거죠.. 그때는 울아이가 너무 싫어 했었기도 했구 저도 미숙하기도 했구요..
그래도 지금은 좀 나아졌어요~ 정말 한발한발 정상을 향하여 꾸준히 가는게 좋은거 같아요~
가늘고 길게~~~ 우리같이 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