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원영사랑님 글이네요.^^
북노트 꾸준히 모으니까 정말 좋네요..
저도 빠지지말고 열심히 해서 또, 열심히 모아봐야겠어요..
북클럽 활동도 더 열심히 하구요.
언제나 읽으면 기분좋고 힘이나는 으쌰으쌰하는 느낌을 주는 원영사랑님의 글입니다~^^
예전에 한거랑 비교해 보면 정말 아이의 성장이 눈에 보이죠.^^
원영이 실력이 아주 일취월장했네요.^^
와~~~
원영이가 이렇게 많이 컸군요~
제 마음이 다 뿌듯~~~한걸요!!! ㅎㅎ
현우도 요즘 뭔가 그림을 그리고 시작했어요~
드뎌 사람의 얼굴 모습을~~~^^

이야~~~
정말이지 원영이 쑥~ 자란 모습이 한 눈에 보이는걸요!!!
북노트 모음.. 모아놓고 보니 보물상자 같아요.
넘넘 이쁜 원영이~~~ 칭찬 + 부러움 백만개 날려요~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시연!!
우리도 힘내자!! ㅋㅋㅋ
원영아~~~ 정말 많이 자랐구나....
이모가 맨날 다른 이모들한테 말하거덩...
북노트가 힘드시지요? 하지만 북노트가 나중엔 가장 큰 힘이 되실 거에요...
아이가 자라나고 있는 모습들, 그리고 쓰기의 기초를 북노트에서 발견하실 거라구...
근데~ 우리 원영이가 바로 이모가 한 그 말을 그대로 보여주는 구나.....
장하다 원영이!! 장하다 대한의 딸!!!!!
햐~ 원영이 너 정말 영재 아니니~~
완전 잘한다~~~ 이쁘다~~~~
울 아들은 쓰기 그리기 싫어한다는 이유로 정말 하나도 안시켰더만 별로 진전이 없던데... 조금씩이라도 시킬걸 그랬나봐요... ^^;;;;;
이제부터라도 반성~! 하고 조금씩 해봐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