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애들은 셈나게 잘한다니까요?
쑥스러워서 발표 잘 못하던 저랑 비교해보면...진짜로...^^
담에 울 아들들 목소리 한번 올려볼게요.
실력은 미흡하나 여기에 자꾸 올리다 보면 실력이 늘게죠?
예전에 녹음해 놓은것 찾으면 올려볼까 했는데 컴 어디로 숨었는지 보이질 않네요.
요새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저도 지몽왕자님 맘 정말 잘 알겠어요.^^
저의 경우는 학생이 다 대학생들인데, 뭔가를 받아서가 아니라 나를 생각하고 뭔가 챙겨줄때 아주 감동한답니다.
몇 배나 맛있게 드셨겠어요.^^
목소리가 똘망똘망 한것이 아주 이쁘네요~*^^*
저희 min 과도 똑같은 9살인데..여자아이라 그런지 확실히 말하는게 또랑또랑 하네요~^^
월병...
도대체 몇만년 전에 먹어봤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하네요..ㅎㅎ
언제 다시 먹어볼라나~~입맛에 꼭 맞는 맛을 찾으러 여기저기 기웃거렸던 때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