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현우는 좋겠어요..
이렇게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시는 엄마가 있어서요~~
정말 즐거운 놀이 였겠어요..
저는 요즘 왜 이런 놀이가 점점 힘들어지는지...
힘 내야겠어요.
제가 현우보면 아주 자지러져요.^^
큰 집만큼 사랑하는 엄마라......
이거 돌려보면서 엄마는 얼마나 행복할까요?^^
거참...... 겨우 한 살 차이인데 저는 작년이 기억도 잘 안납니다.
울 나혁이도 작년에 저렇게 귀여웠을까?^^
뭐 남겨둔게 없어서 이렇게 아쉽네요.
공부도 공부지만 이런게 다 추억일거 같아요.^^
ㅎㅎ아구~ 저 귀저귀하고 삑삑거리며 다니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ㅎㅎㅎ
현우가 물감 가지고 잘 놀더라 했더니만 마치 화백 같은 분위기로 채색해놨네요~^^
현우는 한국어나 영어나 어찌 발음이 귀여운지~
엄마랑 둘이서 역할 극을 너무 잘하네요~
현우 사랑많이 받으시려면 정말 큰~~~ 집으로 가셔야 될거 같아요~
근데, 벌써 그런 표현력을~ 얼만큼이냐고 물으면 울아들.. 그냥~^^;;;;;; 어쩌란 말이냐.......
오~~원영이도 현우랑 같았어요~ㅎㅎㅎ
숫자 처음 익힐때...5 다음에는 꼭 6을 빼먹고 7을 이야기했어요. ^^
어느 순간 6을 넣고 말했을 때의 그 환희란~~~~ㅋㅌㅋㅌ
역할놀이 동영상도 넘 재미있는데요~
현우의 우렁찬 목소리~!! ^^b
삑삑이 신발신고 뒤뚱거리며 걷던 현우가 이리 크다니...
앞으로의 현우 모습이 더욱 기대되어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카드 정리하기 귀찮아 책꽂이 제일 윗칸에 올려놓고 사는 저를 또 반성하게 하십니다.
15개월의 귀욤 현우~~~ ^^
엄마랑 즐겁게 활동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엄마의 열정이 대단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개월 현우 넘 귀엽고 자기표현도 잘 하네요.
온몸으로 표현하는 역할극 아주 좋은 아이디어인데요...
현우 목소리가 아이목소리 같지않게 참 강해서 특이해요 ㅎ
책상달력도 잘 활용하시고...가족퍼핏 넘 좋은 아이디어...
많은 활동을 엄마표로 해주시니 현우는 좋겠어요...
주말에도 홧팅!!