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저는 팬지꽃일 것 같은데....
뭘까? 마지막 퀴즈가 너무 궁금하다는....
명기야~~~ 선생님은 우리 명기가 정말 좋아요~~ 어쩜 저렇게 공부를 열씸이 할꾸....
우리집 작은 반장~~~
음... 사람마다 표현해 놓은것만 보면 뭔지 모를때가 있죠.. 그래서 작가의 해설이 필요하기도하지요.. ^^
전 꽃인가 했더니.. 반딧불이 였군요~
듣고보니 그렇네요~ㅎㅎ
등원하기전 간단히 글자표현하기~ 너무 멋진데요~ 간단하면서도 다시한번 복습~좋아요~~~^^
에고 넘 싱겁게 맞춰버려서리... 명기군의 정답은...

이걸 보고 저는 형설지공이 생각나더라고요
반딧불이(firefly)??
성실한 명기군~~~
앞으로 뭘해도 큰자리 하나 해낼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