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이가 아주 훈남이군요.^^
어머 부인없다고 쫄쫄 굶을까봐 미리 시키는 거여요?
전 부인있을때 해주라고 시키려는데요.^^
제가 아주 한이 맺혀서 말이죠.^^ㅋㅋㅋㅋㅋ
저는 나중에 나혁이 요리학원을 꼭 보내고 싶어요.
옆에서 맛난거 많이 얻어 먹으려구요.^^
근데 그것도 소질이 있어야겠더라구요.
전 제과제빵과정도 마쳤는데 이런 머핀하나 구울 줄 모르네요.ㅠ.,ㅠ
맨날 게시판에 올라온 요리 보고 침이나 흘리고......
유승이 참 맛있게 먹네요.^^
ㅎㅎㅎ 드뎌 유게에 올리셨군요~^^
부인없다고 쫄쫄굶고 있는 사람...바로 지금 저희 집 거실에서 쿨~쿨~~자고 있네요. ㅋㅋㅋ
그런데 머핀도 믹스를 따로 파나요?
저도 함 만들어보려고 했는데...아...!!!! 저희집에는 오븐이 없었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