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7세
앞으로 두 달간 화요일마다 일을 하게 되어 오늘은 좀 늦었네요. ^^:
오늘은 체육복 입는 날. 하원차량에서 내려 놀이터에서 놀다 왔답니다. 나연이는 사진처럼 좀 험한거(ㅋㅋ) 좋아해요. 이 아파트에서 놀이터를 세 군데 다녀왔는데, 그네가 단 한군데도 없다는 사실~~
미끄럼틀은 다 이렇게 험한 것 뿐. -.- 그래도 나연이가 좋아하니,,, 뭐, 딱히 할 말은 없지만.
아슬아슬 할 때가 많답니다. 오늘 간 곳도 새로 발견한 놀이터네요. 지우 어린이집 옆.

2012/5/21
어제 한글책은 나연이가 모두 읽었어요. 공룡책과 세 권의 수학동화.
수학동화 중고로 산 건데, 정말 본전 뽑고도 남네요. 나연이가 넘넘 사랑해주시는 책~ 공주풍이 많아서 역쉬... 리더스는 나연이가 읽어줬어요. Buttons, Buttons처럼 쉬운 책은 혼자 읽고, cereal box 같은 어려운 단어는 제가 좀 도와주고...

누적 : 한글(307) / 영어(188) / 합계(495)
지난주 석모도에 다녀온 사진 늦게나마 올려봅니다~ ^^


엄마 댄스 배우는 동안 클레이 작품 만들어서 댄스선생님께 선물로 드리네요. ㅋㅋ
이뿌지도 않은 것을 오버하면서 받아주셔서 딸래미 기분이 업되었죠.
내가 받았다면.... ㅍㅎㅎ 별로 받고 싶지 않았을듯... ㅋㅋ
5/21
E
Mom
FLOPPY'S BONE
별 감흥없이 뚝딱 읽었네. ㅠ.ㅠ
5/21
K
Mom
나, 가운데
생쥐 마를린
네살적 매일매일 이 책만 들고올 때가 있었는데 몇년만에 우연히?ㅋㅋ 호기심어린 눈으로 보더니 잠자리 책으로 들고왔다. 오잉? 무수히 많이 읽었던 책인데 내용을 전혀 기억 못했다. 너무 어릴 적에 읽어서 그런가? ^^ 그래도 여전히 재미있는 책. 형제들 틈에서 손해도 많이보지만, 그래도 형제가 있어 즐거운 마를린을 볼 때마다 엄마는 너에게 미안하단다.
엄마의 취미 생활로 책읽기 시간은 한없이 줄어드네요.
** 이상하네요..오늘 제가 일부러 글자를 크게 해놨고, 제눈에 무지 큰데..작다는 분들이 많으시니,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대문열고..바빠져서, 책읽기방 업뎃은 점심 먹고 하네요 ㅋㅋ 맛있는 커피 마시며 즐거운 마음으로~
제가 요즘 여러가지 생각거리들이 많아서..밤에 잠을 잘 안자거든요...1,2시..한 일주일 넘게 그렇게 생활했더니, 입술이 부었어요 ㅠㅠ 지금은 모유수유안하니, 약국가서 연고바르면 될 듯한데, 작년에..그랬다가, 정말 오래도록 입술에 떡하니, 상처..달고 다녔네요..챙피하게!!
7세/벤
어제는 억지로 SP하고, 주말동안 아무것도 안해서, 유치원 독후활동(적는거..) 하나 겨우 한후, 재웠습니다. 새벽녁에는 추운데, 아그들이 이불을 덥어야죠..둘다..감기가 걸린거 같아요~ 둘째는 괜찮은데, 울벤은 뒹굴뒹굴..그리고, 아침에 일찍 깨서, 책 휘리릭 읽은 거까지 포함이네요!!

오늘도 여러가지 계획들이 많은데 다 했으면..바래봅니다. ㅋㅋ 빨리 마무리하고, 책도 많이 읽었으면..아자아자 화이팅 ㅎㅎㅎㅎ
6세 가희
어제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가희에게 책을 읽어줬어요.
그랬더니 오히려 읽기방에 올릴 책이 있어 제가 더 신이 나네요.ㅋㅋ

어제 가희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는 길에 놀이터에서 잠깐 그네를 탔어요.
태희가 집에서 튼*영어 수업을 하고 있어서 얼른 들어가야 하는데 그네를 더 탄다고 고집을 부리더라구요.
그러더니 "엄마, 난 그네타고 있을테니까 엄마는 들어갔다가 나와." 이러네요.
그래서 조금 타고 언니 수업 다 끝나면 다시 나오자고 꼬셔서 들어가서는 읽어준 책이
<낯선 사람은 따라가지 않을래!> 입니다...
책을 다 읽고 가희에게
친절하게 말하는 사람도 낯선 사람이다
엄마나 아빠 친구라고 얘기해도 따라가선 안된다
나쁜 사람이 다 얼굴이 나쁘게 보이는 건 아니다 등등...
이런 저런 얘기를 해도 잘 이해하기 힘드나봐요.
착하게 말하는 사람, 얼굴이 착하게 생긴 사람은 모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꾸준히 얘기해줘야 할 것 같아요...^^
읽기방 여러분 오늘도 홧팅!!!
유성(6세)
1.한글책
세계의 모든 자동차
엄마손은 약손
마녀가 나타났어요
2.영어책
Paris adventure
The Gruffalo
Something good
하원 후 역시 들러야하는 코스..공원에 들러 나잡아봐라~놀아주시고..
간만에 욕조목욕을 오랫동안 했어요..아이들이랑..
목욕하면서 내일(22일)이 아빠 생신이야...유성이는 아빠 선물 뭐해드릴거야?..했더니
전 아빠 핸드폰 새로 바꿔드릴래요..합니다...헉..그건 너무 비싸고 아빠 핸드폰은 아직
바꿀때가 아닌걸?..하며 유성이한테는 카드를 준비하자고 했어요..
그랬더니 유성이가 저는 카드를 준비할테니 엄마가 선물 준비하세요~~~하네요..
하원후 카드 만들고(사진은 이미 인쇄해두었거든요..) 케잌컷팅해야겠습니다.
어제저녁 3색나물,미역국 등 끓이고 잤더니 좀 피곤하네요..ㅎ
오늘은 최대한 아빠를위한 날로 만들어야겠습니다^^
정말 글이 작네요~ 언덕님~^^
7세 4세 윤이 하은이~
요즘 윤이는 바깥놀이 조금하고 집에 들어오자 마자~
오늘은 무얼 만들까 그러며 A4 용지에다 그림그리고 색칠하고 .....
어젠 닌텐도를 만들어서 그림그리고 태극기도 그려넣고 ㅋㅋㅋㅋ
얼마나 열씸히 하는지 그동안 먼저 하고 싶다며 들고온 수학 국어책은 요즘 외면당하는중이네요 ㅋㅋ
덕분에 영어도 어젠 SP만 겨우 진행하고 영유를 못했어요~
영유숙제 마무리 해서 그간 제출안한거 다 해야하는디~ ㅋㅋㅋㅋ
5월은 일도 바뿌지만 엄마표도 바쁘네요~
읽기도 읽기방덕분에 겨우 끈을 놓지 않는느낌입니다. ㅋㅋㅋ
올릴것도 없어 쑥쓰~~ ㅋㅋㅋ
7세 윤이


4세 하은이
오늘은 하은이가 원에서 돌아오자 마자 자려할껏 같아요~
어제 낮잠을 못자서요~ ㅋㅋㅋ
오늘은 영유진행좀 할수 있길 ~~ ㅋㅋㅋㅋ
날씨가 여름이네요~~ 모두들 오늘도 행복하셔요~~
박예은5세
박예준3세
오랜만에 좀 읽었어요 ㅎㅎㅎ
예준이가 ball도하고 17개월인데 오직 씽씽 영어책만 혼자 파고들더니 이제 몇개 하네요 ㅎㅎ
동물소리랑 color zoo는 동물 소리를 ㅎㅎ
주말에 영어마을에서 사온 리더스 책이예요 5세이하 아가들 공주들이 좋아하겠죠 ㅎㅎㅎ
매일보네요 라푼젤



5세 원영
어제 읽은 책이에요~^^
유치원 교재를 읽고 싶다고해서...3권은 유치원 교재를 읽었네요~ㅎㅎㅎ
The Three Bears는 원영양 요즘 심취(?)하고 계신 책이구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비빌언덕님..굿모닝이요..크하하하.
에궁..글씨가..잘 안보여서..읽기불편해요...글씨 조금만 더 키워주시길.
비빌언덕님과 작기님..그리고..앞으로 대문열어주실 많은 분들에게..감사인사를 먼저전해요.
주말 시댁에 다녀오면서..순천에 동천이 있는데..그 곳에 꽃이 아주 예쁘게..피었더라구요..수현이랑만..잠깐 걸었는데...저녁 여섯시 전에 뚝딱 끝내고...산책하러...차 끌고 나가서..한시간 십여분 걷다왔어요.

이렇게 예쁜 꽃이...4-5월경에 피는데..이름이 마가렛이에요..그런데...꽃향기가..정말
똥 냄새가 나요..하하하..그러더니..기원이는 똥..!똥 ! 똥 !...그러면서..돌아다니네요...
저렇게..길다란..꽃길을 좀 걷고 운동기구도..좀 타보고...또 걷고..

완전 더운데..이 아줌마..여전히..긴팔 긴바지...ㅋㅋ. 내일은 모두..여름 패션으로..변신해야겠어요.

집으로 와서..샤워하고..시원한 우유 한잔씩들 마시고...도서관에서 빌려온...수지..구스 책읽어주는데.
아차..씨디도 틀어주니..효과음이...짱이네요.
둘 다....무서운 동물들 소리에..놀라..이불속에..들어가..숨어서...책 읽고..보고...들었어요.
수지 구스 책이..두 권 정도..시리즈 물인듯 싶어 빌려왔는데...완전..호감이예요.
저 자료 만들고 있어요.다음에..공유할께요.완성하면요..

그럼..오늘도...좋은 하루들 보내시구요.읽기방 여러분들...직장에서 꿈을 펼치시는 직장맘들도요.
언덕님 알죠~~ 애정듬뿍 하트 뿅뿅 다보여요~~ 마구 쏟아지는거요 ㅎㅎㅎㅎ ^^
이렇게 열어주시면 되는거여요~~ 열어주시는 것 만으로도 마구마구 감사합니다.^^
쭈욱 이렇게 편안히 열어주셔용~~ ^^ 감사해요 언덕님~ ^^
6세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5/21월
2
5
7
화
0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
5
7
이월누적 합계
71
59
130
총누적 합계
73
64
137
많은분들께서 함께하시니.. 와우~~ 넘 행복합니다.~ ^^
댓글은 앞으로 모든분께 인사못혀도 이해해주셔용~~ 그래도 글은 다 읽어보니께로~ ^^
우리 다~ 같은맘이쥬~?! ㅎㅎㅎ^^
어제 샬럿님과 간만의 차로 1빠 찍었는데 오늘도 지가~ 1빠 같습니다용 흐흐~ ^^v
유치원 선생님께서 에릭 창의성이 좋다고 칭찬해주셨네요~`^^
지극히 학습적인건 평범한지라.~~;;; 내세울게 없는데~~ ^^;; ㅋ
지난번 사회성좋고 인기많다는거랑,
이번 창의성 좋다는말에 에릭맘 넘 기분좋았네요~
솔직히 아직 한글모르는것 은근 걱정도 되었는데.. 선생님 말씀듣고 걱정도 좀 사라졌고
무엇보다 이렇게 매일 매일 책읽어주고있으니.. 걱정안하려구요.. 조금씩 한글진행은 해주고있으니..
언젠간.. 스스로 필요성느끼면 휘리릭 습득하겠지요 ~~ ^^
그래서인지 맘이 한결 편안하고 좋았어요..
그 기분 좀 이어보고 싶어~ 이렇게 또 주저리 떠들어봐요~ 흐흐흐 ^^
달리 내세울게없어서리~~ ^^;;;; 이해해주셔용 ~ ^^
오늘은 아침일찍 녹색어머니회로 아이린 학교정문앞에서 교통지도를 했네요~ ^^
날씨도 좋고~~ 끝나면서 깃발보관함넣으러가는데 아이들이 모두 운동장에 모여 운동회연습하려하더군요.
녀석들 ~ 고생하겠네하면서 썬크림못발라준게 맘이 걸리고 ㅋ 집에왔답니다. ^^
우야뜬 상쾌한 아침이어요~ ^^
읽기방님들 모두 Have a good 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